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전에 왔는데 오후가 되면서 맑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쾌적한 맘으로 인터넷선교 세미나에 오게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1층 25호실입니다.


오늘은 하재웅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먼저 가신 이동근님도 주일 바쁜일정에서도 오셨습니다. 저번주에 뵙지 못한 홍기주님과 김은희님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었습니다.


오늘도 갈라디아서 묵상으로 나누어 주신 유영진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주보입니다. 주보를 같이 도와 주실 분은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1부에서 오늘 본문에 대한 교훈을 배워 보도록 합시다.
유영진님께서 나누어 주는 부분은 20분 이후 부터이니 참조하시면 됩니다.


  이어 2부에는 실전 소셜웹 구축 및 운영 코칭이 있습니다. 사전에 미리 요청을 해주시면 그부분에 대한 내용으로 준비가 되겠습니다.

맨 아래에 녹취는 인터넷 방송과 같이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동안 출석을 성실히 하신 분들에게 작은 선물도 마련해 보았습니다. 다음주는 로마서 묵상 편입니다. 성경묵상을 돕기위해 꾸준히 성경 본문을 날자별로 묵상을 돕는 교제인 [매일성경] 드립니다. 두달에 한번 씩 나오는 교제입니다. 출석부에 보시면 알듯이 이제까지 11회를 넘어 했는데 5월전까지는 준비 시험모임이였고 5월 이후 부터 4회 이상 참석하신 분들에게 드렸습니다. 홍기주님, 이세경님, 박동운님, 김은희님, 이일권님, 이동근님이 받으셨습니다. 9월에도 꼭 받으실 수 있도록 하세요^^


<<6/27 주일모임녹취>>
  • 나눔
    • 유영진님
      • 바쁘게 돌아 다니며 강의 하며 지냈습니다.
    • 이세경님
      • 사업들 벌려 놓은 일 들에 사업상 바쁩니다.
    • 김은희님
      • 일을 쫏기는 것이 싫습니다. 정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목요일 부터 정리 합니다. 학교 수업을 합니다.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다니는 분들과 교류가 많아서 쉽게 접근이 되는데 그외 분야는 조금 어렵습니다. 여기는 우연히 링크나우에 접하게 되어 왔습니다. 성경 말씀은 잘 모르는 데 집에만 두었었는데 성경을 다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김운영님
      • 블로그를 채워 가는 상황이고 제조업을 유통시장에서 제조업을 앞서 나가는 시대가 온다고 하는데 그 흐름이 온라인 사업인 것 같습니다. 온라인소핑몰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국에 한국의류 사업을 하는 후배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방법들을 조금씩 생각하며 있습니다. 트위터 하면서 팔로우 하고 있습니다.

    • 홍기주님
  • 말씀
    • 갈라디아서 5장 13~26

      서로 종노릇하라

      •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자유의지에 대한 존중이 들어 있습니다. 완벽한 존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을 열어 놓는 것이 존재했고 혼란이라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더 번성하는 기반이 되는 것이라고 지난 주 나누었습니다. 오직 사랑으로 종노릇하라 라고 합니다. 트위터, 애플, 구글 등의 기업들이 살아 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구글의 경우 위성에서 찍은 모든 사진들과 지구들을 열어 놓고 누구나 가지고 갈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도 인터넷 세계인들도 누구나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죠. 그 부분이 오픈 API라는 서비스 입니다. 성경에는 사람마다 해석이 다르고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다르지만 기술의 분야에서는 나만 쓰고 남은 못쓰게 하는 서비스는 점점 살곳이 없어지고 함께 만들자고 하고 나는 무료로 주지만 다른사람은 사업을 해도 됩니다. 등의 많은 사람이 먹고 살수 있도록 하는 곳들이 실제로 살아납습니다. 기술에서는 채득을 합니다. 트윗애드온즈도 한글로 되어 있고 모임도 하게 하고 팔로우도 쉽게 할 수 있게 열어 두고 그런 서비스가 살아남습니다. 이런 곳들이 살아 있으니 트위터가 서비스가 막히거나 망하게 되면 모두 돕기를 원하게 됩니다. 서로 그부분을 서로 사랑으로 종노릇하라고 오픈 부분과 메시업 부분으로 보이게 됩니다. 트위터와 구글과 서로 연동 되는 것이 어렵지 않고 강제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 안에도 자유를 존중하는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만일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부분에 보면 이천년 초반에 IMF가 터지고 그때 버블 시장이 있었는데 선점하고 서로 경쟁했는데 그 때 기업들 다 망했죠. 열어주고 서로 섬기는 기업이 살아남죠. 앞뒤로 안 맞아 보이는 것이 나타나죠. 국지의 일부분에 나타난 것이 아니죠. 전지구적 현상입니다. 쉬쉬 하면서 나온 현상도 아닙니다.
      인터넷에 열어 놓고 나온 결과 입니다. 수익만을 위한 부분도 아닙니다. 구글이 회사를 만들때 사훈은 "악해지지 말자"가 슬로건이였습니다. 사회적기업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회사를 만드는데 제품이나 서비스가 직접적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던지 어려운 사회 구성원으로 고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든 기업입니다. 또는 CSR 기업의 사회적책임 이라고 기업조차도 사회와 함께 가는 부분이 최근엔 큰 트랜드 입니다. 환경, 어려운 이, 지역민을 배려하는 기업이 살아남는 쪽으로 갑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입니다.

