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도 퇴직을 앞두고 고민이 참 많으십니다.
제가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해도 별다른 뾰족한 방법을 찾아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니어창업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배우고 만나고 준비하면 훨씬 좋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화요일 모임에 귀한 분을 모시고 세미나를 합니다.

▣ 내용 : [화요특강]삼성경제연구소 이원오전무의 "시니어비즈니스의 전망" 

강사 : 이언오 전무님 
네이버검색결과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query=%EC%9D%B4%EC%96%B8%EC%98%A4%20%EC%A0%84%EB%AC%B4 


이언오 
삼성경제연구소 
공공정책실 전무 
serileo@samsung.com 

행사 공고가 늦어 죄송합니다. 정부의 시니어 창업정책수립시 근간을 세워주고 계시는 이언오 전무님을 모시고 시니어 창업의 현황과 전망 등에 대해 심도있는 말씀을 듣는 자리입니다. 귀중한 기회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진행순서 

1부(7:00~7:20) : 자기소개와 사업교류 (강사추천 및 일정잡기,신입회원 소개 , 운영진 조정과 포럼조정 등) 

2부(07:20~08:10) : 이언오전무의 "시니어비즈니스의 전망" 

3부(8:20~09:00) : 시니어창업프로젝트 진행사항 이야기 

3부 : 시니어창업비즈니스플랫폼 프로젝트 이야기 

※ 시니어비즈니스그룹에서 매주 특강신청을 받습니다 

* 뒷풀이는 1/n 입니다^^ 

※ 장소는 르호봇이 운영하는 시청프라임센터에서 진행합니다^^ 1,2호선 시청역 9번출구로 나오셔서 건너서 직진하셔서 동화빌딩 별관 (주차장 빌딩 )10층입니다. 
※ http://ppappi.net/135 여기를 보시면 좀더 자세한 약도가 있어요^^

오시는 분들을 위해 신문스크랩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랜만에 무비메이커로 작업을 하려니 어설프네요^^ 

저는 지난 달에 이언오전무님의 초청으로 그 말로만 듣던 금산의 이쁜 집을 방문했습니다.
가운데가 정원이고 천장은 뚫려 있고요. 정원 바깥으로 360도 방향의 방들이 있는 아주 특이한 집이죠
친환경으로 지은 집이 다 지어져서 다양한 분들 모시고 잔치를 연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가보니 집도 집이지만 대학생, 마을주민, 여러곳의 관계자들, 문화 예술인..한판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인증샷! 뒤로 박광회 회장님과 이언오전무님이 계시죠? 사진은 유영진 대표님이 찍어주셨습니다.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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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전에 왔는데 오후가 되면서 맑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쾌적한 맘으로 인터넷선교 세미나에 오게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1층 25호실입니다.


오늘은 하재웅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먼저 가신 이동근님도 주일 바쁜일정에서도 오셨습니다. 저번주에 뵙지 못한 홍기주님과 김은희님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었습니다.


오늘도 갈라디아서 묵상으로 나누어 주신 유영진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주보입니다. 주보를 같이 도와 주실 분은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1부에서 오늘 본문에 대한 교훈을 배워 보도록 합시다.
유영진님께서 나누어 주는 부분은 20분 이후 부터이니 참조하시면 됩니다.


  이어 2부에는 실전 소셜웹 구축 및 운영 코칭이 있습니다. 사전에 미리 요청을 해주시면 그부분에 대한 내용으로 준비가 되겠습니다.

맨 아래에 녹취는 인터넷 방송과 같이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동안 출석을 성실히 하신 분들에게 작은 선물도 마련해 보았습니다. 다음주는 로마서 묵상 편입니다. 성경묵상을 돕기위해 꾸준히 성경 본문을 날자별로 묵상을 돕는 교제인 [매일성경] 드립니다. 두달에 한번 씩 나오는 교제입니다. 출석부에 보시면 알듯이 이제까지 11회를 넘어 했는데 5월전까지는 준비 시험모임이였고 5월 이후 부터 4회 이상 참석하신 분들에게 드렸습니다. 홍기주님, 이세경님, 박동운님, 김은희님, 이일권님, 이동근님이 받으셨습니다. 9월에도 꼭 받으실 수 있도록 하세요^^


<<6/27 주일모임녹취>>
  • 나눔
    • 유영진님
      • 바쁘게 돌아 다니며 강의 하며 지냈습니다.
    • 이세경님
      • 사업들 벌려 놓은 일 들에 사업상 바쁩니다.
    • 김은희님
      • 일을 쫏기는 것이 싫습니다. 정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목요일 부터 정리 합니다. 학교 수업을 합니다.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다니는 분들과 교류가 많아서 쉽게 접근이 되는데 그외 분야는 조금 어렵습니다. 여기는 우연히 링크나우에 접하게 되어 왔습니다. 성경 말씀은 잘 모르는 데 집에만 두었었는데 성경을 다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김운영님
      • 블로그를 채워 가는 상황이고 제조업을 유통시장에서 제조업을 앞서 나가는 시대가 온다고 하는데 그 흐름이 온라인 사업인 것 같습니다. 온라인소핑몰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국에 한국의류 사업을 하는 후배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방법들을 조금씩 생각하며 있습니다. 트위터 하면서 팔로우 하고 있습니다.

