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우리 단체의 온라인소통이 효율적으로 원활하게 될까 그 고민을 

월요전체회의 에서 지난주에 이어 하였습니다.

출근하고 첫주는 하반기 전략인데 ~ 간사님들과 두분 대표님의 표정이...알듯 모를 듯 ... 갸우뚱... ^^

소셜미디어는 모냐.. 긁적긁적 트위털? ㅋㅋ

끝나자 '잘 해보세요~' 하는 격려 눈팅으로...쩝

 

 

또 한주간 지내면서 분위기 파악 하면서 이를 어떻게 풀까 고민 고민 했지요.

각자 맡은 업무를 어찌나 열심히 하시는지 이런 비영리 단체에서는 볼 수 없는 성실성과 능력을 가진 귀한 분들 입니다.

우리 블로그도 활성화 하고 이 분들의 업무에도 날개를 달아 드리는 것이 필요하겠다 굳혔습니다.



출처 : http://www.partyhouse.co.kr/shop...16778028


어제 아침에 온라인팀 발표에 힘을 얻기 위해 안하던 운동도 하고 강한 맘 품고 설득한 결과

해보시겠다고... 끄떡 끄덕 하셨죠.

그리하야~~"웹2.0 걱정없는간사 스터디"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한 설문조사를 거친 후에 아래와 같이 쪽지 날렸습니다.

 

"웹2.0 걱정없는간사 스터디" 1회 스터디 벙개합니다.

 

신청은 다 하셨나요? -->http://j.mp/gtgA

결과보기 --> https://spreadsheets.google.com/gform?key=0Ap5Xkn5BoGl1dGlOYUFKT3h0MUtoYWtXRGJrNDJfR1E&hl=ko#chart


말 그대로 벙개여서 ~ 당황하셨죠?


저도 강의나 활동 하면서 가장 많은 질문중 세손가락 안에 뽑히는 

"블로그에 어떤 컨텐츠를 올려야해요?" 인데요.


이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려합니다^^ 

브이코리아(http://vcorea.kr)의 세미나 장소가 여기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회의실 이랍니다.

늘 행사 준비하느라 지친 간사님들의 몸~

이번엔 안방에 앉아서 전문 강사가 우리를 위한 맞춤 교육을 해준다니 정말 좋은 기회~

우리도 편히 앉아서 등대지기 회원들의 맘을 상상하며 강의 듣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자~ 모두 전원 다 신청해 주세요.

이날 우리가 각자 업무에서 블로깅 할 재료들을 준비를 하였다가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1회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2회도 언제 할지 기대해 주세요~



*** 신청하기 --> http://www.linknow.kr/event/100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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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책 같이 쓰기 필진님들은 여러가지 끈끈이로 가까워지는데요^^
1. 오프모임 :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 한번의 만남으로 오감 육감까지의 모든 것을 파악^^ 느낄 수 있습니다.
2. 링크나우 프로필 : 공개된 프로필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요. 모두 1촌 신청하세요
3. 블로그 링크링크 : 블로그에 방문해 보면 또 다른면을 볼 수 있죠. 바로 바로 본인의 블로그에 링크 하세요
3. 이메일 리스트 : 언제나 놓치지 않고 핑계 댈 수 없는 이멜~ 바로 바로 모두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4. 네이트온 : 인스던트 메시지 툴^^ 문자까지 보낼 수 있는 강력한 툴이죠.

오늘은 네이트 온에서 친구목록 한꺼번에 추가하는 걸 알려 드릴께요.



오늘은 이중 네이트온에 친구 추가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께요.
전화번호,,이멜 만 알면 친구 추가 가능한거는 아시져?
그런데 한꺼번에 등록하는 방법~! 알란가? 염? ㅋㅋㅋ
대신 한 사람이 노가다를 해서 먼저 친구 추가를 다 한다음 그 그룹에 등록된 다른 사람에게
쏠 수 있답니다. 제가 그 노가다를 했다는 장본인^^ 감사하죠? ㅋㅋㅋ

그 방법을 우리 필진인 정철인님에게 알려 드렸더니 역시 "배워서 남주자" 웹2.0 마인드 답게
필진 전체 메일로 보내주셨네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메일 내용 퍼왔습니다.

학교 끝나자 마자 지하철 타고 달려왔습니다.
웹 2.0 을 이렇게 많은 사업 모델에 적용하는 걸 보고
벌려 놓은 일도 지금 많은데 일에도 지름신이란게 있는거구나 -_-; 하고 느낍니다.
 