      육체의 욕심을 이기고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

      • 육체의 욕심을 이기고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성령을 손으로 잡아 보신 분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육체는 가까이 있는 것이죠. 육체라고 하는 것이 사람의 기본적인 욕망만 제하면 되나 하지만 다양한 형태로 포장이 됩니다. 요즘 정치나 사회활동 부분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죠. 언론에서  나오는 내용하고 앙케이트 내용이 다르게 나옵니다. 다수는 싫다 하지만 한쪽에서는 밀어 붙이죠. 이런 현상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육체의 욕심과 관련 없는 건인가? 많은 부분이 교묘하게 결합이 되니 어렵습니다. 눈에 쉽게 보이는 것은 차라리 쉽습니다. 일차적인 육체의 소육은 차라리 쉽습니다. 오픈만 해도 쉽습니다. 남이 안보이는 부분에서 행하기는 쉽지만 남들의 눈에 다 보일떄는 쉽게 있을 곳을 찾습니다. 쉽게 보이지 않는 행위 너무 크거나 작아서 교묘해서 서로간에 합리적인 합의를 했는데 등의 것은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는 부분으로 가는 길에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열어 놓으면 일단 됩니다. 담을 낮추고 문을 열어 놓기만 해도 많은 부분이 자리를 잡아갑니다. 개개인이 옳다면 교회가 필요가 없습니다. 왜 교회에서 성경안에서 강조가 되느냐는 열어 놓는 역할을 하는 사회적 장치였기 떄문입니다. 그 안에 있다 보면 육체의 부분을 내려 놓을 수 있고 서로 말로 자신을 서로를 가르치면 안 보이는 부분에 대한 판단도 할 수 있는 것이죠. 합법적으로 교묘한 육체의 욕심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교회가 강조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보면 2.0 시대로 넘어오면서 망했던 것을 1.0으로 보기로 했고 포탈들이 강하지 못하고 수익이 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앞날이 불투명할까요? 열어 놓는데 교묘하게 닫아 놓는 것이 있어서 스스로의 목을 죄어 오는 것이 있어요. 우리 통신사들이 얼마나 많은 수익을 가져 갔는지 아시나요? 기술적으로는 얼마든지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데 차단을 하고 자기 수익을 가져 간 것이죠. 지금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업 분야에서 우리 나라가 꼴찌가 된 것이죠. 핸드폰 시장과 인터넷 사업분야가 어려워서 휘청거리는 상황이 된 것이 지금의 육체의 욕심을 따랐던 부분이죠. 몸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큰 우주 인 우리가 스스로 깨어 있고 서로 나누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협업 집단지성 공유 개방 참여 이 단어는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시하고 관리하는 부분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뭉뚱거려 대략이라는 것 까지만 되어 있는 이유가 뭘까요? 육체의 욕심이라는 것이 너무 교묘하고 복잡하므로 건건이 추적하여 제어 하기가 어렵고 가능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법으로 된다는 것이 나중에 독재가 나타나는 결과가 만들어 집니다. 모든 건을 가지고 철저하게 되면 해결이 될 것이다  전혀 안되죠. 사회에서 다양한 현상들 예를 들어 사차원인데 법으로 열심히 쫒아가는 것은 4차원입니다. 실제 율법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요?

