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오픈프로젝트'에 해당되는 글 23건
- 시니어창업지원커뮤니티는 자기 블로그와 트위터를 다 가지고 올 수 있어요. 2010/05/25
- 시니어창업커뮤니티 시스템의 소개 (2) 2010/05/11
- 시니어 창업지원 사업 수행기관 워크숍 준비하고 여의도로^^ 2010/04/09
- 선인장 농가 <초의농원>의 온라인사업 전략 제안해 드리고 선인장도 받아 왔어요. 요거이 키워 보실 분~~! (6) 2010/04/05
- 고양시에 있는 선인장 농가 <초의농원>이 인터넷으로 사업을 하신다면?^^ 2010/03/22
- <이젠 말할 수 있다!>농촌을 디자인하는 희망블로거.. 빠삐편 (1) 2010/03/03
- 시니어창업구축사업의 BI 전략 프리젠테이션 (1) 2010/03/03
- 온라인서포터즈2기를 준비하는 1기 (2) 2010/02/04
- 내 삶의 풍요로움~ 예산군 블로그 코칭이 있어 행복했어요. (1) 2010/01/23
- 저 휴직하게 해 주세요.~! (1) 2010/01/12
시니어창업지원커뮤니티는 자기 블로그와 트위터를 다 가지고 올 수 있어요.
Posted at 2010/05/25 19:46//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시니어창업커뮤니티 시스템의 소개
Posted at 2010/05/11 21:06//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시니어비즈니스그룹 - 시니어창업커뮤니티시스템
강의 : 유영진 대표
1. 시니어가 창업할때 필요한 것
①
자본
n 공간지원
②
인력
n 보조금
③
기술
④
홍보
n 브랜드가 약하다는 것
n 브랜드강화 필요
n 비용이 들어가는 것
2. 정부가 제공을 하는 것
①
자원
n 공간
②
제품
n 교육
n 자문
n 상담
n 대출
③
대출
3. 의미
①
필요로
하는 것과 제공하는 것의 차이가 생김
②
이
차이 부분을 저비용으로 매꿔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③
차이를
눈먼돈이라고 하는 잠깐 되는 듯 하다가 부담으로 남음
④
돈을
버는 것 보다 쓰는 것을 먼저 함
⑤
소셜웹!
⑥
온라인에서
강의하고 지식사업 하는 분들이 직원으로 채용하지 않고 서로 같은 분야에 협업함
4. 소셜웹
①
브랜드
n 브랜드 부분이 해결
n 링크나우에서 이숙영씨 사례
n 커리어클럽 대표 4000명
회원
n 그룹을 운영하기 전과 후가 차이가 남
n 온라인에서 브랜드는 커뮤니티의 여부
n 대기업 마케팅 방식에 익숙하고 1인기업
지식경제에는 다른 방식이 필요
n 시니어창업으로 나올 경우에 기존 소속의 브랜드 의지
n 로컬브랜드 : 직책 가지고
의지
n 온라인의 세리포럼의 지기들이 지금 각자 브랜드 구축
n 소속 커뮤니티의 브랜드가 개인의 브랜드
②
네트워크
n 필요한 것
내부에서 일을 해 줄 사람
협력업체
소비
n 오프라인에서 200명 만나려면 200만원 소비
n 인맥에서 1촌 신청하면 핸드폰
번호
n 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음
③
기술
n 연구소에 다듬어지는 것보다 열린 커뮤니티에서 협업 한 것이 더 안정
n 설문 또는 베타테스트 불필요
④
자원운용력
n 필요한 것을 나열하고 다 구매를 함
n 아이템의 원가가 올라감
n 어떻게 대출을 받아볼까 연구하게 됨
⑤
**
n 기존 오프라인 방식의 패턴에서 벗어나기 힘듦
n 정부에서 발표하는 사이트를 보면 커뮤니티 기능이 있는데
n 씨, 땅이 있을 뿐 농부는
없음
n 워크넷, 창업넷,...