    • 홍기주님
  • 말씀
    • 갈라디아서 5장 13~26

      서로 종노릇하라

      •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자유의지에 대한 존중이 들어 있습니다. 완벽한 존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을 열어 놓는 것이 존재했고 혼란이라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더 번성하는 기반이 되는 것이라고 지난 주 나누었습니다. 오직 사랑으로 종노릇하라 라고 합니다. 트위터, 애플, 구글 등의 기업들이 살아 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구글의 경우 위성에서 찍은 모든 사진들과 지구들을 열어 놓고 누구나 가지고 갈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도 인터넷 세계인들도 누구나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죠. 그 부분이 오픈 API라는 서비스 입니다. 성경에는 사람마다 해석이 다르고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다르지만 기술의 분야에서는 나만 쓰고 남은 못쓰게 하는 서비스는 점점 살곳이 없어지고 함께 만들자고 하고 나는 무료로 주지만 다른사람은 사업을 해도 됩니다. 등의 많은 사람이 먹고 살수 있도록 하는 곳들이 실제로 살아납습니다. 기술에서는 채득을 합니다. 트윗애드온즈도 한글로 되어 있고 모임도 하게 하고 팔로우도 쉽게 할 수 있게 열어 두고 그런 서비스가 살아남습니다. 이런 곳들이 살아 있으니 트위터가 서비스가 막히거나 망하게 되면 모두 돕기를 원하게 됩니다. 서로 그부분을 서로 사랑으로 종노릇하라고 오픈 부분과 메시업 부분으로 보이게 됩니다. 트위터와 구글과 서로 연동 되는 것이 어렵지 않고 강제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 안에도 자유를 존중하는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만일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부분에 보면 이천년 초반에 IMF가 터지고 그때 버블 시장이 있었는데 선점하고 서로 경쟁했는데 그 때 기업들 다 망했죠. 열어주고 서로 섬기는 기업이 살아남죠. 앞뒤로 안 맞아 보이는 것이 나타나죠. 국지의 일부분에 나타난 것이 아니죠. 전지구적 현상입니다. 쉬쉬 하면서 나온 현상도 아닙니다.
      인터넷에 열어 놓고 나온 결과 입니다. 수익만을 위한 부분도 아닙니다. 구글이 회사를 만들때 사훈은 "악해지지 말자"가 슬로건이였습니다. 사회적기업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회사를 만드는데 제품이나 서비스가 직접적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던지 어려운 사회 구성원으로 고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든 기업입니다. 또는 CSR 기업의 사회적책임 이라고 기업조차도 사회와 함께 가는 부분이 최근엔 큰 트랜드 입니다. 환경, 어려운 이, 지역민을 배려하는 기업이 살아남는 쪽으로 갑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입니다.

