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오픈프로젝트'에 해당되는 글 18건
- <이젠 말할 수 있다!>농촌을 디자인하는 희망블로거.. 빠삐편 (1) 2010/03/03
- 시니어창업구축사업의 BI 전략 프리젠테이션 (1) 2010/03/03
- 온라인서포터즈2기를 준비하는 1기 (2) 2010/02/04
- 내 삶의 풍요로움~ 예산군 블로그 코칭이 있어 행복했어요. (1) 2010/01/23
- 저 휴직하게 해 주세요.~! (1) 2010/01/12
- 2010년 소셜웹 오픈 프로젝트 시작합니다~~! 운영(기초안)이에요 (3) 2010/01/06
- 소셜웹기반 교육분야 활동가 오픈프로젝트로 지원해보자! 2009/12/21
- 2009 빌로거 나눔 파티 (1) 2009/11/28
- 낼 예산군 블로그 코칭 강의 계획..어떻게 하면 신나게 할까요? (1) 2009/11/27
- [행사배너]무적전설님의 세미나에 행사배너 재능기부^^ 교환으로는 밥한끼? 2009/08/12
<이젠 말할 수 있다!>농촌을 디자인하는 희망블로거.. 빠삐편
Posted at 2010/03/03 01:52//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아...글쎄...눈물이 날만큼 아까운..소식을 전합니다.
농촌 블로거들의 사연을 담은 책 "우리 농촌블로거 희망을 디자인하다" 의 내용이예요. (모르시는 분들은 지난 내용보기-->http://ppappi.net/99) 그 속에 담긴 사연 만큼이나 제작과정에서도 사연이 참 많은데 특히, 코치들의 글이 대량 빠진 사연..^^ 도 있고요. 작가님 애쓴 이야기..기술사님 정신없이 빠쁜 일정에 서로 한번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만 진행이 되었던 참 쉽지 않은 건이였지요. 이번 책이 특히 인쇄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글쎄 그 설 연휴를 앞두고 바쁜 와중에 일정 맞출려고 애를 썼는데 날짜 어기지 않고 나와서 택배로 예산으로 보내고 저도 넘 보고 싶어 그 늦은 시간 애들만 집에 나두고 인쇄소에 달려 갔더니만 표지와 나머진 다 잘 되었는데 글씨..앗 글씨~~ (이건 사투리) 칼라페이지가 6페이지가 있었는데 모두 흑백으로 인쇄를 하신거에요. 앗뿔싸....이럴수가... 할 수 없어 다시 300권 보두 택배 다시 부르고 재인쇄를 들어갔지요. 담당 과장님이 실수 하신거라 (저도 그 맘 너무 잘 알지요) 제 사비도 좀 보태어 인쇄 부탁했습니다. 전량 300권 다시 다 찍어서 무사히 납품 했습니다. 인쇄 한 두번 한것이 아니라 맘 바로 잡긴 했는데 글쎄..앗 글쎄... 새로 300권 인쇄해서 보낸 후 흑백으로만 나온 멀쩡한 그 책들을 그냥 전량 패기 했다네요. 윽,,,그거 저 주시지...~! 흑흑... 말씀하시지~~! 이미 패기처분된 거 어떡하겠습니까마는,,, 피같은 녀석들이라 눈에 삼삼합니다. 엥...컬러 제대로 나온것은 예산 주고 흑백 300권은 우리 도시블로거들에게 무료 배포하는 이벤트를 해도 엄청 좋았을껄..... 후회막심입니다..그러나 하소연 하면 무얼하겠습니까...피엠 탓이지..죄송합니다. 꾸벅 이젠 말할 수 있다 편... 빠삐의 실수 편이였습니다. 고백하고 나니 후련합니다. 자수하여 광명찾자~~! |
시니어창업구축사업의 BI 전략 프리젠테이션
Posted at 2010/03/03 01:18//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온라인서포터즈2기를 준비하는 1기
Posted at 2010/02/04 15:01//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날씨가 추워요. 그러나 여김없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서포터즈들은 모였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회의실에서 모입니다.
