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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블로그를 위한 협업 구축- 팀블로그 기반으로 도전하다
Posted at 2009/09/14 16:23// Posted in PPAPPI.NET/소셜웹 활용
noworry 블로그전략
전략
1. 기분좋게 낚아라
콘텐츠가 충실하면 낚여도 기분 나빠하지 않는다
2. 제목이 중요! 대화체나 질문체
예)군입대 앞둔 조인성 어떤 훈련을 받을까?
3. 포털 인기검색어를 모니터링해 적용
실시간 검색어 참고 예)네이버
4. 블로그 담당자에게 '네 멋대로 해라' 믿는 것 만큼
5. 방어적 사교육 하는 평범한 네티즌의 시각으로
블로고스피어안에 검색될 우리 콘텐츠 예)메타블로그 블로그 코리아 네이버블로그
벤치마킹1. 웹툰 : 국방부홈페이지 (http://www.mnd.mil.kr/)
정책블로그 (http://mnd-policy.tistory.com/)
팀블로그 : 화자의 캐릭터가 분명->신뢰도, 친근감
직업군인블로그 (http://captainpark.tistory.com/)
: 말뚝 3년차 박대위 : 용의주도 박대위, 파란만장 박대위,교관 박대위, 사진작가 박대위
동거동락블로그 (http://mnd9090.tistory.com/)
: 다소 무거운 주제도 웹툰으로 잼있게, 공감일으키기, 참여자들은 군대 보낸 부모세대, 이벤트에 댓글 200~300여개
사교육걱정없는세상블로그 http://noworry.tistory.com
보도기사 자료집
우리쪽의 일방적 소식전달
낄 틈이 없다
개선사항
메뉴간단
2단의 펼침
홈페이지식 풀다운 메뉴 (http://smile1004.tistory.com/61)
지금 현재 최근소식이 먼저
링크도 만화로
화자의 캐릭터 분명
구조
연구소 소식 및 포럼 : 김성천샘
등대지기 : 밀알간사님
고야: 교육정책
국민약속 : 거품정보 12가지 빠삐
회원 소식 : 박지윤 간사님
방송과 동영상 : 채수민 간사님
기자단 방식
따스아리 (http://blog.daum.net/mohwpr)
온라인서포터즈에서 발굴
3인 정도 맘블로거
보내준 사연으로 재구성 (http://mnd9090.tistory.com/585)
위젯 붙이기 (http://www.junycap.com/blog/571)
송선생님,윤선생님 트위터
지나간 좋은 콘텐츠 접근 용이
자료집 : 슬라이드 쉐어
동영상
MP3 강의 파일
한 곳에서 다운 가능 (http://www.heavenlytouch.kr/xe/?mid=htm4_mp3)
다른 곳에 업로드 뿌리고 우리꺼에 링크 걸기
트위터 연동
- 즉석 설문과 트윗 아이디 확보 (http://is.gd/389ef)
(Note: "zieo @moviejhp http://is.gd/389ef 질문을 양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한번 클릭해보세요! 결과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is.gd/389zd")
- 트위터리안의 질문에 연결
(Note: "예.심상정 의원
sangjungsim OECD국가에서 대학등록금은 비싼걸로 2등, 장학금은 적은걸로 3등, 고등교육 학부모 부담율은 1위라네요. 교육이야말로 공동체의 미래를 규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무엇에 앞서 사회가 책임져야한다는 북유럽사회의 인식이 부럽네요")
- #noworry로 해쉬태그를 붙임
# 무엇부터 해야 할까?
Off-line 과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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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단체의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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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 기간의 사업규모의 팽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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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범위의 확대 전담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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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간사의 인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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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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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은 멀고 해야 할일은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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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회원 6000여명, 정회원 4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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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명에게 알리고 회원 배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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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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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업 담당자 한시적 채용
넘어야 할 미션
각자 영역에서 온라인 소통 능력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회원들 먼저라도 내부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걸 모두 제가 콘텐츠,,,만들고 배포하는것...할 수 는 있지만
제가 바라는 것은 한두어달에 제가 아는 모든 것을 넘겨 드려서
담당간사님들이 직접 만들고 소통하는 스킬을 가지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는 있는데 온라인으로 따로 만들 필요 없이
업무를 온라인 협업툴로 바꾸어서 공개 체크만 하면 콘텐츠가 만들어 지죠.
아래한글로 하면 계속 낭비입니다^^
협업 툴로 하고 일을 중심으로 가고 체크하면 바로 웹으로 변경되도록 프로세스를 개선해요.
쉬운 것 부터 적용을 해 보시면 어렵지 않게 습관화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수시로 협업 하는 모든 과정을 생방을 하는 것
월요미팅...것들이죠. 모든 것을 남들이 보지 않을까 염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골치 아프게 오히려 제목 재미없게 붙이면 아무도 안보지요 ㅋㅋ
문서 만든느 것 협업툴로 사용하고 회의도 마인드42도 네이트온 안쓰기로.
트위터의 다이랙트메시지 쓰면 되고요.
보고 할 것 있으면 블로그에 올리고 주소만 트위터로 보내고
포스팅하고 주소만 트위터로 보내는 방식이죠.
이메일은 인가받은 내용들만 사용하기로 하죠.
작업을 다 완성하고 공개하는 것은 소셜미디어의 감각이 무뎌집니다.
과정을 첨부터 공개된 곳에 하면 알아서 조절이 됨
비용이 재일 많이 들어가고 교육, 훈련인데
콘텐츠 양 들어나고 협업의 감각 늘어나면 굉장히 좋은 성과입니다.
그리하여 제가 10시간에 걸친 아주 쉬운 교육을 하고자 하는데요.
해 보실랑가요^^
- 1타임 : OT (블로그 콘텐츠 기획과 운영)
- 1타임: VM 설치와 사용
- 2타임 : 구굴 닥스 기존 툴과 다른 부분(협업, 공개,,)
- 1타임 : 마인드42
- 1타임: 트윗캠
- 1타임: 스프링노트
- 1타임 : 콘텐츠 디자인
오픈형 강의 이므로 누구나 스터디에 참여하실 수 있고요.
또 온라인 생방송으로 지난 강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