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iorok.kr/ 의 현재 초기 화면입니다. 
전체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오픈 API 기반의 서비스로 기존의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 등 소셜웹 서비스를 그대로 가지고 들어올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주목할만한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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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비즈니스그룹 - 시니어창업커뮤니티시스템

강의 : 유영진 대표


1.     시니어가 창업할때 필요한 것

         자본

n  공간지원

         인력

n  보조금

         기술

         홍보

n  브랜드가 약하다는 것

n  브랜드강화 필요

n  비용이 들어가는 것

2.     정부가 제공을 하는 것

         자원

n  공간

         제품

n  교육

n  자문

n  상담

n  대출

         대출

3.     의미

         필요로 하는 것과 제공하는 것의 차이가 생김

         이 차이 부분을 저비용으로 매꿔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차이를 눈먼돈이라고 하는 잠깐 되는 듯 하다가 부담으로 남음

         돈을 버는 것 보다 쓰는 것을 먼저 함

         소셜웹!

         온라인에서 강의하고 지식사업 하는 분들이 직원으로 채용하지 않고 서로 같은 분야에 협업함

4.     소셜웹

         브랜드

n  브랜드 부분이 해결

n  링크나우에서 이숙영씨 사례

n  커리어클럽 대표 4000명 회원

n  그룹을 운영하기 전과 후가 차이가 남

n  온라인에서 브랜드는 커뮤니티의 여부

n  대기업 마케팅 방식에 익숙하고 1인기업 지식경제에는 다른 방식이 필요

n  시니어창업으로 나올 경우에 기존 소속의 브랜드 의지

n  로컬브랜드 : 직책 가지고 의지

n  온라인의 세리포럼의 지기들이 지금 각자 브랜드 구축

n  소속 커뮤니티의 브랜드가 개인의 브랜드

         네트워크

n  필요한 것

내부에서 일을 해 줄 사람

협력업체

소비

n  오프라인에서 200명 만나려면 200만원 소비

n  인맥에서 1촌 신청하면 핸드폰 번호

n  메일을 주고 받을 수 있음

         기술

n  연구소에 다듬어지는 것보다 열린 커뮤니티에서 협업 한 것이 더 안정

n  설문 또는 베타테스트 불필요

         자원운용력

n  필요한 것을 나열하고 다 구매를 함

n  아이템의 원가가 올라감

n  어떻게 대출을 받아볼까 연구하게 됨

         **

n  기존 오프라인 방식의 패턴에서 벗어나기 힘듦

n  정부에서 발표하는 사이트를 보면 커뮤니티 기능이 있는데

n  , 땅이 있을 뿐 농부는 없음

n  워크넷, 창업넷,...

n  관계를 만들어서 발전하게 해주는 조직이 없음

n  대출이 2중요한 것이 아니라 방법임

n  커뮤니티 운영만 잘하면 저절로 사업은 성공하게 됨

n  소셜웹 운영 경험 활용

n  스터디하는 소모임으로 시작

n  정책을 수립하는 존재함

n  결과물을 정리해서 끄집어 내면 출판2.0

n  교육 시킬때와 아는 것을 정리할 때 성숙됨


5.     올해 만들어 지는 시니어창업커뮤니티의 특징

         1.모바일에서 접근이 가능

n  직원으로 앉혀 놓으면 필요가 없지만

n  마음껏 돌아다니며 기동력 있게 돌아다닐려면 장비가 가벼워야

n  우리나라에는 퇴직이 빨라짐

n  우리나라 대기업이 경쟁력이 없기 때문

n  퇴직연령이 그러므로 낮아짐

n  강자의 논리가 약자에도 통용

         2.분산형 블로그

n  기존의 사이트를 만들면 커뮤니티를 안에다 넣으려고 함

n  시니어창업커뮤니티는 밖에서 만든 블로그를 쓸 수 있도록 함

n  블로그는 웹표준을 따르므로 다 검색이 되어야 함

n  댓글을 달면 트위터로 날아가도록

n  소통과 기존 기반도 살리고 각각의 브랜드가 상승하도록 하기 위해

n  여기에 글을 쓰면 내 네이버에 있는 블로그로도 감

         3. 창업 적성검사 테스트

n  개인의 성향에 따라 성장 루트를 개발 할 수 있도록 인도

         4. 이너마겟

n  올해 말까지 시니어오케이 회원이 3000명 들어오는 목표

n  사업을 하는 사람이 3000명이 확보가 되는 것은?

