오랜만에 서점에 나갔더니 새로운 책들 많이 보았습니다.
김중태님이 또 신간을 내셨네요.
다양한 사례가 아주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서 참 좋은 자료로 활용될 것 같습니다.
출판 부분에도 <2009년 블로그로 살아남다>가 사례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서 너무 전화가 많이 와서 할 수 없어 사무실로 이동했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의 이언오 전무님은 이틀에 한권씩은 읽는다고 하시는데 
많이 도전 받았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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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ww.susung.org/www/%3Fdoc%3Dbbs/...id%3D598>

벛꽃이 만연한 4월 봄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살아있는 것들이 맘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속에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기 보다 
저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한 날들을 보내는 것을 보며 
급한일 보다는 중요한 일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2년전 어느 국민배우가 자살을 하고 또 이어 그의 동생이 자살을 하는 비극을 보면서
복음을 가진 크리스천이라는데 그 토록 혼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하는 안타까움과
생명의 말씀과 함께 전하는 이들과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몸처리가 쳐 졌습니다. 하루 종일 인터넷에서 일하고 사람들 만나고 하는 내가 누리는
이 인터넷으로 얼마든지 복음을 전하고 누리는 공동체(커뮤니티가)가 될 수 있음을 
제 개인의 체험으로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 힘도 없고 외출하거나 누굴 만날 용기가 없을때 그러나 성경말씀을 혼자 소화하지 
못할때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는 설교 말씀과 은혜로운 찬양과 또 공동체들간 나눌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바로 링크 한번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최근엔 다양한 소셜웹 서비스들과 모바일로 까지 얼마든지 복음을 전하고 나눌수 있는
환경이 충분히 됩니다. 선한 도구인데 어느새 세상의 숱한 무리들에게 내어 주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아닌지요

일년전에 처음으로 인터넷선교에 대한 책쓰기(온리유프로젝트)가 뜻이 모아졌는데요.
(지난과정보기->http://ppappi.net/category/MISSION/온리유-인터넷선교)


추진이 못되고 하다가 유영진님과 최모세님의 적극의사로 다시 힘을 내어 보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늘 자신의 나약함과 이 벗어던지지 못하는 옛사람의 구습때문에 작은 수렁만 만나도
허우적 거리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말씀에 의지하여 던졌더니 주님 예비하신 계획들을 
체험 할 수 있는 것 처럼 두렵고 떨리고 이번에도 잘 안되면 어떡하나 하는 의심도 들지만
손 내어 봅니다. 같이 잡아 주실 분 계신지요? 
지난 번 온리유(인터넷선교)창립 예배에나 또는 참여 의사를 밝혀 주신 그리고 구두로 약속을 
하신 블로거 분들 그리고 새로 참여하시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 10:5~8>

출판계획 : 모세님이 자세한 내용으로 트랙백 걸어주실 예정입니다.

<’인터넷 선교출판 기획>

 1. 기획의도

 인터넷이 Media의 가치로 시간이 갈수록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블로그 / 트위터로 대표되는 소셜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관계 중심의 상호작용 커뮤니케이션이 강화되고 있어서 많은 기업들의 관심이 심화되고 있음

또한, 각종 온라인 뉴스/블로그에서 기독교의 진리들이 왜곡된 콘텐츠들이 생성되고 유포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생성되고 있어서 인터넷 선교에 대한 관심이 절실한 상황임

 하지만 대부분의 교회들이 인터넷 선교하면 홈페이지 구축 수준으로만 생각하고 있고 무관심하여많은 일반 유저들이 기독교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게 되었음

 이런 부분은 교역자보다는 온라인을 잘 이해하고 전문성을 갖춘 실무현장의 크리스찬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방향성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따라서 국내최초로 온라인 생생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크리스찬 평신도 블로거들이 모여서 인터넷 선교에 대해 의견을 피력하고, 논하여 오픈프로젝트 형태로 출판 진행!

많은 교회, 교역자들, 실무자들이 인터넷 특히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함

 

2. 출판 형태 / 참여 인력

 1) 출판 진행 형태

   - 온라인에서 영향력있는 블로거들이 분업하여 큰 주제내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는 형태

   - 과거운영 사례

     * 2009년 블로거로 살아남다!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5830347

 3. 주요 목차 내역

   - 아래 큰 타이틀내 블로거들이 자유롭게 포스팅 / 글쓰기

   - 서브타이틀 : “예수님이 지금 오시면 블로그를 직접 운영할까?”