      육체의 욕심을 이기고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

      • 육체의 욕심을 이기고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성령을 손으로 잡아 보신 분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육체는 가까이 있는 것이죠. 육체라고 하는 것이 사람의 기본적인 욕망만 제하면 되나 하지만 다양한 형태로 포장이 됩니다. 요즘 정치나 사회활동 부분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죠. 언론에서  나오는 내용하고 앙케이트 내용이 다르게 나옵니다. 다수는 싫다 하지만 한쪽에서는 밀어 붙이죠. 이런 현상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육체의 욕심과 관련 없는 건인가? 많은 부분이 교묘하게 결합이 되니 어렵습니다. 눈에 쉽게 보이는 것은 차라리 쉽습니다. 일차적인 육체의 소육은 차라리 쉽습니다. 오픈만 해도 쉽습니다. 남이 안보이는 부분에서 행하기는 쉽지만 남들의 눈에 다 보일떄는 쉽게 있을 곳을 찾습니다. 쉽게 보이지 않는 행위 너무 크거나 작아서 교묘해서 서로간에 합리적인 합의를 했는데 등의 것은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는 부분으로 가는 길에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열어 놓으면 일단 됩니다. 담을 낮추고 문을 열어 놓기만 해도 많은 부분이 자리를 잡아갑니다. 개개인이 옳다면 교회가 필요가 없습니다. 왜 교회에서 성경안에서 강조가 되느냐는 열어 놓는 역할을 하는 사회적 장치였기 떄문입니다. 그 안에 있다 보면 육체의 부분을 내려 놓을 수 있고 서로 말로 자신을 서로를 가르치면 안 보이는 부분에 대한 판단도 할 수 있는 것이죠. 합법적으로 교묘한 육체의 욕심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교회가 강조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보면 2.0 시대로 넘어오면서 망했던 것을 1.0으로 보기로 했고 포탈들이 강하지 못하고 수익이 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앞날이 불투명할까요? 열어 놓는데 교묘하게 닫아 놓는 것이 있어서 스스로의 목을 죄어 오는 것이 있어요. 우리 통신사들이 얼마나 많은 수익을 가져 갔는지 아시나요? 기술적으로는 얼마든지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데 차단을 하고 자기 수익을 가져 간 것이죠. 지금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업 분야에서 우리 나라가 꼴찌가 된 것이죠. 핸드폰 시장과 인터넷 사업분야가 어려워서 휘청거리는 상황이 된 것이 지금의 육체의 욕심을 따랐던 부분이죠. 몸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큰 우주 인 우리가 스스로 깨어 있고 서로 나누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협업 집단지성 공유 개방 참여 이 단어는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시하고 관리하는 부분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뭉뚱거려 대략이라는 것 까지만 되어 있는 이유가 뭘까요? 육체의 욕심이라는 것이 너무 교묘하고 복잡하므로 건건이 추적하여 제어 하기가 어렵고 가능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법으로 된다는 것이 나중에 독재가 나타나는 결과가 만들어 집니다. 모든 건을 가지고 철저하게 되면 해결이 될 것이다  전혀 안되죠. 사회에서 다양한 현상들 예를 들어 사차원인데 법으로 열심히 쫒아가는 것은 4차원입니다. 실제 율법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요?

      7:3은 애플사가 만든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에서 분배 비율입니다. 개발자가 7을 가지고 애플사가 3을 가져 가는 구조입니다. 시장만 만들어 놓고 누구나 개발할 수 있도록 열어 놓은 것이죠.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오늘 하루 만진 돈이 나의 하루 가치인가요? 마찬가지로 생산하는 부분이 눈에 보이고 안 보이는 부분의 차이가 많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예상했던 것과 결과는 다르죠. 현재 정권이 오래갈까요? 지금의 밑에 흐르는 흐름이 더 오래 갈까요? 우리가 법적으로 한계를 짖고 하는 것은 작은 부분이고 나머진 큰 것입니다. 배푸실때도 가까이에 있는 이 모임을 보면 2008년 이후로 창업하고 비즈니스하고 교류하는 것이 이 안에서 많이 만들어 졌습니다. 주일마다 여기 오실때 회비 안내시죠? 저희는 여기에 돈을 받지 않고 합니다. 미쳐서가 아니라 1997년 부터 부지런히 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 사무실 있지 않습니다. 돈 형태로 주는 직원이 있나요? 보이지 않는 손이 저와 가족을 먹여 살리고 저는 지금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보호가 되고 비전을 가지고 하는 일을 도와 주십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관여하게 되고 시니어창업넷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받습니다. 저는 8비트 컴퓨터때 부터 복사해서 나누어 주는 맛 때문에 계속 이렇게 합니다. 오병이어의 이야기를 들을때 전혀 이해를 못했는데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어떻게 될까요...컴퓨터를 가지고 사건을 접한 것이 본질은 깨지지 않지만 서로 무한히 나눌수 있게 된 것이죠. 그 밑바닥에 깔린 배고픔, 필요, 현재 있는 것을 나누는 것을 풀어내는 것이 디지털기술, 소셜웹에서 봤던 것이 얼추 이해가 된 것이에요. 실제로 봤고 체험을 하니 이 대로 사는 것이죠. 항공사에서 10년 근무하고 해도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어요. 필요로 하는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나눌 수 있고 기쁘고 하는 것을 봤기 때문이죠. 원래는 종교, 정치, 철학도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 행하면 정치, 사회, 철학 모든 것들이 고아나 과부나 병들어 힘든 사람들을 다 함께 화목히 살 수 있습니다.  

