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엔 아이들과 스파게티를 만들어 봤습니다. 
손근육 발달과 함께 하는 좋은 놀이를 해 봐야지 하고 애들하고 친절한 미소와 함께 
우아하게 시작을 했는데.. 어찌나 애들하고 같이 하자고 진행하면서 한 일이 소소한 일만 4배만큼이나 
커져 버린 것 같아요.
모든 과정에 합류해야지...또 알려 줘야지...
또 만들어서 먹는 과정에도 옷에 묻고 난리도 아닙니다. 

좋은 기대로 했다가 나중엔 조폭이 된 저의 모습인 거 있죠? 다신 안한다..차라리 '애들 저쪽에다 꼼작말고 있어! ' 하고 조용히 혼자서 집중해서 후다닥 만들고 먹을때도 애들 입만 쏙 내밀어 주면 좋겠다 했어요.
씨름 끝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넛이 완성되고 상차리는 것도 함께 했더니 근사한 모습과 맛의 요리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사진도 찍고 이웃분들에게도 나누어 드리는 심부름을 하면서 즐거워 하고 또 맛나게 먹으면서 "엄마 맛있어요~! 감사해요" 하는 고백들을 들으니 정말 전 행복했습니다.
앗... 그 순간..갑작스런 깨달음이..
하나님도 나와 함께 하는 일이 그런 것이 아닐까요.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일들에 하나님은 우릴 초청하여 같이 하시는 그 관계와 과정을 원하시는 것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님께 어떤 예배를 드려지시는지요? 요즘 저는 주님께 드리는 열매는 없으나 그저 그저 감사하다는 고백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맺어서 드려야 할 열매도 생각이 조금 바뀌어 주님이 저를 통해 열매를 같이 만들어 가는 과정이 기대가 되고 설레어져요. 온리유 하면서 제가 주님께 받는 선물은 이런 변화된 자유함이랄까요..^^ 전 어제 정보통신선교회에서 봉사하기 위해 갔는데 유대표님이 좋은 서비스를 소개 시켜 주셨습니다. 온맘닷컴에서 신규 서비스를 내 놓았네요. 마이블 서비스 입니다.


넘 반가워서 어제 써보았구요. 곧 이 내용을 가지고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
어떠세요? 온리유 프로젝트 시작 후 한번도 포스팅 안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죠?
이번주엔 한가지 제목으로 각자 블로그에 글을 올려 보시길 바래요.
제 마이블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저번주 온리유 프로젝트를 위해 창립예배에 말씀을 전해 주신 이복재 목사님께
소정의 사례금을 드렸습니다. 유영진님과 제가 먼저 후원금을 납부했습니다.
관련 회비는 엑셀로 공유해 드릴께요. 회비내역보기-->클릭
보기기능만 가능합니다. 어서 후원금을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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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5 13:44 [Edit/Del] [Reply]
    예배에 참석 못해서 좀 아쉽고 미안합니다.

    새로 일하는 곳에서 광고 플랫폼(OOH) 사업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프로젝트라 신경을 쓰느라 온리유에 실제적인 행동을 잘 못하고 있어요..

    신논현역1번출구(강남교보타워사거리)에 있습니다.

    상의하실 하실 일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고 오셔요. 환영입니다. ^^
  2. 2009/08/25 14:02 [Edit/Del] [Reply]
    네~ 저도 아직 자리를 못잡은 둥이들때문에...시간씀씀이가..ㅋ
    수욜날 가볼 수 있길 기대하면서요~~
    프로젝트... 박차를 가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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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복음을 위한 크리스천블로거들의 프로젝트 온리유 맴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섬기는 저로서는 설레이고 감사한 날이였습니다.
어떤 분들일까? 사진보며 상상하고 또 게시판이나 메일로 보여지는 이미지로 나름 기도하였었는데
보는 순간 한눈에 나나님이시구나..모세님이시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교단과 교파가 다르고 하는 일과 지역이 다르기 때문에
한곳에 모여 예배를 어떻게 할까 적잖이 고민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회장님의 수고로 장소와 말씀해 주실 목사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예배는 기남님(@ioceo)이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배는 인터넷선교사들의 예배답게 트윗캠으로 예배도 라이브방송으로 공유했습니다. 진영님(@kangkun)이 수고하셨습니다.