저는 좀 정신 차리고
속전 속결로 하나 하나 해 나가야 겠는데 말이죠... ^_____^
저는 토요일에 부득이 불참합니다.
메인 일을 토요일 하루동안 버닝하고 일요일에는 학교 공부를 좀 해야겠어요 T_T
오랫만에 학교 수업 듣기 시작하니까 하나도 못 알아듣겠는게 아랍어로 논술문제 푸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연락처 후첨합니다.  Nate-On Only.
 
---------------------------------------------------------------------------------------
[후첨하는 비즈니스20.nbl 사용방법]
 
1) 네이트온 상단의 [ 친구(R) ] - [ 친구 목록 불러오기(P) ] 로 들어가
 본 파일을 엽니다.
 
2) [ 친구 요청 하기 ] 창이 뜨면 친구 목록을 모두 선택한 뒤 [ 선택 >> ] 버튼으로
 모두를 [ 선택된 친구 ] 로 옮깁니다.
 
3) 아래 [ 친구 추가할 그룹 ] 옆의 [ 그룹 추가 ] 버튼으로 들어가
 " 비즈니스 2.0 " 그룹을 생성하고 [ 친구 요청 ] 버튼을 누르면
 
4) 짝짝짝! 모두 추가 되었습니다 :D

 
  
 아마 저는 다음주 화요일에 뵙겠지 싶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포럼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 Saebaram.net 새바람 닷넷 Presents
80간의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중무장 프로젝트
" 빌 게이츠에게 대동강물 팔-_-아먹기
'http://www.saebaram.net/
010-4759-1397 정철인, saebar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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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3 17:58 [Edit/Del] [Reply]
    와 엄청나게 많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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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유 - (인터넷 선교 - 함께 책쓰기 프로젝트) 우린 동역자 입니다!

 

온리유 선교사 셀프 인터뷰01
-ppappi님

 

 

1) 개인 및 가족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아이셋의 엄마입니다. 인터넷을 사랑하는 남자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초딩2인 서연이는 호기심이 많고 모험을 즐기는 성격으로 아주 터프한 소녀지요.

6세인 영상이는 이름 그대로 영상에 무척 강합니다. 책, 이미지,,정보 등 탐구심이 큰 섬세한 가슴의 소년입니다.

4세인 지상이는 별명이 "마요네즈 한 바가지"인데 정말 느끼남입니다. 애교가 짱이지요.

애들 땜시 부부싸움도 오래 못 가고 요즘은 시작부터 아이들 눈치가 보입니다.

남편은 저의 인생길의 컨설던트로 인생에 큰 방향을 제시해 주고 격려해 줍니다.

존경하는 남편 덕에 웹2.0 기반의 프로젝트 메니지먼트(PM)으로서 재미난 일들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빠삐닷넷 (http://ppappi.net) 

프로젝트 블로그- 블로그기반 출판2.0 (http://blog.blogos.kr)

 

2)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세요?

전 정말 돌아온 탕자.. 죄 있는 곳에 은혜 많다고 늘 하나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그저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어린 시절 교회 다니는 친구는 친구도 하기 싫을 만큼 무지 했던 삶을 살았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모를때도 하나님은
항상 제곁에서 절 안고 계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로 이사온 후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들이게
되었었죠. 한없이 그 사랑에 다시 거듭나 지금은 겨우 걸음마 정도 하는 속사람은 아이입니다. 저에게 하나님은 제 수준으로
내려와서 제 눈높이에서 깨닫게 하시고 넘어지는 걸 허락도 하시고 회개 하면 용서해 주시고 또 아프면 위로주시고
치료도 해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제가 늘 성장하고 성숙되고 주님이 바라는 수준까지 사랑으로 때론 엄하게 이끄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주님을 더 많이 알길 원하십니다. 예수님과 나누었던 것 만큼요. 전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그리고 그 것은 제가 얼마나 순종하며 내어 드리는 지에 달려 있음을 압니다.


3
) 하나님이 하신 인생 최고의 순간은?