      육제의 일과 그 결과

      •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최소한이라고 했던 10개의 계명이 점점 늘게 되어 율법이 되었습니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그 많은 것이 생긴 것이 에요. 이 모든 것을 다 지키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져 버린 것이에요. 결국 로마에게 먹히게 된 것이죠. 지키지 못할 것을 속으로 위축되어 사니까 안 지키는 것을 쌓여 모이게 되니까 한 민족이 몰락하는 바탕이 된 것 입니다. 법을 까다롭게 만들어 피곤하게 되는 것이죠. 댄스 춤이라는 것이 처음 법이 있었을까요? 첨에는 골치 아픈 것을 풀어 버린 것이였죠. 최초의 만들어진 10개의 법은 더 즐겁기 위한 약간의 률 정도로 시작했겠죠. 나중엔 룰이 복잡해져서 골프 안치는 사람들이 보기엔 대부분이 자유롭고 편하고 자연을 느끼는 멋진 스포츠라고 생각할까요? 안에서 지켜야 하는 에티켓이 얼마나 많은지요. 댄스처럼 지금은 배우는 것이 꼭 필요한 절차가 됩니다. 최초의 댄스에서 맛보았던 그 것을 누리느냐 아닙니다. 사회안에서 그런 것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식사 잘 못하면 나쁜 놈이 되는 것이 많습니다. 중심에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 그걸 행하는 것이 있느냐 없느냐 중심이 됩니다. 성령의 소욕 부분은 잊혀지고 나머지만 남아서 잘 짜여진 관같이 묶어 놓는 것이 많습니다. 그것을 풀어내는 것은 성령으로 행하라 입니다.

      성령의 열매와 그 이유

      •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연애할때 처음 계약서부터 쓰나요? 순수하게 뜨겁고 벅차고 세상 가치보다 더 크게 여깁니다. 그 부분이 조금 지나면 서로 조건을 걸죠.  나 좋아 한다면서... 이러면 이래야지..등으로 시작해서 차근 차근 늘어나는 것이죠. 최초에 가졌던 느낌은 잠시 돌아오긴 하지만 대부분은 의무와 책임만 남죠. 결혼이 사랑의 무덤이란 말도 생기는 것이죠. 온라인에서도 이런 경험을 많이 하게 되어요. 극단적으로 만났던 경우가 "외계어"라는 말 들어 보셨어요? 애들이 채팅하는 것들 보면 어때요? 각종 도형 문자와 한자의 일부 등 문장 구성을 다시 하죠. 말도 새로 만들죠. 그걸 보고 노 한 사람은 누구겠어요? 학글학자와 각종 단체가 이때가 기회다 하고 들고 일어났죠. 전혀 이해를 못했죠. 서로 사랑하는 것에서 나온지 모르겠지만 이해한 결과로 보이진 않습니다. 손으로 쓴 편지를 보셨나요? 한장을 쓰셨을때 어떤 감정 상태에 따라 진하게 약하게 쓰여지죠. 그게 손글씨죠. 디지털로 된 환경 속에 폰트 하나로 다 표현할 수 없죠. 강약을 가지고 다양하게 손으로 썼을때 쓴 사람의 감정상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안에서 분쟁이 일어나는 것의 대부분이 자유가 제한되고 기술이 못 따라서 생긴 제한점인데 스트래스로 쌓인 것이 풀려고 시도된 것이 외래어 입니다. 애들은 많은 것을 표현하려고 해요. 오늘 학원에서 일어난 일을 묘사하는데 다르게 표현하고 싶은거예요. 그런데 기득권들은 "초딩"이라고 비하하고 기술자들이 "학원" 애들이 표현한 글씨를 검색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귀찮아 합니다. 작은 기득권 또는 개발에서 딸린 부분과 마찰이 일어나서 경직된 사회로 가게 됩니다. 그런 것을 근본적으로 푼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지으셨다 자유의지를 허락하시고 그 바탕에는 사랑이라는 것에 있습니다. 모든 율법을 완결을 지으십니다.

  • 코칭
    • 요즘 프로젝트가 많아서 스트래스가 많았는데 이것을 정리하니 참 좋았습니다. http:/v.vcorea.kr 이렇게 한줄을 만들었더니 훨씬 효율적입니다. 흩어진 모든 서비스를 이어 붙이니 정리가 됩니다. 공짜로 열어놓은 재료를 연결만 해도 부폐가 만들어 진 것이죠. 시니어창업커뮤니티를 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방송국이 있어요. 이런 방식으로 각자 행사를 한줄씩 적고 방송 링크 주소를 넣으면 방송국이 되는거죠.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 예를 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만든 아주 창조적인 존재입니다.

      하재웅님: 새로 오신 재웅님의 정보를 구글 닥스 한 줄 삽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권한이 있으면 편집할 수 있고 또 웹에 게시하면 특정 주소가 부여되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공유만 설정할 수 있고 트위터와 패이스북, 또는 버즈 등의 SNS 서비스 사이트를 활용해 퍼뜨릴 수 있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의 업무 등을 하나씩 스프래드시트로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습니다 j.mp 주소로 단축주소로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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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르호봇비즈니스센터 웹사이트 구축 오픈프로젝트팀이 벙개를 했습니다.
황호연님, 김영희님, 최모세님 저 그렇게 여의도프라임비즈니스센터에서 만났습니다.
마침 박광회대표님과도 인사 나누었습니다.