      7:3은 애플사가 만든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에서 분배 비율입니다. 개발자가 7을 가지고 애플사가 3을 가져 가는 구조입니다. 시장만 만들어 놓고 누구나 개발할 수 있도록 열어 놓은 것이죠.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오늘 하루 만진 돈이 나의 하루 가치인가요? 마찬가지로 생산하는 부분이 눈에 보이고 안 보이는 부분의 차이가 많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예상했던 것과 결과는 다르죠. 현재 정권이 오래갈까요? 지금의 밑에 흐르는 흐름이 더 오래 갈까요? 우리가 법적으로 한계를 짖고 하는 것은 작은 부분이고 나머진 큰 것입니다. 배푸실때도 가까이에 있는 이 모임을 보면 2008년 이후로 창업하고 비즈니스하고 교류하는 것이 이 안에서 많이 만들어 졌습니다. 주일마다 여기 오실때 회비 안내시죠? 저희는 여기에 돈을 받지 않고 합니다. 미쳐서가 아니라 1997년 부터 부지런히 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 사무실 있지 않습니다. 돈 형태로 주는 직원이 있나요? 보이지 않는 손이 저와 가족을 먹여 살리고 저는 지금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보호가 되고 비전을 가지고 하는 일을 도와 주십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관여하게 되고 시니어창업넷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받습니다. 저는 8비트 컴퓨터때 부터 복사해서 나누어 주는 맛 때문에 계속 이렇게 합니다. 오병이어의 이야기를 들을때 전혀 이해를 못했는데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어떻게 될까요...컴퓨터를 가지고 사건을 접한 것이 본질은 깨지지 않지만 서로 무한히 나눌수 있게 된 것이죠. 그 밑바닥에 깔린 배고픔, 필요, 현재 있는 것을 나누는 것을 풀어내는 것이 디지털기술, 소셜웹에서 봤던 것이 얼추 이해가 된 것이에요. 실제로 봤고 체험을 하니 이 대로 사는 것이죠. 항공사에서 10년 근무하고 해도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어요. 필요로 하는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나눌 수 있고 기쁘고 하는 것을 봤기 때문이죠. 원래는 종교, 정치, 철학도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 행하면 정치, 사회, 철학 모든 것들이 고아나 과부나 병들어 힘든 사람들을 다 함께 화목히 살 수 있습니다.  

      육제의 일과 그 결과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최소한이라고 했던 10개의 계명이 점점 늘게 되어 율법이 되었습니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그 많은 것이 생긴 것이 에요. 이 모든 것을 다 지키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져 버린 것이에요. 결국 로마에게 먹히게 된 것이죠. 지키지 못할 것을 속으로 위축되어 사니까 안 지키는 것을 쌓여 모이게 되니까 한 민족이 몰락하는 바탕이 된 것 입니다. 법을 까다롭게 만들어 피곤하게 되는 것이죠. 댄스 춤이라는 것이 처음 법이 있었을까요? 첨에는 골치 아픈 것을 풀어 버린 것이였죠. 최초의 만들어진 10개의 법은 더 즐겁기 위한 약간의 률 정도로 시작했겠죠. 나중엔 룰이 복잡해져서 골프 안치는 사람들이 보기엔 대부분이 자유롭고 편하고 자연을 느끼는 멋진 스포츠라고 생각할까요? 안에서 지켜야 하는 에티켓이 얼마나 많은지요. 댄스처럼 지금은 배우는 것이 꼭 필요한 절차가 됩니다. 최초의 댄스에서 맛보았던 그 것을 누리느냐 아닙니다. 사회안에서 그런 것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식사 잘 못하면 나쁜 놈이 되는 것이 많습니다. 중심에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 그걸 행하는 것이 있느냐 없느냐 중심이 됩니다. 성령의 소욕 부분은 잊혀지고 나머지만 남아서 잘 짜여진 관같이 묶어 놓는 것이 많습니다. 그것을 풀어내는 것은 성령으로 행하라 입니다.

      성령의 열매와 그 이유

      •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연애할때 처음 계약서부터 쓰나요? 순수하게 뜨겁고 벅차고 세상 가치보다 더 크게 여깁니다. 그 부분이 조금 지나면 서로 조건을 걸죠.  나 좋아 한다면서... 이러면 이래야지..등으로 시작해서 차근 차근 늘어나는 것이죠. 최초에 가졌던 느낌은 잠시 돌아오긴 하지만 대부분은 의무와 책임만 남죠. 결혼이 사랑의 무덤이란 말도 생기는 것이죠. 온라인에서도 이런 경험을 많이 하게 되어요. 극단적으로 만났던 경우가 "외계어"라는 말 들어 보셨어요? 애들이 채팅하는 것들 보면 어때요? 각종 도형 문자와 한자의 일부 등 문장 구성을 다시 하죠. 말도 새로 만들죠. 그걸 보고 노 한 사람은 누구겠어요? 학글학자와 각종 단체가 이때가 기회다 하고 들고 일어났죠. 전혀 이해를 못했죠. 서로 사랑하는 것에서 나온지 모르겠지만 이해한 결과로 보이진 않습니다. 손으로 쓴 편지를 보셨나요? 한장을 쓰셨을때 어떤 감정 상태에 따라 진하게 약하게 쓰여지죠. 그게 손글씨죠. 디지털로 된 환경 속에 폰트 하나로 다 표현할 수 없죠. 강약을 가지고 다양하게 손으로 썼을때 쓴 사람의 감정상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안에서 분쟁이 일어나는 것의 대부분이 자유가 제한되고 기술이 못 따라서 생긴 제한점인데 스트래스로 쌓인 것이 풀려고 시도된 것이 외래어 입니다. 애들은 많은 것을 표현하려고 해요. 오늘 학원에서 일어난 일을 묘사하는데 다르게 표현하고 싶은거예요. 그런데 기득권들은 "초딩"이라고 비하하고 기술자들이 "학원" 애들이 표현한 글씨를 검색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귀찮아 합니다. 작은 기득권 또는 개발에서 딸린 부분과 마찰이 일어나서 경직된 사회로 가게 됩니다. 그런 것을 근본적으로 푼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지으셨다 자유의지를 허락하시고 그 바탕에는 사랑이라는 것에 있습니다. 모든 율법을 완결을 지으십니다.