: 예수그리스도가 지금 이시대에 다시 오신다면 직접 블로그를 비롯한 온라인의 툴들을 활용할지

안할지는 모른다. 그러나 그 말씀과 그 기적을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할 것이다.

블로거들은 현장리뷰를 쓸것이고 트위터에서는 실시간으로 방송될 것이며, 미투데이에는 사진이

올라갈 것이다. 복음의 본질은 절대불변이지만, 그 포장은 시대에 맞게 변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시점에 지금의 대한민국의 교회는 발맞춰 나아가고 있는가?

   - 각 타이틀별로 10~15명 블로거가 기고

1) 인터넷 선교

2) 인터넷 선교의 10가지 편견?

3) 인터넷 선교 방법

4) 인터넷 선교의 향후 방향성을 논하다!

(블로거 오프라인 모임 후 난상토론)

 4. 운영 일정

    - 5월 말 : 해당 블로거 모집 (현재 약 20명 정도 참석 의사를 밝힘)

  5. 홍보전략

   - 대부분 온라인에서 팬층이 두꺼운 블로거들이라서 자발적인 책 홍보 포스팅을 소개 관심 제고

   - 최신 홍보 매체인 트위터를 대부분 운영 중이라서 트렌드세터들 위주로

   - 홍보대행사 인력들을 통한 보도자료 작성 à 유포

  6. 참여 인력 (작성중)

- PM : 강영미 (010-7207-1193 @ppappi)

   - 기획담당 : 최모세 (010-9721-0331 @mosechoi)

   - 현재까지 참여 인력 (12명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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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수 그리스도를 브랜딩하라! Branding Jesus!! // Branding Jesus 2010/04/15 18:16 [Delete]
  2. 크리스천들이여! "한 손에는 성경을 한 손에는 블로그를.." // Branding Jesus 2010/04/15 18:17 [Delete]
  3. 최병성 목사님에게 듣는 크리스천 블로그 강의 // Branding Jesus 2010/04/15 18:17 [Delete]
  4. BLOSIS30특강 &lt;크리스천들의 소셜 미디어 활용 방안&gt; // Branding Jesus 2010/04/15 18:17 [Delete]
  5. 인터넷 선교 책쓰고 싶은 블로거,트위터 모이세요! / ONEU 프로젝트 F&amp;Q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10/04/15 23:23 [Delete]
  6. [ONEU] 인터넷 선교 글쓰기 목차 리스트! (진행중)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10/04/16 11:12 [Delete]
  1. 2010/04/15 10:03 [Edit/Del] [Reply]
    이제 진짜 시작이네요~ 유후~ 달려달려~ 제가 후원 및 플랜 올릴께요~~
  2. 2010/04/15 18:14 [Edit/Del] [Reply]
    멋진 프로젝트 진행에 기대가 됩니다!! 마음을 모아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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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글쎄...눈물이 날만큼 아까운..소식을 전합니다. 
농촌 블로거들의 사연을 담은 책 "우리 농촌블로거 희망을 디자인하다" 의 내용이예요. 
(모르시는 분들은 지난 내용보기-->http://ppappi.net/99) 


그 속에 담긴 사연 만큼이나 제작과정에서도 사연이 참 많은데 
특히, 코치들의 글이 대량 빠진 사연..^^ 도 있고요. 
작가님 애쓴 이야기..기술사님 정신없이 빠쁜 일정에 서로 한번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만 진행이 되었던 참 쉽지 않은 건이였지요. 

이번 책이 특히 인쇄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글쎄 그 설 연휴를 앞두고 바쁜 와중에 일정 맞출려고 애를 썼는데 
날짜 어기지 않고 나와서 택배로 예산으로 보내고 저도 넘 보고 싶어 
그 늦은 시간 애들만 집에 나두고 인쇄소에 달려 갔더니만 
표지와 나머진 다 잘 되었는데 글씨..앗 글씨~~ (이건 사투리) 칼라페이지가 6페이지가 있었는데 모두 흑백으로 인쇄를 하신거에요. 앗뿔싸....이럴수가... 
할 수 없어 다시 300권 보두 택배 다시 부르고 재인쇄를 들어갔지요. 
담당 과장님이 실수 하신거라 (저도 그 맘 너무 잘 알지요) 제 사비도 좀 보태어 인쇄 부탁했습니다. 전량 300권 다시 다 찍어서 무사히 납품 했습니다. 
인쇄 한 두번 한것이 아니라 맘 바로 잡긴 했는데 
글쎄..앗 글쎄... 새로 300권 인쇄해서 보낸 후 흑백으로만 나온 멀쩡한 그 책들을 
그냥 전량 패기 했다네요. 윽,,,그거 저 주시지...~! 흑흑... 말씀하시지~~! 
이미 패기처분된 거 어떡하겠습니까마는,,, 피같은 녀석들이라 눈에 삼삼합니다. 
엥...컬러 제대로 나온것은 예산 주고 흑백 300권은 우리 도시블로거들에게 무료 배포하는 이벤트를 해도 엄청 좋았을껄..... 후회막심입니다..그러나 하소연 하면 무얼하겠습니까...피엠 탓이지..죄송합니다. 꾸벅 