n 관계를 만들어서 발전하게 해주는 조직이 없음
n 대출이 2중요한 것이 아니라
방법임
n 커뮤니티 운영만 잘하면 저절로 사업은 성공하게 됨
n 소셜웹 운영 경험 활용
n 스터디하는 소모임으로 시작
n 정책을 수립하는 존재함
n 결과물을 정리해서 끄집어 내면 출판2.0
n 교육 시킬때와 아는 것을 정리할 때 성숙됨
5. 올해 만들어 지는 시니어창업커뮤니티의 특징
①
1.모바일에서
접근이 가능
n 직원으로 앉혀 놓으면 필요가 없지만
n 마음껏 돌아다니며 기동력 있게 돌아다닐려면 장비가 가벼워야
n 우리나라에는 퇴직이 빨라짐
n 우리나라 대기업이 경쟁력이 없기 때문
n 퇴직연령이 그러므로 낮아짐
n 강자의 논리가 약자에도 통용
②
2.분산형 블로그
n 기존의 사이트를 만들면 커뮤니티를 안에다 넣으려고 함
n 시니어창업커뮤니티는 밖에서 만든 블로그를 쓸 수 있도록 함
n 블로그는 웹표준을 따르므로 다 검색이 되어야 함
n 댓글을 달면 트위터로 날아가도록
n 소통과 기존 기반도 살리고 각각의 브랜드가 상승하도록 하기 위해
n 여기에 글을 쓰면 내 네이버에 있는 블로그로도 감
③
3. 창업 적성검사
테스트
n 개인의 성향에 따라 성장 루트를 개발 할 수 있도록 인도
④
4. 이너마겟
n 올해 말까지 시니어오케이 회원이
3000명 들어오는 목표
n 사업을 하는 사람이 3000명이
확보가 되는 것은?
n 자기의 지식쇼핑몰이 생성이 됨
n 내부에서의 지식몰이 생김
n 로컬화폐(도토리)
n 창업성공예측 %
n 차등지원
정부에서 공간을 지원해 주거나
책을 만들거나 할때
n 게임요소
⑤
5. 공간옥션
n 토즈에서 모임해 보신 적 있으세요?
n 지원을 다 해 줄려면 불가능
n 보유한 공간들을 등록을 할 수 있도록 입력
n 사람들끼리 경매할 수 있도록
n 홍보 도구로도 됨
n 돈 안드는 배너 역할
n 3000명이 검색할때 걸림
⑥
6. 헬스 로그
n 건강의 부위별로 전담의가 붙고 의견이 달리도록
⑦
7. 파트너매칭
<< 질문 >>
n 아이템은 자기가 만들어야 되지요?
자기를 팔아야죠
아이템이 연령에 따라 다르죠
책 만들자고 한 사람과 결과물은 다릅니다.
2.0세계에는 결과가 다릅니다.
초기에 밟혀야 결국 잘 되는 길입니다.
완성도가 약해야 더 잘 됩니다.
관계가 형성되니 아군이 됨
n 디자인비엔날레 경험에 공감
예술과 제품 중간단계가 비엔날레
처음 기획과 결과물이 다름
소셜웹은 예술쪽에 가깝다?
1인 창조기업이란 단어도 이름도 잘 선택했음
시니어 창업지원 사업 수행기관 워크숍 준비하고 여의도로^^
Posted at 2010/04/09 16:13//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선인장 농가 <초의농원>의 온라인사업 전략 제안해 드리고 선인장도 받아 왔어요. 요거이 키워 보실 분~~!
Posted at 2010/04/05 11:43//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주일날만 시간이 허락이 되어 어제 늦은 시간에 농가에 다녀왔습니다.
고양시만 가더라도 공기가 참 다른 것 같아요. 어젠 농가에도 직접 다녀와서 흙 냄새도 맡고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선인장을 한박스나 받았네요. 근데 전 정말 식물 키우는데는 재주가 없어서요.
블로거클럽 오프 모임할때 이번 프로젝트 관련 이벤트나 열어 볼까요?^^
선인장을 분양 받으시 분은 블로그에 올리고 꾸준히 농장주님들에게 그 놈(선인장)의 소식을 전해 주시는 걸루~
ㅎㅎ
조건은 이글에 댓글을 달아 주시면 됩니다.
<초의농원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소개해 주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해도 좋아요.
제가 얻어 가지고 온 선인장 녀석들을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즨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그에 가면 있어요. http://blog.naver.com/judahe
아참... 그래서 어제 제안해 드리고 온 문서 보여 드릴께요.