  • 코칭
    • 요즘 프로젝트가 많아서 스트래스가 많았는데 이것을 정리하니 참 좋았습니다. http:/v.vcorea.kr 이렇게 한줄을 만들었더니 훨씬 효율적입니다. 흩어진 모든 서비스를 이어 붙이니 정리가 됩니다. 공짜로 열어놓은 재료를 연결만 해도 부폐가 만들어 진 것이죠. 시니어창업커뮤니티를 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방송국이 있어요. 이런 방식으로 각자 행사를 한줄씩 적고 방송 링크 주소를 넣으면 방송국이 되는거죠.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 예를 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만든 아주 창조적인 존재입니다.

      하재웅님: 새로 오신 재웅님의 정보를 구글 닥스 한 줄 삽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권한이 있으면 편집할 수 있고 또 웹에 게시하면 특정 주소가 부여되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공유만 설정할 수 있고 트위터와 패이스북, 또는 버즈 등의 SNS 서비스 사이트를 활용해 퍼뜨릴 수 있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의 업무 등을 하나씩 스프래드시트로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습니다 j.mp 주소로 단축주소로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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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모임이 횟수를 더할 수록 성경을 묵상하는 기쁨과 은혜가 큰 것 같습니다. 신앙이 없으신 분들도
오셨다가 관심이 부쩍 많아지시고 교회에도 등록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도 있어 참 감격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왕별님과 지미애님 그리고 정지현 간사님과 손호석님은 일정이 있으셔서 못 오셨습니다.

유영진 대표님이 원주에 출장 중이시라 우선 제가 성경봉독과 나눔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여러울수 있는
디모데후서 3장을 소셜웹 구축 및 운영에 어떻게 나누고 적용을 할까 고민했는데 늦지 않게 오셔서 귀한 나눔 해 주셨습니다. 3부에는 그동안 운영하는 각자의 소셜웹 현안을 가지고 오늘 성경에서 배운 내용으로 적용할 것을
코칭하였습니다. 매주 매주 성경에서의 묵상으로 적용할 점을 서로 나누니 풍성하였습니다. 각자의 비즈니스 선교 현장에서 귀하게 쓰이길 기도합니다.


1부에서는 성경말씀을 봉독하고 각자 한주간 사업의 이슈와 말씀으로 각자의 묵상을 나누었습니다.

2부에서는 유영진님이 <디모데후서 3장으로 배울 수 있는 소셜웹 전략 및 운영>에 대해 나누어 주셨습니다.

3부에서는 각자 운영하시는 소셜웹 이슈에 대해 코칭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열심히 녹취하느라 방송에 자판 소리가 나지요? 담주엔 새로운 웹캠으로 소음을 줄여 보도록 할께요.^^
새창에서 보실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mind42.com/pub/mindmap?mid=cce9667b-440b-40c2-9070-d0860aea9b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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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주일 예배드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모였습니다.

#인터넷선교_오늘도 새로운 분들이 오셨습니다.
이윤님, 이세경님,이동근님^^ 반갑습니다. (Broadcasting live at http://ustre.am/7nBL)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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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ww.susung.org/www/%3Fdoc%3Dbbs/...id%3D598>

벛꽃이 만연한 4월 봄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살아있는 것들이 맘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속에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기 보다 
저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한 날들을 보내는 것을 보며 
급한일 보다는 중요한 일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2년전 어느 국민배우가 자살을 하고 또 이어 그의 동생이 자살을 하는 비극을 보면서
복음을 가진 크리스천이라는데 그 토록 혼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하는 안타까움과
생명의 말씀과 함께 전하는 이들과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몸처리가 쳐 졌습니다. 하루 종일 인터넷에서 일하고 사람들 만나고 하는 내가 누리는
이 인터넷으로 얼마든지 복음을 전하고 누리는 공동체(커뮤니티가)가 될 수 있음을 
제 개인의 체험으로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 힘도 없고 외출하거나 누굴 만날 용기가 없을때 그러나 성경말씀을 혼자 소화하지 
못할때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는 설교 말씀과 은혜로운 찬양과 또 공동체들간 나눌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바로 링크 한번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최근엔 다양한 소셜웹 서비스들과 모바일로 까지 얼마든지 복음을 전하고 나눌수 있는
환경이 충분히 됩니다. 선한 도구인데 어느새 세상의 숱한 무리들에게 내어 주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아닌지요