온리유 출판설명회원고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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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설명회

10시 정도면 끝내려고 했는데 11시가 다 되어서 겨우 헤어졌습니다. 출판에 대한 다양한 논의는 물론
하나님의 은혜의 나눔들로^^ 헤어지기 싫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온라인에서 더욱 자주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런,,,우리 전체 사진하나도 못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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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EU모임 후기_출판 2.0] 인터넷 선교를 論하게 되다.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09/08/24 22:17 [Delete]
  2. ONEU 창립 예배 및 출판 설명회 후기 // The New Self 2009/08/25 10:35 [Delete]
  1. 2009/08/21 03:13 [Edit/Del] [Reply]
    만나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제가 상태가 안조아서 영 죄송하네요;;ㅋㅋ 앞으로 일정에 맞춰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일단 많이 배웠네요.

    그리고, 정말정말 블로거들이 다 흩어져 있는데 모임 준비하시느라..고생하셨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안국현
    2009/08/21 09:32 [Edit/Del] [Reply]
    은혜로운 시간이였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저희는 수요일에 목장예배라서,.,.,
    하지만 마음과 열정은 언제나 함께 할꺼라 생각합니다.
    • 2009/08/21 10:12 [Edit/Del]
      수요일날 목장예배 있음을 알고 있었기에
      저도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릅니다.
      장로님과 목사님 일정이 수요일 가능하시다고 하셔서..
      하지만 국현님의 마음과 열정을 알기에
      함께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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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은 여호수아와 동일하다.
오늘도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고 인도하신다. 우리에게 약속을 주시고 가르치시며
격려하실 뿐 아니라 우리의 걸음마다 동행하신다.

우리가 누리는 형통이 세상이 추구하는 재물이나 명예, 권력이나, 사회적 지위, 미모,
명성 따위의 성공이 아닐 지도 모른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따를때
우린 하나님의 계획대로 살아가게 될 것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다..

" 그리하면 네가 형통하리라"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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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천둥번개와 함께 시원스레 내리더니 깜쪽 같이 지금은 해가 뜨네요.
시원한 빗줄기 속에 유쾌함도 느낍니다.
토요일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 우리 프로젝트 맴버들이 궁금합니다.
대관절,,,우리가 어떤 인연이기에 이렇게 서로 얼굴 한번 보지도 못하고
책쓰기 프로젝트의 행렬에 함께 할 수 있는지... 이것이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오늘 내린 천둥 번개 처럼 시원스런 빗줄기와 같이 함께 하는 지체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어 어렵겠지만...우리는 자칭~ 인터넷 선교사^^ 답게 
블로그에 셀프 인터뷰로 해 봅시다.


1. 자기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나 합니다.
예시>> 
셀프인터뷰 1 --> 빠삐님 http://ppappi.net/56
셀프인터뷰 2 --> 국현님 http://blog.naver.com/traffic
셀프인터뷰 3 --> 양근님 http://blog.naver.com/maltus01914
셀프인터뷰 4 --> 기남님 http://www.newself.co.kr/2

2. 다섯번째 인터넷 선교사 셀프 인터뷰의 주인공은^^ 두두두두~
꼭 포스팅 하신 후에
태그를 적당히 넣으시되 "oneu"  "셀프인터뷰" 이것은 꼭 넣어 주세요.

3. 그러구 확실히 했다는 증거루 우리 메일링리스트 주소인 cceo@googlegroups.com로 메일 하나 쏴주십쇼^^~

4. 그리고 우리 메타 블로그 http://oneu.ppappi.net 에 가입을 제가 하긴 했는데
혹시 빠진 분이 계실 수 있으니 꼭 가입을 확인해 주세요.

그런 후 메뉴에 참여 블로그 명단을 보시고 아직 인터뷰 안된 분중 꼭 이분은 알고 싶다고 하시는 분을
꼭 찝어 한분만 추천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분이 포스팅을 안전하게 될 때까지 밀착하여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식이라도 하는 심정으로^^ㅋㅋ 어디서 끊기나 모니터링 들어갑니당~ ㅋㅋ

5. 그러구 우리 서로 친해지면 자주 자주 블로그에 들어가 좋은 말씀과 교제 나누어요.
댓글은 블로그를 춤추게 한다~ 아시죠?