n  자기의 지식쇼핑몰이 생성이 됨

n  내부에서의 지식몰이 생김

n  로컬화폐(도토리)

n  창업성공예측  %

n  차등지원

정부에서 공간을 지원해 주거나 책을 만들거나 할때

n  게임요소

         5. 공간옥션

n  토즈에서 모임해 보신 적 있으세요?

n  지원을 다 해 줄려면 불가능

n  보유한 공간들을 등록을 할 수 있도록 입력

n  사람들끼리 경매할 수 있도록

n  홍보 도구로도 됨

n  돈 안드는 배너 역할

n  3000명이 검색할때 걸림


         6. 헬스 로그

n  건강의 부위별로 전담의가 붙고 의견이 달리도록

         7. 파트너매칭


<<   질문  >>

n  아이템은 자기가 만들어야 되지요?

자기를 팔아야죠

아이템이 연령에 따라 다르죠

책 만들자고 한 사람과 결과물은 다릅니다.

2.0세계에는 결과가 다릅니다.

초기에 밟혀야 결국 잘 되는 길입니다.

완성도가 약해야 더 잘 됩니다.

관계가 형성되니 아군이 됨

n  디자인비엔날레 경험에 공감

예술과 제품 중간단계가 비엔날레

처음 기획과 결과물이 다름

소셜웹은 예술쪽에 가깝다?

1인 창조기업이란 단어도 이름도 잘 선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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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정현
    2010/05/12 15:48 [Edit/Del] [Reply]
    야, 참으로 상세히 그러면서도 조목조목 정리 잘 하셨네요.
    수고했습니다.
  2. 이광우
    2010/05/13 13:48 [Edit/Del] [Reply]
    강영미 실장님. 야~호~ 정리를 알기쉽게 잘~해놓았네요^^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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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너무 좋아요. 여의도소호진흥협회에서 발표 자료를 다 만들고
중소기업연구원으로 이동하려고 합니다.
오늘 저녁 늦게까지 진행되는 워크샵이네요. 


시니어창업Bi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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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날만 시간이 허락이 되어 어제 늦은 시간에 농가에 다녀왔습니다.
고양시만 가더라도 공기가 참 다른 것 같아요. 어젠 농가에도 직접 다녀와서 흙 냄새도 맡고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선인장을 한박스나 받았네요. 근데 전 정말 식물 키우는데는 재주가 없어서요.
블로거클럽 오프 모임할때 이번 프로젝트 관련 이벤트나 열어 볼까요?^^ 
선인장을 분양 받으시 분은 블로그에 올리고 꾸준히 농장주님들에게 그 놈(선인장)의 소식을 전해 주시는 걸루~
ㅎㅎ
조건은 이글에 댓글을 달아 주시면 됩니다.
<초의농원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소개해 주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해도 좋아요.

제가 얻어 가지고 온 선인장 녀석들을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즨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그에 가면 있어요. http://blog.naver.com/judahe

아참... 그래서 어제 제안해 드리고 온 문서 보여 드릴께요.
많은 분들이 블로거클럽 내에서 협업한 기획서를 제가 막판에 조금 그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좀 바꾸었어요.