일년전에 처음으로 인터넷선교에 대한 책쓰기(온리유프로젝트)가 뜻이 모아졌는데요.
(지난과정보기->http://ppappi.net/category/MISSION/온리유-인터넷선교)


추진이 못되고 하다가 유영진님과 최모세님의 적극의사로 다시 힘을 내어 보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늘 자신의 나약함과 이 벗어던지지 못하는 옛사람의 구습때문에 작은 수렁만 만나도
허우적 거리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말씀에 의지하여 던졌더니 주님 예비하신 계획들을 
체험 할 수 있는 것 처럼 두렵고 떨리고 이번에도 잘 안되면 어떡하나 하는 의심도 들지만
손 내어 봅니다. 같이 잡아 주실 분 계신지요? 
지난 번 온리유(인터넷선교)창립 예배에나 또는 참여 의사를 밝혀 주신 그리고 구두로 약속을 
하신 블로거 분들 그리고 새로 참여하시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 10:5~8>

출판계획 : 모세님이 자세한 내용으로 트랙백 걸어주실 예정입니다.

<’인터넷 선교출판 기획>

 1. 기획의도

 인터넷이 Media의 가치로 시간이 갈수록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블로그 / 트위터로 대표되는 소셜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관계 중심의 상호작용 커뮤니케이션이 강화되고 있어서 많은 기업들의 관심이 심화되고 있음

또한, 각종 온라인 뉴스/블로그에서 기독교의 진리들이 왜곡된 콘텐츠들이 생성되고 유포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생성되고 있어서 인터넷 선교에 대한 관심이 절실한 상황임

 하지만 대부분의 교회들이 인터넷 선교하면 홈페이지 구축 수준으로만 생각하고 있고 무관심하여많은 일반 유저들이 기독교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게 되었음

 이런 부분은 교역자보다는 온라인을 잘 이해하고 전문성을 갖춘 실무현장의 크리스찬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방향성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따라서 국내최초로 온라인 생생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크리스찬 평신도 블로거들이 모여서 인터넷 선교에 대해 의견을 피력하고, 논하여 오픈프로젝트 형태로 출판 진행!

많은 교회, 교역자들, 실무자들이 인터넷 특히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함

 

2. 출판 형태 / 참여 인력

 1) 출판 진행 형태

   - 온라인에서 영향력있는 블로거들이 분업하여 큰 주제내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는 형태

   - 과거운영 사례

     * 2009년 블로거로 살아남다!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5830347

 3. 주요 목차 내역

   - 아래 큰 타이틀내 블로거들이 자유롭게 포스팅 / 글쓰기

   - 서브타이틀 : “예수님이 지금 오시면 블로그를 직접 운영할까?”

: 예수그리스도가 지금 이시대에 다시 오신다면 직접 블로그를 비롯한 온라인의 툴들을 활용할지

안할지는 모른다. 그러나 그 말씀과 그 기적을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할 것이다.

블로거들은 현장리뷰를 쓸것이고 트위터에서는 실시간으로 방송될 것이며, 미투데이에는 사진이

올라갈 것이다. 복음의 본질은 절대불변이지만, 그 포장은 시대에 맞게 변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시점에 지금의 대한민국의 교회는 발맞춰 나아가고 있는가?

   - 각 타이틀별로 10~15명 블로거가 기고

1) 인터넷 선교

2) 인터넷 선교의 10가지 편견?

3) 인터넷 선교 방법

4) 인터넷 선교의 향후 방향성을 논하다!