곧 군입대를 앞둔 인비님, 수연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먼길 오신 민들레친구님, 그리고 저 빠삐요.
오늘은 등대대왕 나도되고파님이 오늘 저녁 등대방장모임 때문에 오시지 못하셨습니다.
모여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오늘은 그 말로만 듣던 삼각지에서 유명한 탕슉집에 갔었어요.
무엇보다 새로 합류하시게 된 고구망님(@gogumang)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사진에서 패딩점퍼의 훈남)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4학년이시고 여자친구는 없으시구^^ 정말 사교육걱정없는 가정에서 자라셨더라구요.
학교 공부는 물론이고 입시..그리고 진로까지도 부모님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놔...놔 주셨데요.
그래서 경험도 다양하게 많이 해보시고 또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시점에 스스로 공부도 하고
또 대학과정에 드는 비용도 스스로 해결 하셨데요. ㅋㅋ 이젠 바닥이 났다는
이 집 탕슉은 정말 맛나요. 잘 먹겠습니당~~ ^^
오늘은 수연이도 아주 이쁘게 잘 견뎌주었답니다.
다음주를 기약하며 그동안 또 온라인에서 활동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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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18:16 [Edit/Del] [Reply]> 오우, 온라인 서포터즈 2기가 시작되었군요!
순항이 되길 바랍니다~ 으쌰으쌰^ㅡ^ㅋㅋ
인비님은 차성준님인가요?ㅎㅎ 고구망님은 반갑군요..ㅋㅋㅋ
탕슉 맛나겠당~>_ <//
내 삶의 풍요로움~ 예산군 블로그 코칭이 있어 행복했어요.
Posted at 2010/01/23 10:44//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정말 꿈은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꿈은 꿈꾸고 노력하면 이루어 집니다.^^
무슨 말씀이냐구요? 전 작년의 이 사례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작년 블로거들의 하루만에 글쓰기 "불로고수" 출판 프로젝트 덕분에 인연이 되어
1마을 1블로거 = 빌로거 프로젝트가 정말 현실이 되었습니다.
[2009 충남 예산군 e-비즈니스 과정의 블로그 운영코칭] 입니다.
박종범님이 기획을 하신 것인데 기존의 흔한 교육과정처럼 강사가 강의하고 알아서 교육생들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코칭 개념으로 현업에 있는 도시 블로거들이 각 농장을 직접 방문하며 서로 매칭되어
교육과정이 끝나도록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고 나누는 교육과정입니다.
그래서 종범님이 팀을 이끌고 유영진대표님이 전체 컨설팅을 하시면서 3달동안 진행하였습니다.
첫 일정은 <팀별 현장 콘텐츠 조사 및 강점 찾기>가 목적입니다.
좋은 날씨에 농가들을 방문하는 이 가을 최고의 여행 코스였습니다.
한 군데도 겹치지 않는 농가 생산물에 전문적 설명을 직접 생산하시는 분들에게 들으니까요.
아이들도 모처럼 참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부부가 일을 좋아하는 탓에 늘 아이들과 보낼 만한 시간이 부족하고 놀거리가 가끔은 바닥이 납니다.
일도 해야지... 애들과 시간도 보내야지.. 이 가을 여행도 겸할 수 있는 최고의 콘텐츠를 만났습니다.
바로 "빌로거" 활동을 아이들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다녀온지도 며칠 지났는데 계속 이야기 합니다. '엄마...삽사리가...한과는 말이지...' 하면서요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낮엔 일하고 밤엔 코칭 받으시는 탓에 무척이나 피곤하시죠.
당췌 알아 들을 수가 있으야지... 하시면서도 메모하고 물어보고 하는 과정속에 눈부시게 발전을 하셔서
코치들도 뜨끔뜨끔 도전이 되면서 떨어져 있는 일주일간도 주말이 그리웠습니다.