그럼 여름철 휴가 중인 분들도 계실테고 열심히 책쓰기에 몰입하실 분도 계실텐데요.
말씀 묵상하면서 삶을 예배 하는 우리가 되어요.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편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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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벙개는 브이코아 특강 끝나고 실무 프로젝트 논의로 바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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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9 19:02 [Edit/Del] [Reply]
    ]이건 토요일 이야기죠^^? 그렇잖아도 논의 내용이 올라온 곳이 없어서 뒤지고 다니던 중인데 ^^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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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왔었어요. 갑작스레 뭔가에 이끌리듯이 기도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갈길을 알지 못하고 떠났던 아브라함처럼 두려웠지만
우선 시작하니 돕는 손길과 마음이 모여서 참으로 용기가 더욱 생기게 되었습니다.




안국현님이 HolyLab 클럽에 올려주신 [인터넷복음화] 책만들기 진행상황 입니다.
2009년 7월9일 번개기도모임 결과및 논의사항 정리

안녕하세요. 안국현입니다. ~!! 

크리스천 블로거들과 함께 하는 [인터넷선교] 함께 책쓰기를 진행하는 것과 관련해서 몇분이 모여 함께 논의하고 기도했던 것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 2009년 7월9일 비가 정말 많이 내리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갑자기 강영미님이 전화가 와서 오늘 진짜번개인데 올 수 있느냐. 라는 질문에 그냥 " 예 " 라고 답하고 양재역에서 이대역으로 출발했습니다. 

더욱이 책쓰기 프로젝트의 기도모임이라는 말에 아무런 망설임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지는 않았지만 저와 강영미님, 성성렬 사장님이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나도 무엇인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본 프로젝트가 하나님의 뜻으로 진행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교회가 아닌 다른 곳에서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일을 어떻게 할 것이가 논의하고 기도하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였습니다. 

그럼 ..... 진행사항과 논의했던 사항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장소 : 이대역 스토리라운지 5층 
시간 : 17:00 ~ 18:40 
모인사람 : 안국현, 강영미, 성성렬 

우리들이 논의했던 것은 아래와 같아요. 모두 공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고 기도하면서 준비키로 했어요.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앞으로 본 프로젝트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 앞으로 우리가 진행하고자 하는 일들의 하나님의 일임을 확신하는가 

- 각 개인들이 어떻게 하면 영성으로 충만해서 글을 쓸 수 있을 것인가. 

- 모임의 진행방법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책의 전체적인 내용과 판매부수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 어떻게 하면 기도하면서 함께 진행할 수 있을 것인가. 

- 비용처리등 기타문제 



실천사항및 논의사항 

- 총 참여자 약 40명을 10개의 셀로 나누어서 각 셀마다 셀장및 셀원들로 구성한후 셀마다의 프로젝트의 각 요소부분을 참여하게 함으로써 모두 구성원들이 함께 공동작업을 할 수 있게 만들면 좋겠음. 

- 항상 약 40명이 함께 모일 수 없기 때문에 3-4명씩 자주 만나게 되면 각 개인적으로 상호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음 . 

- 셀의 구성은 남성과 여성을 함께 구성하고 초신자와 기존성도로 구성하면 좋을 것 같음

- 지역도 함께 해서 프로젝트 진행중에 있을때 만남을 손쉽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헌금화 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전체적인 주제말씀을 정하고 그 주제말씀에 맞춰 기도하며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각 셀별로 2-3개의 소주제를 만들어서 각 셀별로 그 주체에 맞춰 글을 쓴다면 더욱 좋을 것 같음 

- 전체 모임을 준비할때 마다 찬양과 기도인도, 함께 하실 목사님이 있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음. 



강영미님 .,., 제가 정리한것은 이것인데 혹시나 부족하거나 논의했는데 없는 것이 있으시면 어서어서 추가해 주세요.,. 

정리하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글을 얼마나 힘들까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저도 가능할 것 같군요.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 
하길 기도합니다. 

다음 모임에서 만나요.,., 안국현드림 

blog.naver.com/traffic 제 블로그 입니다. 함께해 주세요. 오픈한지 
1달도 되지 않은 따끈따근해요. 
http://www.linknow.kr/bbs/81910
 
진행하는 모든것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게 되길 기도합니다...수고하셨어요~^^

이민영 JOYCHEF 본부장  2009-07-1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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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9 19:04 [Edit/Del] [Reply]
    ]미리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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