(블로거 오프라인 모임 후 난상토론)

 4. 운영 일정

    - 5월 말 : 해당 블로거 모집 (현재 약 20명 정도 참석 의사를 밝힘)

  5. 홍보전략

   - 대부분 온라인에서 팬층이 두꺼운 블로거들이라서 자발적인 책 홍보 포스팅을 소개 관심 제고

   - 최신 홍보 매체인 트위터를 대부분 운영 중이라서 트렌드세터들 위주로

   - 홍보대행사 인력들을 통한 보도자료 작성 à 유포

  6. 참여 인력 (작성중)

- PM : 강영미 (010-7207-1193 @ppappi)

   - 기획담당 : 최모세 (010-9721-0331 @mosechoi)

   - 현재까지 참여 인력 (12명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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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수 그리스도를 브랜딩하라! Branding Jesus!! // Branding Jesus 2010/04/15 18:16 [Delete]
  2. 크리스천들이여! "한 손에는 성경을 한 손에는 블로그를.." // Branding Jesus 2010/04/15 18:17 [Delete]
  3. 최병성 목사님에게 듣는 크리스천 블로그 강의 // Branding Jesus 2010/04/15 18:17 [Delete]
  4. BLOSIS30특강 &lt;크리스천들의 소셜 미디어 활용 방안&gt; // Branding Jesus 2010/04/15 18:1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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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ONEU] 인터넷 선교 글쓰기 목차 리스트! (진행중)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10/04/16 11:12 [Delete]
  1. 2010/04/15 10:03 [Edit/Del] [Reply]
    이제 진짜 시작이네요~ 유후~ 달려달려~ 제가 후원 및 플랜 올릴께요~~
  2. 2010/04/15 18:14 [Edit/Del] [Reply]
    멋진 프로젝트 진행에 기대가 됩니다!! 마음을 모아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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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엔 아이들과 스파게티를 만들어 봤습니다. 
손근육 발달과 함께 하는 좋은 놀이를 해 봐야지 하고 애들하고 친절한 미소와 함께 
우아하게 시작을 했는데.. 어찌나 애들하고 같이 하자고 진행하면서 한 일이 소소한 일만 4배만큼이나 
커져 버린 것 같아요.
모든 과정에 합류해야지...또 알려 줘야지...
또 만들어서 먹는 과정에도 옷에 묻고 난리도 아닙니다. 

좋은 기대로 했다가 나중엔 조폭이 된 저의 모습인 거 있죠? 다신 안한다..차라리 '애들 저쪽에다 꼼작말고 있어! ' 하고 조용히 혼자서 집중해서 후다닥 만들고 먹을때도 애들 입만 쏙 내밀어 주면 좋겠다 했어요.
씨름 끝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넛이 완성되고 상차리는 것도 함께 했더니 근사한 모습과 맛의 요리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사진도 찍고 이웃분들에게도 나누어 드리는 심부름을 하면서 즐거워 하고 또 맛나게 먹으면서 "엄마 맛있어요~! 감사해요" 하는 고백들을 들으니 정말 전 행복했습니다.
앗... 그 순간..갑작스런 깨달음이..
하나님도 나와 함께 하는 일이 그런 것이 아닐까요.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일들에 하나님은 우릴 초청하여 같이 하시는 그 관계와 과정을 원하시는 것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님께 어떤 예배를 드려지시는지요? 요즘 저는 주님께 드리는 열매는 없으나 그저 그저 감사하다는 고백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맺어서 드려야 할 열매도 생각이 조금 바뀌어 주님이 저를 통해 열매를 같이 만들어 가는 과정이 기대가 되고 설레어져요. 온리유 하면서 제가 주님께 받는 선물은 이런 변화된 자유함이랄까요..^^ 전 어제 정보통신선교회에서 봉사하기 위해 갔는데 유대표님이 좋은 서비스를 소개 시켜 주셨습니다. 온맘닷컴에서 신규 서비스를 내 놓았네요. 마이블 서비스 입니다.


넘 반가워서 어제 써보았구요. 곧 이 내용을 가지고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
어떠세요? 온리유 프로젝트 시작 후 한번도 포스팅 안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죠?
이번주엔 한가지 제목으로 각자 블로그에 글을 올려 보시길 바래요.
제 마이블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저번주 온리유 프로젝트를 위해 창립예배에 말씀을 전해 주신 이복재 목사님께
소정의 사례금을 드렸습니다. 유영진님과 제가 먼저 후원금을 납부했습니다.
관련 회비는 엑셀로 공유해 드릴께요. 회비내역보기-->클릭
보기기능만 가능합니다. 어서 후원금을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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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5 13:44 [Edit/Del] [Reply]
    예배에 참석 못해서 좀 아쉽고 미안합니다.

    새로 일하는 곳에서 광고 플랫폼(OOH) 사업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프로젝트라 신경을 쓰느라 온리유에 실제적인 행동을 잘 못하고 있어요..

    신논현역1번출구(강남교보타워사거리)에 있습니다.