하나님을 만난 이후가 모두 인생 최고의 순간이겠지만요. 저는 성령님을 처음 느끼고 나서 처음으로 제 자신이
잊혀지고 그 영광속에 있던 그 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뭐라 표현하기 힘든 기쁨과 감격이였어요. 제가 변화 되었다는 것만, 새로 태어나 모든걸 새로 느껴 본다는 느낌이죠. 그 순간 최고일 수도 있으나 저에겐 지난 저의 모든 일들이 안타까웠다는 것이예요. 그것이 교회에서 말하는 회개였던 것 같습니다. 내가 내가 이렇게 죄가 많았구나. 정말 잊고 지낸 모든 것이 다 회개가 되었습니다. 절대 그 죄를 하나라도 내 힘으로 벗을수가 없구나....그러나 주님이 십자가에 피흘리고 죽으심으로 내 죄가 용서되는 구나를 알게 되었고, 정말 제게 있던 짐들이 가벼워 졌습니다. 아마 회개했던 첫 순간이 제겐 자유를 느끼는 최고의 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글구^^ ㅋㅋ
저는 동물과 식물 아기들도 싫어 했는데요. 제가 아이셋을 낳았다는 것이 가장 기쁘고 또 기특합니다. 첫째 서연이는 제왕절개로 낳았는데요. 제가 출산 직전 몸무게가 80kg에 육박했었습니다. 임신기간 동안 30kg이 증가한거죠. 그래서 한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둘째는 자연분만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셋째까지 성공했습니다. 쁘이~~!
그 출산의 고통과 그 기쁨 그리고 제게 아이들을 허락해 주신 일들이 하나님이 하신 인생의 최고의 순간이지 않을까 합니다.


4
) 온리유(인터넷 선교 - 함께 책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동기는요?
 

무엇으로 하나님과 이웃들을 기쁘게 할까 하는 사명을 달라고 기도 하던 중에 예전에 세상에서 오래전 부터 해왔던
온라인에 광고하고 홍보하는 일을 복음을 전하는 것에 활용하면 인터넷이 복음으로 하나님 나라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인도하시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 위주의 목회나 신앙생활을 넘어서 유비쿼터스의 하나님과 교제 그리고 이웃과의 나눔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전 무엇보다 이젠 저 혼자 사는 삶으로는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이 일을 통해 온전히 주님과 동행하는 그 충만함을 누리며 주님과 더 친밀해 지고 저를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살고 싶구요. 또 지역을 기반하는 공동체 외에 미션을 함께 하며 평생을 함께 가는 공동체를 섬기고 싶습니다.   

 

5) 온리유에 있어 나의 달란트를 나눈다면?

저는 아이 셋의 주부입니다. 일단 시간이 많습니다. 글구 돈을 벌어야 하는 부담이 적은 탓에 좀 가난하지만 맘은 편안합니다. 그래서 프로젝트의 전반의 관리를 하는 섬김이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줌마 특성의 강점으로 "이랬어요. 저랬어요. 어떻게 할까요? 누가 이렇면 어떠겠냐는데요? " 등 의 커뮤니케이션 및 연결 고리 잘 합니다. ^^
기존의 책4권을 진행해 본 경험을 살려 돕겠습니다. 써주시겠습니까? ㅋㅋ


6
) 온리유와 함께 나누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면?

정말 많은 분들이 기도를 통해 레마의 말씀을 많이 나눠 주셨는데요.
저는 오늘 새벽기도에서 주신 말씀을 나누고 싶어요.

<고린도전서 3장 5절~9절>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제가 자주 사용하는 웹2.0의 협업과 집단지성등 키워드를 설명하고자 하는 동영상 인데요.
말씀을 풀어 영상으로는 이런 개념이겠습니다.^^ 어쩜 성경 말씀은 이미 심플하게 진리를 표현했었지요.



우리가 하는 것은 인터넷선교 "온리유"의 하나님의 일에서 씨를 심는 것일지.. 물을 주는 것일지
아님...흙을 모으는 일일지 연장을 다듬는 일일지 잘 모르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함께 서로 동역할 수 있음이 참으로 기쁘고 무엇보다 우린 하나님의 동역자라 하시니
감격할 따름입니다. 함께 하시는 40여분 온리유 선교사님이 너무 소중하고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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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유 프로젝트(http://holylab.tistory.com/9)는 인터넷 선교 책함께 쓰기 프로젝트로 
인터넷에 복음을 전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연구하며 전파하고자 모였습니다. 


- 블로그 :
http://holylab.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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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 : 크리스천 CEO패밀리 http://www.linknow.kr/group/c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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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9 19:12 [Edit/Del] [Reply]
    ]이 동영상 외웠습니다. ㅎㅎㅎ 어느덧 소리를 죽여놔도 변사를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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