전 셋 아이들 때문에 모두 다 참석이 가능하진 않았지만 현장 생방송을 아이들과 보면서..
"앗..영상이 아저씨다! 하며 우리 언제가? " 물어봅니다. 아이들의 추억도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교육 마지막을 겸함 2009 송년회는 기획부터 과정이 모두 혐업과 집단지성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장소섭외, 프로그램, 발표자료 작성부터 공부하고 진행하는 것이 모두 이 이벤트에 담겨지는 평가이자 내년 비전도 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추억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운이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에도 빌로거프로젝트가 더 커져서
많은 농촌의 농가와 도시의 블로거들이 만나서 같이 멋진 경험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 또 함부로(?^^) 꿈 꿉니다. 같이 꿈 꾸실분~!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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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 블로그 코칭 후기 - 난 행운아 코칭 // Webplantip.com 2010/01/25 14:35 [Delete]
- [ #vcorea] 사과마을예산군 스텝바이스텝 블로그코칭 참여후기 (v.3) // 씩씩한강냉이의 글로벌노매드를 꿈꾸며, 2010/01/25 15:02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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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15:02 [Edit/Del] [Reply]> 혐업 이라는 오타가 있는데 수정하셨어요?^^
저도 이런 소중한 추억이 생겨서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요!ㅎㅎ^^
저 휴직하게 해 주세요.~!
Posted at 2010/01/12 12:24//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요즘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회원배가128특공대"를 하고 있는데 우리 사무실식구들 사진을 인사를 대신 합니다.~
저는 왜 이리 복실이 처럼 나왔는지..사무실 식구들이 워낙 잘 챙겨 주셔서 살이 날로 날로 찝니다.
맨 아래 오랜지 스웨터를 입으신 분이 김승현 선생님이신데
영어사교육포럼 부대표를 맡고 계셔요. 이번에 휴직하시고 상근하시기로 했어요.
사진을 찍는데 "저 휴직하게 해 주세요.~!" 하셔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맘 놓고 영어사교육포럼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후원회원이 더욱 늘었으면 좋겠습니당~~
아랫줄 부터 채수민간사, 강영미팀장, 남미자연구원, 김승현샘
윗줄 송인수공동대표님, 이밀알간사, 박지윤간사, 윤지희공동대표님, 김성천 연구소 부소장님
우리 공동대표님 두분이 보내시는 메일이 오늘 오전에 발송이 되었는데요.
정회원 가입 신청서와 회신 문자와 메일이 쇄도 합니다. 정말 정회원 가입이 쉽지 않은것은
저도 애들 키우고 경제활동 및 살림하는 사람으로써 우리 후원회원 인지라 알고 있습니다.
참 그 가입인사글을 읽으면 감동으로 뭉클해 집니다.
울 공동대표님들이 어떻게 보내셨는지 살짝 소개합니다. 직접 이 메일을 받으신다면
울 아이들 교육에 대한열정과 동기가 충분히 생길 것 같습니다.
선생님, 송인수, 윤지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해를 끝내고 새해를 준비하는 요즘, 이곳 사무실은 한가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여러 날 끙끙대다가 아무래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소식을 정기적으로 받아보시는 선생님과도 의논을 해야 하겠다 싶어 오늘 편지를 씁니다. 5분만 이 편지를 읽어 주세요.
지금,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매 월정 후원금 1,000만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수백명의 후원자들을 모집해야할 긴급한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니, 수많은 일이 시작되었지요. 외고 문제와 등대지기학교, 아깝다학원비 100만약속운동, 영어사교육포럼 등, 애초에 의도하지 않은 사업이 시작되었고, 사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일부 이해 당사자들은 이런 저희들의 활동에 경계심을 보이기도 했지만, 수많은 국민들과 학교 그리고 언론이 깊은 지지를 보내며 이 운동을 성원했습니다.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는 단체 소식에, 많은 분들은 이 운동이 오래 전에 시작된 것처럼 탄탄한 기반을 갖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지요.