    상의하실 하실 일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고 오셔요. 환영입니다. ^^
  2. 2009/08/25 14:02 [Edit/Del] [Reply]
    네~ 저도 아직 자리를 못잡은 둥이들때문에...시간씀씀이가..ㅋ
    수욜날 가볼 수 있길 기대하면서요~~
    프로젝트... 박차를 가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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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복음을 위한 크리스천블로거들의 프로젝트 온리유 맴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섬기는 저로서는 설레이고 감사한 날이였습니다.
어떤 분들일까? 사진보며 상상하고 또 게시판이나 메일로 보여지는 이미지로 나름 기도하였었는데
보는 순간 한눈에 나나님이시구나..모세님이시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교단과 교파가 다르고 하는 일과 지역이 다르기 때문에
한곳에 모여 예배를 어떻게 할까 적잖이 고민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회장님의 수고로 장소와 말씀해 주실 목사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예배는 기남님(@ioceo)이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배는 인터넷선교사들의 예배답게 트윗캠으로 예배도 라이브방송으로 공유했습니다. 진영님(@kangkun)이 수고하셨습니다.





온리유 출판설명회원고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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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설명회

10시 정도면 끝내려고 했는데 11시가 다 되어서 겨우 헤어졌습니다. 출판에 대한 다양한 논의는 물론
하나님의 은혜의 나눔들로^^ 헤어지기 싫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온라인에서 더욱 자주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런,,,우리 전체 사진하나도 못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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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EU모임 후기_출판 2.0] 인터넷 선교를 論하게 되다.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09/08/24 22:17 [Delete]
  2. ONEU 창립 예배 및 출판 설명회 후기 // The New Self 2009/08/25 10:35 [Delete]
  1. 2009/08/21 03:13 [Edit/Del] [Reply]
    만나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제가 상태가 안조아서 영 죄송하네요;;ㅋㅋ 앞으로 일정에 맞춰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일단 많이 배웠네요.

    그리고, 정말정말 블로거들이 다 흩어져 있는데 모임 준비하시느라..고생하셨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안국현
    2009/08/21 09:32 [Edit/Del] [Reply]
    은혜로운 시간이였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저희는 수요일에 목장예배라서,.,.,
    하지만 마음과 열정은 언제나 함께 할꺼라 생각합니다.
    • 2009/08/21 10:12 [Edit/Del]
      수요일날 목장예배 있음을 알고 있었기에
      저도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릅니다.
      장로님과 목사님 일정이 수요일 가능하시다고 하셔서..
      하지만 국현님의 마음과 열정을 알기에
      함께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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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은 여호수아와 동일하다.
오늘도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고 인도하신다. 우리에게 약속을 주시고 가르치시며
격려하실 뿐 아니라 우리의 걸음마다 동행하신다.

우리가 누리는 형통이 세상이 추구하는 재물이나 명예, 권력이나, 사회적 지위, 미모,
명성 따위의 성공이 아닐 지도 모른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따를때
우린 하나님의 계획대로 살아가게 될 것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다..

" 그리하면 네가 형통하리라"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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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천둥번개와 함께 시원스레 내리더니 깜쪽 같이 지금은 해가 뜨네요.
시원한 빗줄기 속에 유쾌함도 느낍니다.
토요일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 우리 프로젝트 맴버들이 궁금합니다.
대관절,,,우리가 어떤 인연이기에 이렇게 서로 얼굴 한번 보지도 못하고
책쓰기 프로젝트의 행렬에 함께 할 수 있는지... 이것이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오늘 내린 천둥 번개 처럼 시원스런 빗줄기와 같이 함께 하는 지체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어 어렵겠지만...우리는 자칭~ 인터넷 선교사^^ 답게 
블로그에 셀프 인터뷰로 해 봅시다.


1. 자기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나 합니다.
예시>> 
셀프인터뷰 1 --> 빠삐님 http://ppappi.net/56
셀프인터뷰 2 --> 국현님 http://blog.naver.com/traffic
셀프인터뷰 3 --> 양근님 http://blog.naver.com/maltus01914
셀프인터뷰 4 --> 기남님 http://www.newself.co.kr/2

2. 다섯번째 인터넷 선교사 셀프 인터뷰의 주인공은^^ 두두두두~
꼭 포스팅 하신 후에
태그를 적당히 넣으시되 "oneu"  "셀프인터뷰" 이것은 꼭 넣어 주세요.

3. 그러구 확실히 했다는 증거루 우리 메일링리스트 주소인 cceo@googlegroups.com로 메일 하나 쏴주십쇼^^~

4. 그리고 우리 메타 블로그 http://oneu.ppappi.net 에 가입을 제가 하긴 했는데
혹시 빠진 분이 계실 수 있으니 꼭 가입을 확인해 주세요.

그런 후 메뉴에 참여 블로그 명단을 보시고 아직 인터뷰 안된 분중 꼭 이분은 알고 싶다고 하시는 분을
꼭 찝어 한분만 추천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분이 포스팅을 안전하게 될 때까지 밀착하여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식이라도 하는 심정으로^^ㅋㅋ 어디서 끊기나 모니터링 들어갑니당~ ㅋㅋ

5. 그러구 우리 서로 친해지면 자주 자주 블로그에 들어가 좋은 말씀과 교제 나누어요.
댓글은 블로그를 춤추게 한다~ 아시죠?