유영진님과 이동근님이 오시지 못 하셔서 이 두분과는 6월 27일 토요일 오전11시에 보충미팅을 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진님은 이 스토리보드를 최종 수정해 주시고요.
이동근님과 저는 프로세스 별 일정과 스탭 그리고 견적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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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풀님께 저번주 연락을 받고  현재 온라인사업팀장으로 상근하지 않고 활동을 잠정 쉬고 있는 상황에
무얼 나눌 수 있을까 무척이나 고민도 많이 되고 걱정도 되었습니다.
지난 활동을 정리도 하고 새로운 간사님께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또 온라인선교(http://ppappi.net/115)에 대한 책쓰기 프로젝트도 진행이 되고 있으니
나름의 고민과 결론을 도출해 보았습니다.
또 그날 뵐 다른 활동가들과의 만남이 무척이나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아래 발제자료에 대한 의견 나누고 싶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시민운동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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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기독교사회포럼

섹션4. “대중, 通하여 희망을 보다” 기획안

● 기획 의도

우리 "기독교 사회 운동"은 크게 두 가지의 정체성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기독교 신앙 운동"으로서의 정체성이며 다른 하나는 "시민운동"으로서의 정체성입니다. 따라서 이번 기독교사회포럼을 통해 우리 운동을 성찰하고 앞으로를 전망한다고 할 때, 기독교 신앙 운동으로서의 정체성뿐만 아니라 시민운동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2008년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집회는 우리 사회의 시민운동 진영 전체를 향하여 정체성에 대한 심각한 도전을 던져 주었습니다.

시민들의 자발적 촛불에 힘입어 시민단체들도 부랴부랴 대책위를 꾸리고 집회 현장에 총 동원됐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예상 밖으로 냉담했습니다. 시민들은 대책위의 통제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의 자발적 의사와 기발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집회를 만들어 갔습니다. 대책위는 시민들로부터 환영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대책위로서의 대표성조차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시민들로부터 외면 받는 시민운동. 시민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는 시민운동. 이것을 시민운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시민단체의 정체성과 존재 이유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지금 우리의 운동 방식은 철저히 시민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하는 기자회견에 시민들은 얼마나 반응하고, 지지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발표하는 성명서는 과연 몇 명이나 내용을 읽을까요? 우리가 주최하는 기도회에 운동가 외에 일반 시민은 몇 명이나 참여했을까요?

우리 기독교 사회 운동이 "시민운동"으로서의 유의미한 정체성을 갖고 사회를 변화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의 운동 방식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성찰하고 전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거와 달리 오늘날의 대중은 어떤 특성을 보이며, 그런 대중을 향해서 시민운동은 어떻게 전개되어야 하는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특히, 대중의 변화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웹 2.0 문화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꿔 놓고 있는지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변화에 맞춰 새롭게 전개되고 있는 시민운동의 사례들을 공부해야 합니다. 이번 기독교사회포럼에서는 변화된 대중의 특성과 새로운 시민운동의 방향에 대해서 이해하고, 그에 따른 새로운 시민운동 사례들을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 일시 : 2010년 4월 27일(화) 저녁 6시 30분 ~ 9시

● 장소 : 팀 비전센터(불광동)

● 참여 대상 및 인원 : 기독교 사회단체 활동가 150여 명

● 주제 : 대중, 通하여 희망을 보다 - 쌍방향 소통 시대의 지속가능한 시민운동

● 주관 : 2010년 기독교사회포럼 준비위원회

● 프로그램

사회 : 최욱준 사무국장(통일시대평화누리)

시 간

프 로 그 램

발 제 자

18:30~19:00

(30분)

* 주제 발제

쌍방향 소통 시대의 지속가능한 시민운동

(웹2.0시대의 시민운동의 개념과 사례)

민 경 배

(경희사이버대학교 NGO 학과 교수)

19:00~19:20

(20분)

* 사례 발제 1.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민운동 사례

강 영 미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미디어팀장

19:20~19:40

(20분)

* 사례 발제 2.

활동가, 파워블로거가 되어야 하는 이유

최 병 성

(파워블로거, 환경운동가)

19:40~20:00

(20분)

* 사례 발제 3.