많은 분들이 블로거클럽 내에서 협업한 기획서를 제가 막판에 조금 그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좀 바꾸었어요.
이젠 결정만 기다리겠네요.^^ 결정 여부를 떠나 선인장 메니아 분이 계시면 초의농원에 관심 주세요~
-
2010/04/05 12:29 [Edit/Del] [Reply]너무 앙증맞고, 이뻐서 보기만해도 하나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조만간에 저부터 몇마리 분양해야겠습니다. ^^
-
2010/04/05 17:25 [Edit/Del] [Reply]다육식물 선인장 이군요.
앙증맞은 것이 관리만 잘하면 번식력도 좋고 잘자라는것 같아요.
몇가지 기르다가 관리가 소흘해서 다죽어보렸습니다.
예쁘게 키우세요. -
2010/04/06 11:15 [Edit/Del] [Reply]저도 참석해요 저는 4번째나 5번째가 쏙 마음에 드네요 . 함께 할께요 .. 이번엔 꼭 잘 예뻐해 보고 싶네요
-
2010/04/06 13:33 [Edit/Del] [Reply]현정님과 함께 지내게 될 녀석 기대가 되네요? 한 식구가 되는 거네요. 맘 껏 상상하시는 생각들을 담아 포스팅을 해 보시고 트랙백을 걸어 주시면 첨 인연이 멋지게 시작될 것 같아요.
고양시에 있는 선인장 농가 <초의농원>이 인터넷으로 사업을 하신다면?^^
Posted at 2010/03/22 11:30//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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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말할 수 있다!>농촌을 디자인하는 희망블로거.. 빠삐편
Posted at 2010/03/03 01:52//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아...글쎄...눈물이 날만큼 아까운..소식을 전합니다.
농촌 블로거들의 사연을 담은 책 "우리 농촌블로거 희망을 디자인하다" 의 내용이예요. (모르시는 분들은 지난 내용보기-->http://ppappi.net/99) 그 속에 담긴 사연 만큼이나 제작과정에서도 사연이 참 많은데 특히, 코치들의 글이 대량 빠진 사연..^^ 도 있고요. 작가님 애쓴 이야기..기술사님 정신없이 빠쁜 일정에 서로 한번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만 진행이 되었던 참 쉽지 않은 건이였지요. 이번 책이 특히 인쇄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글쎄 그 설 연휴를 앞두고 바쁜 와중에 일정 맞출려고 애를 썼는데 날짜 어기지 않고 나와서 택배로 예산으로 보내고 저도 넘 보고 싶어 그 늦은 시간 애들만 집에 나두고 인쇄소에 달려 갔더니만 표지와 나머진 다 잘 되었는데 글씨..앗 글씨~~ (이건 사투리) 칼라페이지가 6페이지가 있었는데 모두 흑백으로 인쇄를 하신거에요. 앗뿔싸....이럴수가... 할 수 없어 다시 300권 보두 택배 다시 부르고 재인쇄를 들어갔지요. 담당 과장님이 실수 하신거라 (저도 그 맘 너무 잘 알지요) 제 사비도 좀 보태어 인쇄 부탁했습니다. 전량 300권 다시 다 찍어서 무사히 납품 했습니다. 인쇄 한 두번 한것이 아니라 맘 바로 잡긴 했는데 글쎄..앗 글쎄... 새로 300권 인쇄해서 보낸 후 흑백으로만 나온 멀쩡한 그 책들을 그냥 전량 패기 했다네요. 윽,,,그거 저 주시지...~! 흑흑... 말씀하시지~~! 이미 패기처분된 거 어떡하겠습니까마는,,, 피같은 녀석들이라 눈에 삼삼합니다. 엥...컬러 제대로 나온것은 예산 주고 흑백 300권은 우리 도시블로거들에게 무료 배포하는 이벤트를 해도 엄청 좋았을껄..... 후회막심입니다..그러나 하소연 하면 무얼하겠습니까...피엠 탓이지..죄송합니다. 꾸벅 이젠 말할 수 있다 편... 빠삐의 실수 편이였습니다. 고백하고 나니 후련합니다. 자수하여 광명찾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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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09:54 [Edit/Del] [Reply]그런 아픈 사연이 있었군요.