그럼 여름철 휴가 중인 분들도 계실테고 열심히 책쓰기에 몰입하실 분도 계실텐데요.
말씀 묵상하면서 삶을 예배 하는 우리가 되어요.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편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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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벙개는 브이코아 특강 끝나고 실무 프로젝트 논의로 바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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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9 19:02 [Edit/Del] [Reply]
    ]이건 토요일 이야기죠^^? 그렇잖아도 논의 내용이 올라온 곳이 없어서 뒤지고 다니던 중인데 ^^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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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왔었어요. 갑작스레 뭔가에 이끌리듯이 기도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갈길을 알지 못하고 떠났던 아브라함처럼 두려웠지만
우선 시작하니 돕는 손길과 마음이 모여서 참으로 용기가 더욱 생기게 되었습니다.




안국현님이 HolyLab 클럽에 올려주신 [인터넷복음화] 책만들기 진행상황 입니다.
2009년 7월9일 번개기도모임 결과및 논의사항 정리

안녕하세요. 안국현입니다. ~!! 

크리스천 블로거들과 함께 하는 [인터넷선교] 함께 책쓰기를 진행하는 것과 관련해서 몇분이 모여 함께 논의하고 기도했던 것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 2009년 7월9일 비가 정말 많이 내리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갑자기 강영미님이 전화가 와서 오늘 진짜번개인데 올 수 있느냐. 라는 질문에 그냥 " 예 " 라고 답하고 양재역에서 이대역으로 출발했습니다. 

더욱이 책쓰기 프로젝트의 기도모임이라는 말에 아무런 망설임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지는 않았지만 저와 강영미님, 성성렬 사장님이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나도 무엇인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본 프로젝트가 하나님의 뜻으로 진행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교회가 아닌 다른 곳에서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일을 어떻게 할 것이가 논의하고 기도하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였습니다. 

그럼 ..... 진행사항과 논의했던 사항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장소 : 이대역 스토리라운지 5층 
시간 : 17:00 ~ 18:40 
모인사람 : 안국현, 강영미, 성성렬 

우리들이 논의했던 것은 아래와 같아요. 모두 공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고 기도하면서 준비키로 했어요.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앞으로 본 프로젝트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 앞으로 우리가 진행하고자 하는 일들의 하나님의 일임을 확신하는가 

- 각 개인들이 어떻게 하면 영성으로 충만해서 글을 쓸 수 있을 것인가. 

- 모임의 진행방법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책의 전체적인 내용과 판매부수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 어떻게 하면 기도하면서 함께 진행할 수 있을 것인가. 

- 비용처리등 기타문제 



실천사항및 논의사항 

- 총 참여자 약 40명을 10개의 셀로 나누어서 각 셀마다 셀장및 셀원들로 구성한후 셀마다의 프로젝트의 각 요소부분을 참여하게 함으로써 모두 구성원들이 함께 공동작업을 할 수 있게 만들면 좋겠음. 

- 항상 약 40명이 함께 모일 수 없기 때문에 3-4명씩 자주 만나게 되면 각 개인적으로 상호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음 . 

- 셀의 구성은 남성과 여성을 함께 구성하고 초신자와 기존성도로 구성하면 좋을 것 같음

- 지역도 함께 해서 프로젝트 진행중에 있을때 만남을 손쉽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헌금화 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전체적인 주제말씀을 정하고 그 주제말씀에 맞춰 기도하며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각 셀별로 2-3개의 소주제를 만들어서 각 셀별로 그 주체에 맞춰 글을 쓴다면 더욱 좋을 것 같음 

- 전체 모임을 준비할때 마다 찬양과 기도인도, 함께 하실 목사님이 있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음. 



강영미님 .,., 제가 정리한것은 이것인데 혹시나 부족하거나 논의했는데 없는 것이 있으시면 어서어서 추가해 주세요.,. 

정리하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글을 얼마나 힘들까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저도 가능할 것 같군요.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 
하길 기도합니다. 

다음 모임에서 만나요.,., 안국현드림 

blog.naver.com/traffic 제 블로그 입니다. 함께해 주세요. 오픈한지 
1달도 되지 않은 따끈따근해요. 
http://www.linknow.kr/bbs/81910
 
진행하는 모든것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게 되길 기도합니다...수고하셨어요~^^

이민영 JOYCHEF 본부장  2009-07-1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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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9 19:04 [Edit/Del] [Reply]
    ]미리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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