이젠 말할 수 있다 편... 빠삐의 실수 편이였습니다. 
고백하고 나니 후련합니다. 
자수하여 광명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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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3 09:54 [Edit/Del] [Reply]
    그런 아픈 사연이 있었군요.
    전량 패기라니 정말 아깝습니다.
    책이 많지 않아서 많은사람들이 원해도 인심쓰기가 쉽지 않은 모양인데
    아픈만큼 성숙한다고 다음번 출판때는 이런실수 않아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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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강좌로 유익한 나눔을 공유하고 싶은 청어람아카데미의 강좌에 처음으로 초대가 되었습니다.

양희송 선생님(@yangheesong)이 프로그램 기획을 하시는데 이렇게 쟁쟁한 분들과 함께 참여 하는 것만으로도 제겐 영광이죠.

이번 강좌는 강의와 실습 그리고 프로젝트까지 해 볼 수 있는 야심찬 강좌라고 합니다.

무척 좋은 기획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강좌에 멋진 프로젝트들이 많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오늘 그 첫 강의에 OT를 위해 참여합니다. 간단한 소셜미디어에 대한 소개와 그 플렛폼에서

협업을 통해 어떤 프로젝트들을 할 수 있는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늘 강의부터 트윗캠 방송도 하네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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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어람아카데미 사회적글쓰기 1강 (09.10.08) // IPR Professionalism 2009/12/04 11:22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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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북으로 또 사고를 치는 트리터리안들^^
언제나 자기 열정으로 새로움을 향유하고 나누어 주는 사람들이다.
그들과 또 함께 책을 쓸 수 있어 감사하다.

난 이번 책 주제를 트위터를 활용한 프로젝트 메니지먼트의 효율에 대해 쓰려고 한다.
커뮤니케이션과 콘텐츠적 측면에서 기존 툴과 트위터를 비교하고
실제적 사례 중심으로 나누면 좋을 것 같다.

트위터를 사용한지 두어달 되는 동안에도 여러 주목할 재미있는 것들이 있으니까^^

이제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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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유 - (인터넷 선교 - 함께 책쓰기 프로젝트) 우린 동역자 입니다!

 

온리유 선교사 셀프 인터뷰01
-ppappi님

 

 

1) 개인 및 가족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아이셋의 엄마입니다. 인터넷을 사랑하는 남자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초딩2인 서연이는 호기심이 많고 모험을 즐기는 성격으로 아주 터프한 소녀지요.

6세인 영상이는 이름 그대로 영상에 무척 강합니다. 책, 이미지,,정보 등 탐구심이 큰 섬세한 가슴의 소년입니다.

4세인 지상이는 별명이 "마요네즈 한 바가지"인데 정말 느끼남입니다. 애교가 짱이지요.

애들 땜시 부부싸움도 오래 못 가고 요즘은 시작부터 아이들 눈치가 보입니다.

남편은 저의 인생길의 컨설던트로 인생에 큰 방향을 제시해 주고 격려해 줍니다.

존경하는 남편 덕에 웹2.0 기반의 프로젝트 메니지먼트(PM)으로서 재미난 일들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빠삐닷넷 (http://ppappi.net) 

프로젝트 블로그- 블로그기반 출판2.0 (http://blog.blogos.kr)

 

2)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세요?

전 정말 돌아온 탕자.. 죄 있는 곳에 은혜 많다고 늘 하나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그저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어린 시절 교회 다니는 친구는 친구도 하기 싫을 만큼 무지 했던 삶을 살았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모를때도 하나님은
항상 제곁에서 절 안고 계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로 이사온 후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들이게
되었었죠. 한없이 그 사랑에 다시 거듭나 지금은 겨우 걸음마 정도 하는 속사람은 아이입니다. 저에게 하나님은 제 수준으로
내려와서 제 눈높이에서 깨닫게 하시고 넘어지는 걸 허락도 하시고 회개 하면 용서해 주시고 또 아프면 위로주시고
치료도 해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제가 늘 성장하고 성숙되고 주님이 바라는 수준까지 사랑으로 때론 엄하게 이끄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주님을 더 많이 알길 원하십니다. 예수님과 나누었던 것 만큼요. 전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그리고 그 것은 제가 얼마나 순종하며 내어 드리는 지에 달려 있음을 압니다.