대중과 소통하는 쌍방향 행사 기획

- TED, IGNITE, BarCamp 등

송 인 혁

(TEDxSEOUL 에반젤리스트)

20:00~20:10

(10분)

휴식

20:10~21:00

(50분)

질의 응답 및 전체 토론

● 문의 : 최욱준 사무국장(010-2999-1221, chamcu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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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ww.susung.org/www/%3Fdoc%3Dbbs/...id%3D598>

벛꽃이 만연한 4월 봄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살아있는 것들이 맘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속에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기 보다 
저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한 날들을 보내는 것을 보며 
급한일 보다는 중요한 일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2년전 어느 국민배우가 자살을 하고 또 이어 그의 동생이 자살을 하는 비극을 보면서
복음을 가진 크리스천이라는데 그 토록 혼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하는 안타까움과
생명의 말씀과 함께 전하는 이들과 함께 울어줄 수 있는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몸처리가 쳐 졌습니다. 하루 종일 인터넷에서 일하고 사람들 만나고 하는 내가 누리는
이 인터넷으로 얼마든지 복음을 전하고 누리는 공동체(커뮤니티가)가 될 수 있음을 
제 개인의 체험으로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 힘도 없고 외출하거나 누굴 만날 용기가 없을때 그러나 성경말씀을 혼자 소화하지 
못할때 인터넷으로 들을 수 있는 설교 말씀과 은혜로운 찬양과 또 공동체들간 나눌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바로 링크 한번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최근엔 다양한 소셜웹 서비스들과 모바일로 까지 얼마든지 복음을 전하고 나눌수 있는
환경이 충분히 됩니다. 선한 도구인데 어느새 세상의 숱한 무리들에게 내어 주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아닌지요

일년전에 처음으로 인터넷선교에 대한 책쓰기(온리유프로젝트)가 뜻이 모아졌는데요.
(지난과정보기->http://ppappi.net/category/MISSION/온리유-인터넷선교)


추진이 못되고 하다가 유영진님과 최모세님의 적극의사로 다시 힘을 내어 보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늘 자신의 나약함과 이 벗어던지지 못하는 옛사람의 구습때문에 작은 수렁만 만나도
허우적 거리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말씀에 의지하여 던졌더니 주님 예비하신 계획들을 
체험 할 수 있는 것 처럼 두렵고 떨리고 이번에도 잘 안되면 어떡하나 하는 의심도 들지만
손 내어 봅니다. 같이 잡아 주실 분 계신지요? 
지난 번 온리유(인터넷선교)창립 예배에나 또는 참여 의사를 밝혀 주신 그리고 구두로 약속을 
하신 블로거 분들 그리고 새로 참여하시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 10:5~8>

출판계획 : 모세님이 자세한 내용으로 트랙백 걸어주실 예정입니다.

<’인터넷 선교출판 기획>

 1. 기획의도

 인터넷이 Media의 가치로 시간이 갈수록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블로그 / 트위터로 대표되는 소셜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관계 중심의 상호작용 커뮤니케이션이 강화되고 있어서 많은 기업들의 관심이 심화되고 있음

또한, 각종 온라인 뉴스/블로그에서 기독교의 진리들이 왜곡된 콘텐츠들이 생성되고 유포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생성되고 있어서 인터넷 선교에 대한 관심이 절실한 상황임

 하지만 대부분의 교회들이 인터넷 선교하면 홈페이지 구축 수준으로만 생각하고 있고 무관심하여많은 일반 유저들이 기독교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게 되었음

 이런 부분은 교역자보다는 온라인을 잘 이해하고 전문성을 갖춘 실무현장의 크리스찬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방향성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따라서 국내최초로 온라인 생생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크리스찬 평신도 블로거들이 모여서 인터넷 선교에 대해 의견을 피력하고, 논하여 오픈프로젝트 형태로 출판 진행!

많은 교회, 교역자들, 실무자들이 인터넷 특히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함

 

2. 출판 형태 / 참여 인력

 1) 출판 진행 형태

   - 온라인에서 영향력있는 블로거들이 분업하여 큰 주제내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는 형태

   - 과거운영 사례

     * 2009년 블로거로 살아남다!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5830347

 3. 주요 목차 내역

   - 아래 큰 타이틀내 블로거들이 자유롭게 포스팅 / 글쓰기

   - 서브타이틀 : “예수님이 지금 오시면 블로그를 직접 운영할까?”

: 예수그리스도가 지금 이시대에 다시 오신다면 직접 블로그를 비롯한 온라인의 툴들을 활용할지

안할지는 모른다. 그러나 그 말씀과 그 기적을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할 것이다.

블로거들은 현장리뷰를 쓸것이고 트위터에서는 실시간으로 방송될 것이며, 미투데이에는 사진이

올라갈 것이다. 복음의 본질은 절대불변이지만, 그 포장은 시대에 맞게 변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시점에 지금의 대한민국의 교회는 발맞춰 나아가고 있는가?

   - 각 타이틀별로 10~15명 블로거가 기고

1) 인터넷 선교

2) 인터넷 선교의 10가지 편견?

3) 인터넷 선교 방법

4) 인터넷 선교의 향후 방향성을 논하다!