전량 패기라니 정말 아깝습니다.
책이 많지 않아서 많은사람들이 원해도 인심쓰기가 쉽지 않은 모양인데
아픈만큼 성숙한다고 다음번 출판때는 이런실수 않아겠지요???ㅎㅎ
시니어창업구축사업의 BI 전략 프리젠테이션
Posted at 2010/03/03 01:18//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온라인서포터즈2기를 준비하는 1기
Posted at 2010/02/04 15:01//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날씨가 추워요. 그러나 여김없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서포터즈들은 모였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회의실에서 모입니다.
곧 군입대를 앞둔 인비님, 수연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먼길 오신 민들레친구님, 그리고 저 빠삐요.
오늘은 등대대왕 나도되고파님이 오늘 저녁 등대방장모임 때문에 오시지 못하셨습니다.
모여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오늘은 그 말로만 듣던 삼각지에서 유명한 탕슉집에 갔었어요.
무엇보다 새로 합류하시게 된 고구망님(@gogumang)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사진에서 패딩점퍼의 훈남)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4학년이시고 여자친구는 없으시구^^ 정말 사교육걱정없는 가정에서 자라셨더라구요.
학교 공부는 물론이고 입시..그리고 진로까지도 부모님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놔...놔 주셨데요.
그래서 경험도 다양하게 많이 해보시고 또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시점에 스스로 공부도 하고
또 대학과정에 드는 비용도 스스로 해결 하셨데요. ㅋㅋ 이젠 바닥이 났다는
이 집 탕슉은 정말 맛나요. 잘 먹겠습니당~~ ^^
오늘은 수연이도 아주 이쁘게 잘 견뎌주었답니다.
다음주를 기약하며 그동안 또 온라인에서 활동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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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18:16 [Edit/Del] [Reply]> 오우, 온라인 서포터즈 2기가 시작되었군요!
순항이 되길 바랍니다~ 으쌰으쌰^ㅡ^ㅋㅋ
인비님은 차성준님인가요?ㅎㅎ 고구망님은 반갑군요..ㅋㅋㅋ
탕슉 맛나겠당~>_ <//
내 삶의 풍요로움~ 예산군 블로그 코칭이 있어 행복했어요.
Posted at 2010/01/23 10:44//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정말 꿈은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꿈은 꿈꾸고 노력하면 이루어 집니다.^^
무슨 말씀이냐구요? 전 작년의 이 사례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작년 블로거들의 하루만에 글쓰기 "불로고수" 출판 프로젝트 덕분에 인연이 되어
1마을 1블로거 = 빌로거 프로젝트가 정말 현실이 되었습니다.
[2009 충남 예산군 e-비즈니스 과정의 블로그 운영코칭] 입니다.
박종범님이 기획을 하신 것인데 기존의 흔한 교육과정처럼 강사가 강의하고 알아서 교육생들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코칭 개념으로 현업에 있는 도시 블로거들이 각 농장을 직접 방문하며 서로 매칭되어
교육과정이 끝나도록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고 나누는 교육과정입니다.
그래서 종범님이 팀을 이끌고 유영진대표님이 전체 컨설팅을 하시면서 3달동안 진행하였습니다.
첫 일정은 <팀별 현장 콘텐츠 조사 및 강점 찾기>가 목적입니다.
좋은 날씨에 농가들을 방문하는 이 가을 최고의 여행 코스였습니다.
한 군데도 겹치지 않는 농가 생산물에 전문적 설명을 직접 생산하시는 분들에게 들으니까요.
아이들도 모처럼 참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부부가 일을 좋아하는 탓에 늘 아이들과 보낼 만한 시간이 부족하고 놀거리가 가끔은 바닥이 납니다.
일도 해야지... 애들과 시간도 보내야지.. 이 가을 여행도 겸할 수 있는 최고의 콘텐츠를 만났습니다.
바로 "빌로거" 활동을 아이들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다녀온지도 며칠 지났는데 계속 이야기 합니다. '엄마...삽사리가...한과는 말이지...' 하면서요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낮엔 일하고 밤엔 코칭 받으시는 탓에 무척이나 피곤하시죠.