그러나 실상을 보면, 고작 출범한 지 1년 좀 넘은 단체이구요, 또한 여러 사업들을 담대하게 해낸 것도 공동대표 두 사람의 수고와 간사들 7명의 전적인 지원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 바람에 적은 인원으로 뒷감당하느라 간사들은 소진했고, 그간 적지 않은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일전에 희망제작소 박원순 변호사님이 인터뷰하러 오셔서, 우리 운동의 스케일에 놀라면서도 이 많은 일들을 많지 않은 후원회비로 감당한다는 사실에 황당해 했습니다. 그 표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겨우겨우 버텨왔지만, 사실 앞으로가 더 문제입니다. 회원의 자연 증가속도를 뛰어넘는 과제의 팽창으로 인력 수요의 요구는 더 커졌습니다. 최소한 한 사람의 운동 담당 간사를 더 충원해야합니다. 아깝다 학원비 운동이 지금 엄청나게 확산되어 이 역시 뒷감당을 위한 최소 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올해는 영어사교육포럼 일이 늘어나, 부대표 김승현 선생님이 휴직으로 이 운동을 도와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한시적으로 우리를 돕겠다고 말한 일부 후원 기관들과 거액 개인 후원자들의 후원 약속 종료일은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일은 팽창하는데 기반은 아직 충분히 다져 있지 않다는 것, 이것이 지금 우리의 고민입니다. 이 모순 앞에 지금 저희 두 사람이 서있습니다.
일을 줄이면 되지 않느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무리하지 말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지요. 그러나 선생님, 저희들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시작한 것도 저희 인생 전체를 던진, 정말 무리에 무리를 해서 시작된 일입니다. 만일 무리하지 않았다면 사교육걱정없는세상도 없었고, 아깝다학원비 국민운동도 없었고, 등대지기학교도 없었을 것이고, 그리고 선생님도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돌아보니 가능한 조건은 언제도 없었습니다. 이제 각고의 노력으로 변화를 위한 거대한 물줄기가 생겼는데, 여기서 멈추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일을 줄일 것인가, 재정 문제를 타개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재정 문제 타개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사실, 일반 시민들 외에 우리를 돕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국민운동이니 살림도 국민들이 응당 책임져야하겠지요. 올해부터 당장 1,000만원의 월정 후원금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최소한 700-800명의 신규 회원을 확보해합니다. 그러나 사실 저희 두 사람은 할 만큼 했습니다. 지금까지 후원하는 회원들도 사실 저희 두 사람의 지인들과 아는 기관을 총동원하고, 3번에 걸친 등대지기학교를 통해서 전력을 기울여 모은 숫자입니다. 여기까지가 우리 두 사람의 한계입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선생님을 기억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고민을 혼자만 끌어안고 있지 말고, 우리 단체 소식을 받아 보시는 선생님과도 이를 나누어야하겠다 생각해서 편지를 드립니다. 부탁드리는 내용은 간단합니다. 선생님께서 이 운동에 매월 1만원 이상 후원하시는 정/후원회원으로 가입해 주실 수 있을까요.(의사결정 참여가 부담스러우시다면 후원회원으로 참여도 가능합니다.) 정보를 나눔에서 그치지 않고 재정후원을 한다는 것은 이 운동을 지켜보는 위치에서 도움을 주는 위치로 전환하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요, 저희와 함께 이 짐을 지겠다는 선택을 의미합니다.