(블로거 오프라인 모임 후 난상토론)

 4. 운영 일정

    - 5월 말 : 해당 블로거 모집 (현재 약 20명 정도 참석 의사를 밝힘)

  5. 홍보전략

   - 대부분 온라인에서 팬층이 두꺼운 블로거들이라서 자발적인 책 홍보 포스팅을 소개 관심 제고

   - 최신 홍보 매체인 트위터를 대부분 운영 중이라서 트렌드세터들 위주로

   - 홍보대행사 인력들을 통한 보도자료 작성 à 유포

  6. 참여 인력 (작성중)

- PM : 강영미 (010-7207-1193 @ppappi)

   - 기획담당 : 최모세 (010-9721-0331 @mosechoi)

   - 현재까지 참여 인력 (12명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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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수 그리스도를 브랜딩하라! Branding Jesus!! // Branding Jesus 2010/04/15 18:16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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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SIS30특강 &lt;크리스천들의 소셜 미디어 활용 방안&gt; // Branding Jesus 2010/04/15 18:17 [Delete]
  5. 인터넷 선교 책쓰고 싶은 블로거,트위터 모이세요! / ONEU 프로젝트 F&amp;Q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10/04/15 23:23 [Delete]
  6. [ONEU] 인터넷 선교 글쓰기 목차 리스트! (진행중)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10/04/16 11:12 [Delete]
  1. 2010/04/15 10:03 [Edit/Del] [Reply]
    이제 진짜 시작이네요~ 유후~ 달려달려~ 제가 후원 및 플랜 올릴께요~~
  2. 2010/04/15 18:14 [Edit/Del] [Reply]
    멋진 프로젝트 진행에 기대가 됩니다!! 마음을 모아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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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강좌로 유익한 나눔을 공유하고 싶은 청어람아카데미의 강좌에 처음으로 초대가 되었습니다.

양희송 선생님(@yangheesong)이 프로그램 기획을 하시는데 이렇게 쟁쟁한 분들과 함께 참여 하는 것만으로도 제겐 영광이죠.

이번 강좌는 강의와 실습 그리고 프로젝트까지 해 볼 수 있는 야심찬 강좌라고 합니다.

무척 좋은 기획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강좌에 멋진 프로젝트들이 많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오늘 그 첫 강의에 OT를 위해 참여합니다. 간단한 소셜미디어에 대한 소개와 그 플렛폼에서

협업을 통해 어떤 프로젝트들을 할 수 있는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늘 강의부터 트윗캠 방송도 하네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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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어람아카데미 사회적글쓰기 1강 (09.10.08) // IPR Professionalism 2009/12/04 11:22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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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오픈 프로젝트의 하나인 환경에너지협회의 블로그 메인을 잡아 보았습니다.
스터디 하면서 진행하는 것인데 블로그 디자인을 제가 하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디자인을 하는 것이라 버벅 거렸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적지않는 시간내에 작업으로 스터디 하면서
가장 간단한 방법을 도입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번을 기회로 블로그디자인을 연구를 더 해야 겠습니다.
진영님 도와주실거지요?^^

0. 디자인 작업이 안된 초기 상태 입니다.
기획과 콘텐츠 작업은 다 된 원시 블로그 모습입니다.^^



1. 티스토리를 기본으로 사용하는 블로그입니다.
용의자님의 스킨을 이번에 활용해 보았습니다. 3단 스킨입니다.



2. 헤더 부분에 이미지를 환경에너지협회의 느낌이 들도록 포토샵 작업하였습니다.


4. 기본 컬러는 아래와 같습니다.



0033cc


6699cc



c3d9ff



f0efef



ffffff



보시고 디테일한 의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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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7 00:54 [Edit/Del] [Reply]
    ]수고 많으셨습니다. ^^
    몇번째 작품이신가요? 일이 많으니... 표준화하면 좋겠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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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벙개는 브이코아 특강 끝나고 실무 프로젝트 논의로 바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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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9 19:02 [Edit/Del] [Reply]
    ]이건 토요일 이야기죠^^? 그렇잖아도 논의 내용이 올라온 곳이 없어서 뒤지고 다니던 중인데 ^^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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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왔었어요. 갑작스레 뭔가에 이끌리듯이 기도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갈길을 알지 못하고 떠났던 아브라함처럼 두려웠지만
우선 시작하니 돕는 손길과 마음이 모여서 참으로 용기가 더욱 생기게 되었습니다.




안국현님이 HolyLab 클럽에 올려주신 [인터넷복음화] 책만들기 진행상황 입니다.
2009년 7월9일 번개기도모임 결과및 논의사항 정리

안녕하세요. 안국현입니다. ~!! 