당췌 알아 들을 수가 있으야지... 하시면서도 메모하고 물어보고 하는 과정속에 눈부시게 발전을 하셔서
코치들도 뜨끔뜨끔 도전이 되면서 떨어져 있는 일주일간도 주말이 그리웠습니다.
전 셋 아이들 때문에 모두 다 참석이 가능하진 않았지만 현장 생방송을 아이들과 보면서..
"앗..영상이 아저씨다! 하며 우리 언제가? " 물어봅니다. 아이들의 추억도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교육 마지막을 겸함 2009 송년회는 기획부터 과정이 모두 혐업과 집단지성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장소섭외, 프로그램, 발표자료 작성부터 공부하고 진행하는 것이 모두 이 이벤트에 담겨지는 평가이자 내년 비전도 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추억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운이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에도 빌로거프로젝트가 더 커져서
많은 농촌의 농가와 도시의 블로거들이 만나서 같이 멋진 경험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 또 함부로(?^^) 꿈 꿉니다. 같이 꿈 꾸실분~!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http://ppappi.net/trackback/96
- 예산군 블로그 코칭 후기 - 난 행운아 코칭 // Webplantip.com 2010/01/25 14:35 [Delete]
- [ #vcorea] 사과마을예산군 스텝바이스텝 블로그코칭 참여후기 (v.3) // 씩씩한강냉이의 글로벌노매드를 꿈꾸며, 2010/01/25 15:02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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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15:02 [Edit/Del] [Reply]> 혐업 이라는 오타가 있는데 수정하셨어요?^^
저도 이런 소중한 추억이 생겨서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요!ㅎㅎ^^
저 휴직하게 해 주세요.~!
Posted at 2010/01/12 12:24//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요즘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회원배가128특공대"를 하고 있는데 우리 사무실식구들 사진을 인사를 대신 합니다.~
저는 왜 이리 복실이 처럼 나왔는지..사무실 식구들이 워낙 잘 챙겨 주셔서 살이 날로 날로 찝니다.
맨 아래 오랜지 스웨터를 입으신 분이 김승현 선생님이신데
영어사교육포럼 부대표를 맡고 계셔요. 이번에 휴직하시고 상근하시기로 했어요.
사진을 찍는데 "저 휴직하게 해 주세요.~!" 하셔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맘 놓고 영어사교육포럼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후원회원이 더욱 늘었으면 좋겠습니당~~
아랫줄 부터 채수민간사, 강영미팀장, 남미자연구원, 김승현샘
윗줄 송인수공동대표님, 이밀알간사, 박지윤간사, 윤지희공동대표님, 김성천 연구소 부소장님
우리 공동대표님 두분이 보내시는 메일이 오늘 오전에 발송이 되었는데요.
정회원 가입 신청서와 회신 문자와 메일이 쇄도 합니다. 정말 정회원 가입이 쉽지 않은것은
저도 애들 키우고 경제활동 및 살림하는 사람으로써 우리 후원회원 인지라 알고 있습니다.
참 그 가입인사글을 읽으면 감동으로 뭉클해 집니다.
울 공동대표님들이 어떻게 보내셨는지 살짝 소개합니다. 직접 이 메일을 받으신다면
울 아이들 교육에 대한열정과 동기가 충분히 생길 것 같습니다.
선생님, 송인수, 윤지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해를 끝내고 새해를 준비하는 요즘, 이곳 사무실은 한가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여러 날 끙끙대다가 아무래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소식을 정기적으로 받아보시는 선생님과도 의논을 해야 하겠다 싶어 오늘 편지를 씁니다. 5분만 이 편지를 읽어 주세요.
지금,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매 월정 후원금 1,000만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수백명의 후원자들을 모집해야할 긴급한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니, 수많은 일이 시작되었지요. 외고 문제와 등대지기학교, 아깝다학원비 100만약속운동, 영어사교육포럼 등, 애초에 의도하지 않은 사업이 시작되었고, 사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일부 이해 당사자들은 이런 저희들의 활동에 경계심을 보이기도 했지만, 수많은 국민들과 학교 그리고 언론이 깊은 지지를 보내며 이 운동을 성원했습니다.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는 단체 소식에, 많은 분들은 이 운동이 오래 전에 시작된 것처럼 탄탄한 기반을 갖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지요.