3
) 하나님이 하신 인생 최고의 순간은?

하나님을 만난 이후가 모두 인생 최고의 순간이겠지만요. 저는 성령님을 처음 느끼고 나서 처음으로 제 자신이
잊혀지고 그 영광속에 있던 그 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뭐라 표현하기 힘든 기쁨과 감격이였어요. 제가 변화 되었다는 것만, 새로 태어나 모든걸 새로 느껴 본다는 느낌이죠. 그 순간 최고일 수도 있으나 저에겐 지난 저의 모든 일들이 안타까웠다는 것이예요. 그것이 교회에서 말하는 회개였던 것 같습니다. 내가 내가 이렇게 죄가 많았구나. 정말 잊고 지낸 모든 것이 다 회개가 되었습니다. 절대 그 죄를 하나라도 내 힘으로 벗을수가 없구나....그러나 주님이 십자가에 피흘리고 죽으심으로 내 죄가 용서되는 구나를 알게 되었고, 정말 제게 있던 짐들이 가벼워 졌습니다. 아마 회개했던 첫 순간이 제겐 자유를 느끼는 최고의 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글구^^ ㅋㅋ
저는 동물과 식물 아기들도 싫어 했는데요. 제가 아이셋을 낳았다는 것이 가장 기쁘고 또 기특합니다. 첫째 서연이는 제왕절개로 낳았는데요. 제가 출산 직전 몸무게가 80kg에 육박했었습니다. 임신기간 동안 30kg이 증가한거죠. 그래서 한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둘째는 자연분만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셋째까지 성공했습니다. 쁘이~~!
그 출산의 고통과 그 기쁨 그리고 제게 아이들을 허락해 주신 일들이 하나님이 하신 인생의 최고의 순간이지 않을까 합니다.


4
) 온리유(인터넷 선교 - 함께 책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동기는요?
 

무엇으로 하나님과 이웃들을 기쁘게 할까 하는 사명을 달라고 기도 하던 중에 예전에 세상에서 오래전 부터 해왔던
온라인에 광고하고 홍보하는 일을 복음을 전하는 것에 활용하면 인터넷이 복음으로 하나님 나라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인도하시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 위주의 목회나 신앙생활을 넘어서 유비쿼터스의 하나님과 교제 그리고 이웃과의 나눔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전 무엇보다 이젠 저 혼자 사는 삶으로는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이 일을 통해 온전히 주님과 동행하는 그 충만함을 누리며 주님과 더 친밀해 지고 저를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살고 싶구요. 또 지역을 기반하는 공동체 외에 미션을 함께 하며 평생을 함께 가는 공동체를 섬기고 싶습니다.   

 

5) 온리유에 있어 나의 달란트를 나눈다면?

저는 아이 셋의 주부입니다. 일단 시간이 많습니다. 글구 돈을 벌어야 하는 부담이 적은 탓에 좀 가난하지만 맘은 편안합니다. 그래서 프로젝트의 전반의 관리를 하는 섬김이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줌마 특성의 강점으로 "이랬어요. 저랬어요. 어떻게 할까요? 누가 이렇면 어떠겠냐는데요? " 등 의 커뮤니케이션 및 연결 고리 잘 합니다. ^^
기존의 책4권을 진행해 본 경험을 살려 돕겠습니다. 써주시겠습니까? ㅋㅋ


6
) 온리유와 함께 나누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면?

정말 많은 분들이 기도를 통해 레마의 말씀을 많이 나눠 주셨는데요.
저는 오늘 새벽기도에서 주신 말씀을 나누고 싶어요.

<고린도전서 3장 5절~9절>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제가 자주 사용하는 웹2.0의 협업과 집단지성등 키워드를 설명하고자 하는 동영상 인데요.
말씀을 풀어 영상으로는 이런 개념이겠습니다.^^ 어쩜 성경 말씀은 이미 심플하게 진리를 표현했었지요.