선생님께 이 운동을 알리는 데 필요한 홍보물은, 변변한 것이 없습니다. 단체의 활동에 너무 급격한 변화가 있어서 출범 때 사용했던 단체 소개 팜플렛을 사용할 수도 없고, 격무로 인해 팜플렛 만들 시간은 더 더욱 없습니다. 다만 그동안 저희가 보내온 소식으로 선생님이 이 운동에 재정 후원을 하실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 운동에 후원 회원으로 참여하신 것이 부끄러운 선택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니지요. 부끄럽기는커녕, 훗날 고작 1-2만원 후원함으로 세상의 변화에 참여한 것이 자랑스럽게 될 날이 꼭 올 것입니다. 참여하신 결과를 곧 편지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 1. 1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 윤지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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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소셜웹 오픈 프로젝트 시작합니다~~! 운영(기초안)이에요
Posted at 2010/01/06 11:38//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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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기반 교육분야 활동가 오픈프로젝트로 지원해보자!
Posted at 2009/12/21 10:34//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안녕하세요^^ 블로거클럽 부운영진 강영미에요.
2009년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2009 블로거 나눔 송년파티는 행복하고 2010년에 할일이 참 많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역시 꿈을 더 많이 꾸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나 오픈합니다.^^
저희 큰 아이가 이제 방학이 됨에 따라 예전처럼 제가 출근하여 일을 하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에 9시에 출근하여
오후 6시에 퇴근하는 것이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인데 학교에 갔다오면 엄마가 없는 것이
그리 좋은 기억은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방학에는 오전에 함께 있고 오후엔 도서관이나 문화센터에서
공부를 하도록 도와주며 일을 겸하기로 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사무실에서 하던 일을 블로거클럽과 함께 오픈 프로젝트로 하면 어떨까 합니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가치는 엄청납니다.
소셜웹에 대해 많이 배우고 토론하는데요. 역시 실력향상은 실무 프로젝트가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적용해 보고 팀원들과 협업해 보는 가운데 감이 확실히 잡힐 것이고
또한 자신만의 경험으로 인한 자산이 될 것이에요. 뭣 모르고 할때가 가장 좋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ㅋㅋ
유영진대표님들과 부운영진들이 도와 줄 것이고 또 제가 전체 책임으로 최선을 다해 섬길께요.
상반기 두달 동안의 활동이 인생의 가장 기억남을 프로젝트가 될 것이며
귀한 사례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을꺼에요. 사례발표 하시기 바쁘실꺼에요.^^
그리고 하반기에는 계속 늘어나는 오픈프로젝트의 기회가 많아질 꺼구요.
아래는 제가 우선 이야기 하기 편하게 정리한 기초(안)입니다. 의견 주세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사업팀의 팀원을 모집합니다.
- 기간 : 2010년 1월 1일 ~2010년 2월 28일 두달(연장여부는 추후 협의)
- 모집기간 : 2009년 12월 21일 ~26일
- 모집인원 : 팀원0명, 인턴0명(이 분야 무경험자 또는 대학생 가능)
- 근무형태 : 재택 (주1회 미팅 참석)
사업내용
n 아고라 청원모금 캠페인
1월 2주 동안 서명 확보 [ 500명 ]
à 모금 심사 기본 요건
소책자 후원비 목표 금액 10만부 인쇄 금액 [ 천사백만원 ]
n 연대 까페 구축
까페에서 소책자 주문 및 배너달기 [300개 까페 중 30~50]
n 연대 블로거 구축
파워(준)블로거(일방문자 500명 이상) 우리 배너 달기 [50명]
n “아깝다학원비(사교육걱정없는세상)” 문패달기
블로그 : 10000개
트위터 트위터본 : 500개
n 온라인 캠페인 참여자들의 파티 기획 : 1,2월 중
참조>1트윗1나눔파티
참조>아나바다 트윗행사
참조>블로거나눔파티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09 빌로거 나눔 파티
Posted at 2009/11/28 12:18//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오늘 예산에서 진행할 이야기 입니다.
낼 예산군 블로그 코칭 강의 계획..어떻게 하면 신나게 할까요?