그러나 실상을 보면, 고작 출범한 지 1년 좀 넘은 단체이구요, 또한 여러 사업들을 담대하게 해낸 것도 공동대표 두 사람의 수고와 간사들 7명의 전적인 지원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 바람에 적은 인원으로 뒷감당하느라 간사들은 소진했고, 그간 적지 않은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일전에 희망제작소 박원순 변호사님이 인터뷰하러 오셔서, 우리 운동의 스케일에 놀라면서도 이 많은 일들을 많지 않은 후원회비로 감당한다는 사실에 황당해 했습니다. 그 표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겨우겨우 버텨왔지만, 사실 앞으로가 더 문제입니다. 회원의 자연 증가속도를 뛰어넘는 과제의 팽창으로 인력 수요의 요구는 더 커졌습니다. 최소한 한 사람의 운동 담당 간사를 더 충원해야합니다. 아깝다 학원비 운동이 지금 엄청나게 확산되어 이 역시 뒷감당을 위한 최소 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올해는 영어사교육포럼 일이 늘어나, 부대표 김승현 선생님이 휴직으로 이 운동을 도와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한시적으로 우리를 돕겠다고 말한 일부 후원 기관들과 거액 개인 후원자들의 후원 약속 종료일은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일은 팽창하는데 기반은 아직 충분히 다져 있지 않다는 것, 이것이 지금 우리의 고민입니다. 이 모순 앞에 지금 저희 두 사람이 서있습니다.
일을 줄이면 되지 않느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무리하지 말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지요. 그러나 선생님, 저희들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시작한 것도 저희 인생 전체를 던진, 정말 무리에 무리를 해서 시작된 일입니다. 만일 무리하지 않았다면 사교육걱정없는세상도 없었고, 아깝다학원비 국민운동도 없었고, 등대지기학교도 없었을 것이고, 그리고 선생님도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돌아보니 가능한 조건은 언제도 없었습니다. 이제 각고의 노력으로 변화를 위한 거대한 물줄기가 생겼는데, 여기서 멈추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일을 줄일 것인가, 재정 문제를 타개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재정 문제 타개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사실, 일반 시민들 외에 우리를 돕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국민운동이니 살림도 국민들이 응당 책임져야하겠지요. 올해부터 당장 1,000만원의 월정 후원금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최소한 700-800명의 신규 회원을 확보해합니다. 그러나 사실 저희 두 사람은 할 만큼 했습니다. 지금까지 후원하는 회원들도 사실 저희 두 사람의 지인들과 아는 기관을 총동원하고, 3번에 걸친 등대지기학교를 통해서 전력을 기울여 모은 숫자입니다. 여기까지가 우리 두 사람의 한계입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선생님을 기억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고민을 혼자만 끌어안고 있지 말고, 우리 단체 소식을 받아 보시는 선생님과도 이를 나누어야하겠다 생각해서 편지를 드립니다. 부탁드리는 내용은 간단합니다. 선생님께서 이 운동에 매월 1만원 이상 후원하시는 정/후원회원으로 가입해 주실 수 있을까요.(의사결정 참여가 부담스러우시다면 후원회원으로 참여도 가능합니다.) 정보를 나눔에서 그치지 않고 재정후원을 한다는 것은 이 운동을 지켜보는 위치에서 도움을 주는 위치로 전환하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요, 저희와 함께 이 짐을 지겠다는 선택을 의미합니다.
선생님께 이 운동을 알리는 데 필요한 홍보물은, 변변한 것이 없습니다. 단체의 활동에 너무 급격한 변화가 있어서 출범 때 사용했던 단체 소개 팜플렛을 사용할 수도 없고, 격무로 인해 팜플렛 만들 시간은 더 더욱 없습니다. 다만 그동안 저희가 보내온 소식으로 선생님이 이 운동에 재정 후원을 하실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 운동에 후원 회원으로 참여하신 것이 부끄러운 선택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니지요. 부끄럽기는커녕, 훗날 고작 1-2만원 후원함으로 세상의 변화에 참여한 것이 자랑스럽게 될 날이 꼭 올 것입니다. 참여하신 결과를 곧 편지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 1. 1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 윤지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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