크리스천 블로거들과 함께 하는 [인터넷선교] 함께 책쓰기를 진행하는 것과 관련해서 몇분이 모여 함께 논의하고 기도했던 것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 2009년 7월9일 비가 정말 많이 내리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갑자기 강영미님이 전화가 와서 오늘 진짜번개인데 올 수 있느냐. 라는 질문에 그냥 " 예 " 라고 답하고 양재역에서 이대역으로 출발했습니다. 

더욱이 책쓰기 프로젝트의 기도모임이라는 말에 아무런 망설임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지는 않았지만 저와 강영미님, 성성렬 사장님이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나도 무엇인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본 프로젝트가 하나님의 뜻으로 진행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교회가 아닌 다른 곳에서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일을 어떻게 할 것이가 논의하고 기도하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였습니다. 

그럼 ..... 진행사항과 논의했던 사항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장소 : 이대역 스토리라운지 5층 
시간 : 17:00 ~ 18:40 
모인사람 : 안국현, 강영미, 성성렬 

우리들이 논의했던 것은 아래와 같아요. 모두 공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고 기도하면서 준비키로 했어요.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앞으로 본 프로젝트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 앞으로 우리가 진행하고자 하는 일들의 하나님의 일임을 확신하는가 

- 각 개인들이 어떻게 하면 영성으로 충만해서 글을 쓸 수 있을 것인가. 

- 모임의 진행방법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책의 전체적인 내용과 판매부수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 어떻게 하면 기도하면서 함께 진행할 수 있을 것인가. 

- 비용처리등 기타문제 



실천사항및 논의사항 

- 총 참여자 약 40명을 10개의 셀로 나누어서 각 셀마다 셀장및 셀원들로 구성한후 셀마다의 프로젝트의 각 요소부분을 참여하게 함으로써 모두 구성원들이 함께 공동작업을 할 수 있게 만들면 좋겠음. 

- 항상 약 40명이 함께 모일 수 없기 때문에 3-4명씩 자주 만나게 되면 각 개인적으로 상호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음 . 

- 셀의 구성은 남성과 여성을 함께 구성하고 초신자와 기존성도로 구성하면 좋을 것 같음

- 지역도 함께 해서 프로젝트 진행중에 있을때 만남을 손쉽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헌금화 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전체적인 주제말씀을 정하고 그 주제말씀에 맞춰 기도하며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각 셀별로 2-3개의 소주제를 만들어서 각 셀별로 그 주체에 맞춰 글을 쓴다면 더욱 좋을 것 같음 

- 전체 모임을 준비할때 마다 찬양과 기도인도, 함께 하실 목사님이 있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음. 



강영미님 .,., 제가 정리한것은 이것인데 혹시나 부족하거나 논의했는데 없는 것이 있으시면 어서어서 추가해 주세요.,. 

정리하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글을 얼마나 힘들까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저도 가능할 것 같군요.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 
하길 기도합니다. 

다음 모임에서 만나요.,., 안국현드림 

blog.naver.com/traffic 제 블로그 입니다. 함께해 주세요. 오픈한지 
1달도 되지 않은 따끈따근해요. 
http://www.linknow.kr/bbs/81910
 
진행하는 모든것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게 되길 기도합니다...수고하셨어요~^^

이민영 JOYCHEF 본부장  2009-07-1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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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9 19:04 [Edit/Del] [Reply]
    ]미리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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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기반의 프로젝트를 위해 공식적인 사이트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참여자 모두가 블로그를 사용하는 블로거 이고 따로 사이트 제작을 위한 것은 번거롭기 때문에
메타블로그로 구축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우선 설치형으로 메타사이트를 설치를 합니다. 이것은 대표 한분이 수고를 해주시면 되는거구요.
우린 블로그라운지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도메인으로도 연결합니다.

그러므로 참여하는 필진 분들은
온리유 프로젝트인  http://oneu.ppappi.net 으로 갑니다.



2. 회원 가입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하면 됩니다.
그리고 각자 자신의 블로그에서 포스팅을 한 후
태그에만 "온리유", "인터넷복음화" , "oneu" 
이런 태그를 넣으면 자동으로 그 글만 우리 메타 블로그에 수집이 됩니다.
사용 방법도 너무 간단하고 개념도 쉽죠?
유영진님이 설치는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http://v.blogos.kr/145 (참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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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9 19:11 [Edit/Del] [Reply]
    ]제가 아무리 수고를 하긴 해도 좀 설치기는 하죠... 아무리 그렇다고 글에다가... ㅡㅡ+
  2. 2009/07/20 11:30 [Edit/Del] [Reply]
    메타블로그를 설치하는 수고였는데^^ ㅋㅋ 죄송
  3. 2009/07/27 12:33 [Edit/Del] [Reply]
    이상 설치는 수고 전문 영진님이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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