Posted at 2009/11/27 22:14//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 함께 만드는 농어촌 블로그 운영코칭 교육 |
| http://www.linknow.kr/event/1002049 |
진행 담당이 낼은 저 입니다.^^ 그래서 코칭님들에게 의견을 어쭤 봤는데요. 아래와 같은 메일로 주고 받았습니다. 이번 주제...[공동 프로젝트와 협업과 이벤트]란 주제로 그동안 배운것의 복습과 실전 맛보기^^ 어떨까요? 의견 주세요. 11월 28일 예산 교육에 대해 의견 나눠요~
메일이 좀 늦었습니다. 몸이 안좋아서 집에서 좀 쉬다가 잠들었습니다.
잠만 계속 잤더니 완전 회복되네요. ^^ 이번주 블로그운영코칭!!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큰 주제는 '콘텐츠' 입니다. 강진영님과 현웅재님이 콘텐츠 작성요령과 콘텐츠 작성에 활용할 수 있는 툴에대해... 그리고 정기남님이 검색에 잘걸리는 작성방법에 대해 짧게 강의해 주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영미님이 강의는 콘텐츠가 왜 중요한지...그리고 실제 그로인한 효과는 어떤것이 있는지 이야기 해주셔서 이분들에게 한번 더 동기부여를 시켜주면 어떨까요? (지금쯤이면 한분 두분 지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그리고 교육을 마친 후 함께 책을 만드는 것에 대해 좋은 사례를 이야기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 시간은 30분으로 하면 좋을것 같고요. 이번주 실습은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에 대한 의견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메일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영미님이 동기부여는 짱이라는 강군님의 메이리가 귀에 선합니다. ㅋ
2009년 11월 27일 오후 5:51, 박종범 <goodchon@gmail.com>님의 말:
- 받은메일 보기 -
-- Webplantip.com 웹서비스기획 블로그 운영자 ------------------------------ (주)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Platform Office_Platform Planning Team 현웅재 과장 스마트빌 도서관장 C.P 010 4102 0367 Office 02 519 31117 e-Mail erla@businesson.com MSN erla@netian.com Nateon erla@nate.com http://www.smartbill.co.kr/ ------------------------------
헉,,,어젠 저희 사무실 식구들과 자원활동가 들과 회식을 했는데
모두가 빠삐님은 엮는데 달인이라고 아마 MB도 조만간 엮을 거라는데
놀리는 것 같기도 하고..제가 넘 심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낼은 우리 수요일 저녁에 저랑 나누었던 내용처럼 소셜웹 기반 프로젝트와
협업과 이벤트의 프로세스를 공유를 하고(http://www.slideshare.net/
새로운 기획을 하여 바로 진행을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예산군 맴버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벤트를 공동으로 열는거죠.
가장 좋은 것은 담달에 서울에서 오프벙개 할 것을 목표로 삼으면 어떨까요?
그날 농가별 생산품을 이벤트 상품을 걸고 간단한 미션을 주어 댓글과 트랙백 등의
간단한 참여를 유도한 다음 행사 당일날 1농가 1 블로거 (또는 이웃블로거들) 결연을 맺고
향후에도 홍보대사로 임명하거나 하여 그 블로거의 홍보를 지속적으로 함께 하여
수익을 쉐어 하거나 하는 식의 나눔이면 좋겠습니다.
또는 아나바다 나 기부 다양한 형태가 있겠지요?^^
하여튼 디테일 한 것은 종범님이 그분들의 정서를 잘 고려한 부담 스럽진 않은 것으로 하고요.
자그맣더라도 이번 기획에 수익을 각자 느껴 봤으면 좋겠습니다.
소셜웹을 활용하고자 하는 원래 목적에도 맞고요.
지속 가능하면 더 좋겠습니다.
그래서 기본 이벤트 안을 우리가 스프링노트 등에 기본 세팅을 하여 재료등을 제시하고
그걸 가지고 그동안 배운 것을 다 동원해 보면 보는거죠.