우리가 하는 것은 인터넷선교 "온리유"의 하나님의 일에서 씨를 심는 것일지.. 물을 주는 것일지
아님...흙을 모으는 일일지 연장을 다듬는 일일지 잘 모르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함께 서로 동역할 수 있음이 참으로 기쁘고 무엇보다 우린 하나님의 동역자라 하시니
감격할 따름입니다. 함께 하시는 40여분 온리유 선교사님이 너무 소중하고 자랑스럽습니다.^^

----------------------------------------------------------------------------

온리유 프로젝트(http://holylab.tistory.com/9)는 인터넷 선교 책함께 쓰기 프로젝트로 
인터넷에 복음을 전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연구하며 전파하고자 모였습니다. 


- 블로그 :
http://holylab.tistory.com
- 관련글 :
http://holylab.tistory.com/9

- 커뮤니티 : 크리스천 CEO패밀리 http://www.linknow.kr/group/c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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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승하 셀프인터뷰 // 피사모 pc방경영연구소 2009/07/23 21:32 [Delete]
  2. [ONEU] 인터넷 선교 함께 책쓰기 프로젝트 셀프 인터뷰 // Webplantip.com 2009/07/30 15:33 [Delete]
  1. 2009/07/19 19:12 [Edit/Del] [Reply]
    ]이 동영상 외웠습니다. ㅎㅎㅎ 어느덧 소리를 죽여놔도 변사를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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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후로 ...
무엇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또 사람들에게 유익하게 할까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한량없는 은혜, 갚을길 없는 은혜...라는 찬양처럼
우리가 가진 재능으로 그 사랑을 다 갚을 수 없지만
지금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해보고 싶습니다.
혼자선 할 수 없지만 소중한 지체들이 있어 또 사고를 쳐 보려 합니다.^^

이름하야...인터넷선교입니다.
인터넷을 하나의 도구로 보고 복음을 전하는 것 이상으로
인터넷을 복음이 들어가 있지 않은 하나의 대륙으로 선교하고자 합니다.
유비쿼터스^^ 하나님의 모든 것이 어디에든 있지만
많은 시간을 인터넷 안에서 보내는 수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 어떨까요?

마치 갈곳을 알지 못하고 길을 떠나는 아브라함처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길 원합니다.
함께 할 귀한 동역자님을 아름아름 연결해 보았습니다.
더 기도하며 더 나아가야 하겠지만 시작해 보려 합니다.
함께 손을 잡아 주실꺼지요?

아래 리스트는 지금까지 구두 또는 참여 의사를 주신 귀한 분들입니다.^^

1 유영진 블로고스
2 강영미 웹2.0 pm
3 강진영 블로고스
4 신승하 피사모
5 윤혜식 시스템 엔지니어
6 박미향 NSE코리아/드림 코리아 기업주
7 지희종 에이스파트너스 상무
8 함현진 매직케슬
9 현웅재 (주)비즈니스온 커뮤니케이션 플랫폼기획팀 과장
10 정기남 (주) 아이레보 마케팅팀 과장
11 성성열 티엔아이어코드(주) 주식회사 씨켐
12 유일상 마이너리티리포트
13 김거전 e&터 (엔터테인먼트 e마케팅 회사
14 오영환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15 박철규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16 진성조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17 김용태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18 김현정 한국에니어그램센터 기업주
19 어복민 KT과장
20 손영수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21 석승억 스토리라운지 이사
22 안국현 이에스씨소프트 대표이사
23 김용현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24 이강석 얼리어답터 블로그 강사
25 유연주 프리렌서작가
26 김지혜 감정코칭 연구소 소장


자.. 벌써 가슴이 두근 두근 하지 않으세요?
그런 의미에서 아래 주소에 답글을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linknow.kr/bbs/77364 (댓글 양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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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동안 앉아서 열심히 청강해 주시는 분들의 모습에 감동했었습니다. 그런 의미로 짧게 발표하는 것이
예의인 것 같은 압박감도 느꼈던(^^) 날이였습니다. 역시 저에겐 탁자에 둘러 앉거나 아님 바로 얼굴이 보이는
그런 강의실 자리가 편안한 것 같습니다. 이 행사의 마지막 부분 패널 토의때 약간의 질의응답이 아주 조금 있었는데
전 그런 소통의 자리가 사실 더 좋습니다^^ 2010년에는 또다른 변화를 기대합니다.

인쇄물과 조금 다른 사진 위주의 파일을 공유합니다.

그날 행사 사진은 블로그산업협회에서 아주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링크 첨부합니다.
http://www.bbakorea.org/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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