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빠삐님... 제 블로그에 인사남겨주셔서 놀랬어요. 그리 빠르신지, 열정이 느껴져요. 알게 돼서 넘 기쁘구요. 부족한 저를 팍팍 끌어당겨 주셔서 감사해요. 용기가 나려고 해요. 그치만, 아직 저는 세상에 나오기 미흡한 병아리 블로거에요. 좀더 내공을 채워 성장하면 그때 다시 불러주세요. 자주 들어와서 글 읽을께요. 블로그 디자인도 하세요? 우와, 못하는게 없으신거 같아요. 강의도 하시고, 책도 출판하시공...프로젝트 매니져...가 되려면 그걸 다 해야 하나요? 멋있어요~!
정말 과찬의 말씀입니다. 가장 귀한 일은 아이들 키우고 남편 내조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울 가족에겐 그건 저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그런데 사실 그 자리에 있으니까 아이들이 절 키우고 남편이 절 내조 한답니다. 소연님과 함께 멋진 프로젝트 할 수 있어 제가 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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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고 있지?
에구에구~ 아직도 난 블로그 사용이 서툴러서 이리저리 파악하고 있는 중이란다.'
애들 많이 컸네^^
공부방블로그를 쓰려하는데,
지난번 공부방홈피연결하는거 ~~하구
주소바꾸는거 어케하는지 몰라서... 거기까지만 도와주면 좋겠다.
잘지내고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사회적 글쓰기 수업때 강의 들었던 학생이예요^-^;
블로그 찾아와야지 생각하고 강의가 다 끝나고 나서 방문합니다.
아직까지도 웹2.0에 대해서 걸음마 수준이지만
조금씩 빠져들고 있어요 특히 선생님께서 강의하신후 많이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와서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차한잔 같이 마실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