블로깅, 트윗, 클럽에 홍보, 구글 문서 폼 만들고, 서로 문서 공유한 뒤
우리 코치들, 온라인 방송 참여자 와 블로거 클럽 회원, 그리고 트윗,,
네이트 온 친구 들에게 바로 참여를 유도합니다.
그리고 행사 하는 날까지 이벤트는 계속 시작이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그동안 배운 것을 점검 또는 활용하고
진행되는 것을 통해 기획과 이벤트 감각을 느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두서 없이 생각나는데로 의견을 드려봤는데요.
종범님과 여러분들이 다양한 의견들과 정리의 달인 답게 잘 다듬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그리 많진 않지만요 흐흐
애들 재워놓고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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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22:35 [Edit/Del] [Reply]거의 도너츠와 일치하는군요.
저희 계획은... 이번에 예산군 굿팜에서 서울에 올ㄹ라오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 도너츠 수익금 중 100만원을 기부할 생각인데..
그 방법으로 농산물을 우리가 100만원어치를 구입합니다.
굿팜에서는 까치가 쪼아먹은 사과처럼 상품화 할 수 없는 농산물을 기부 하시면 좋구요
그 농산물을 조손가정이나 소년소녀 가장에게 보냅니다.
그리고 그 불우한 환경의 아이들과 블로거 농장주를 연결해 드리고.
블로거는 기본적으로 1년간 결연을 맺은 농장을 홍보하는데
사전에 홍보의 분량을 농장과 협의 합니다.
그러면 농장은 1년 뒤 소출물을 협의 시에 확정한 양만큼 아이들에게 기부해 주면 됩니다.
도너츠는 수익을 추구하는 프로젝트 그룹입니다만 반드시 CSR 코드를 삽입할 생각이에요.
그래서 이번 건은 별개의 오픈 프로젝트로 모두가 참여하지만..
그 시작은 도너츠 수익금으로 일을 시작하고 도너츠를 알리고 싶은 것도 욕심이에요. 그래야 또 오더를 받아서 다른 곳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을테니까요.
백만원이 작은 돈일 수 있지만 이렇게 키워가다보면 천만원되고 일억원도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거덩요
서울에서 행사할때 도너츠와 체험단 참여자들도 전부 참석해서 결연에 참여할거에요 ^^
[행사배너]무적전설님의 세미나에 행사배너 재능기부^^ 교환으로는 밥한끼?
Posted at 2009/08/12 16:48//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요즘 트윗의 매력에 흥미로운 경험들을 하고 지인분들에게도 알려 드리고 있다.
강심장님은 트윗방송까지 진행하신다니 새롭다.
최근 트윗 친구분 덕에(^^) 사고 하나를 기획하고 있던 중~
트윗으로 날라온 메세지....
"이미지배너 만들어 주실 분 계세요?^^~ "
본능적으로 저요.~ 해 버렸다. ㅋㅋ
이유는 우선 이 세미나 내용은 나에게도 필요한 소식^^
이런 좋은 정보를 남에게 나누는 홍익인간의 마인드를 지닌 분들이 가는 길은
외로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당~
무적전설님의 강의에 필요한 이미지 배너 작업이다.
좋은 내용을 기획하고 준비하신 무적전설님은 화이팅입니다.
어서 다른 분들도 예약 하세요~!
실력이 그리 좋지는 않지만 어서 작업해 드릴께요.^^
낼 저도 중요한 강의가 있어서 그거 먼저 준비하고 디잔 작업 약속한 금요일 전까지 늦지 않게 할께요.
그럼 후다닥~





전량 패기라니 정말 아깝습니다.
책이 많지 않아서 많은사람들이 원해도 인심쓰기가 쉽지 않은 모양인데
아픈만큼 성숙한다고 다음번 출판때는 이런실수 않아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