초의농원소셜웹전략 견적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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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결정만 기다리겠네요.^^ 결정 여부를 떠나 선인장 메니아 분이 계시면 초의농원에 관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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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5 12:29 [Edit/Del] [Reply]
    너무 앙증맞고, 이뻐서 보기만해도 하나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조만간에 저부터 몇마리 분양해야겠습니다. ^^
  2. 2010/04/05 13:10 [Edit/Del] [Reply]
    수고하셨습니다^^~ 주일에도 쉬시지 못하고 다녀오시궁...
    실제 진행하면 코칭에 힘써 하겠습니다.^^
  3. 2010/04/05 17:25 [Edit/Del] [Reply]
    다육식물 선인장 이군요.
    앙증맞은 것이 관리만 잘하면 번식력도 좋고 잘자라는것 같아요.
    몇가지 기르다가 관리가 소흘해서 다죽어보렸습니다.
    예쁘게 키우세요.
  4. 2010/04/05 21:27 [Edit/Del] [Reply]
    통통한 다육식물 정말 볼 수록 정이 드네요.^^
  5. 2010/04/06 11:15 [Edit/Del] [Reply]
    저도 참석해요 저는 4번째나 5번째가 쏙 마음에 드네요 . 함께 할께요 .. 이번엔 꼭 잘 예뻐해 보고 싶네요
  6. 2010/04/06 13:33 [Edit/Del] [Reply]
    현정님과 함께 지내게 될 녀석 기대가 되네요? 한 식구가 되는 거네요. 맘 껏 상상하시는 생각들을 담아 포스팅을 해 보시고 트랙백을 걸어 주시면 첨 인연이 멋지게 시작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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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에 한번 뵈었던 선인장 농장주분들을 주말에 뵈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예산군의 농가들과 비슷한 고민들이셨습니다.
컴퓨터교육은 기술진흥센터에서 많이 받았는데
HTML 등의 기술과 농가 온라인의 사업과는 어떻게 연결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구요.
온라인을 하면 뭔가 대박을 가지고 올 것 같은 생각도 듣기도 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쭈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선인장사업을 몇년 하셨는지요?
10년이 훌쩍 넘어서고 어릴적 부터 농사를 지었으니... 거의 평생 하신 일이시죠.
그러면서 거래서 생기고 손님 한분 한분 관계 만들어 가고 하셨죠.
오프라인에서 처럼 온라인도 마찬가지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알리고 관계를 맺어 가고 하는 것은 결국 사회속에서 이루어지듯이 해야 한다고요.
그랬더니 조금은 실망을 하신 듯 한 표정이셨어요.
지금 맘이 급한데.. 그럼 뭣하러 온라인 사업으로 하려나..

그래도 작년 하반기동안 쭈욱 들어왔던 예산군 농가들과 고민한 것이 있어
솔직한 맘으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선인장을 너무 사랑하는 사장님의 열정을 온라인에 담는 것 부터라도
시작해 보시겠다고 용기를 얻으셨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세심하게 전략을 짜고 도와드리느냐는 저의 몫이 되겠지요.

제 기본 생각은 지금 생산하고 계시는 그 다양한 품종들의 선인장 이야기를 블로그 등에 차곡 차곡 콘텐츠와 하고 SNS 를 통해 관심 키멘들과 관계를 맺어 가는 것부터 구축을 해야 할 것 같고 또 소셜웹 슈트로 묶는 작업들이 우선이 되고 동시에 고양시도 예산군의 굿팜처럼 행주치마라고 하는 사이트가 있다고 하니 그곳 사이트와 옥션, 지마켓 같은 오픈 마켓에 기존 상품들을 내 보내는 것을 병렬진행 작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그 곳 농가의 살림형편이 뻔한데 이 구축 운영 작업에 따른 비용이 만만치는 않습니다. 다행히 고양시로 부터 우수농가로 지정되어 지원받을 자격이 된다고 하십니다. 소핑몰구축건으로 생각하셨다는데 지금 이 농가의 독립 쇼핑몰 구축이 그리 우선순위가 높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예산도 구축하는데 다 소요되겠지요.

예산군에서처럼 농가 몇 개를 한 그룹으로 코칭할 수도 없고...
그 예산이 소셜웹 구축 및 운영에 지원할 수 있는 항목인지 확인도 필요하고
만약 오케가 되면 저 혼자서는 벅찬 작업이니...
블로거클럽 식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저랑 같이 이거 도와 주실분요.
거기 농가 위치는 고양시라고 강변북로타고 쭈욱 갔다가 일산 쪽으로 빠지면 명지병원인가 그 근처입니다. 가깝죠^^
별의별 선인장이 다 있고 약효능이 높다는 것도 있고 멋진 개도 있습니다.
선인장이야기면 밤을 세며 이야기 하실 수 있는 농장주 분도 계시구요.
그리고 같은 고민으로 블루베리 농장주님도 관심이 있으시데요.
^^ 댓글을 기대합니다...

황사가 심해서 목이 아주 아파요.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따스한 차를 자주 드세요.
http://www.linknow.kr/bbs/135392 

 
고민거리 하나더 장만하셨군요.
농가들이 너무 급하게 온라인에서 성과를 얻기를 바란다면
시작하지 않는것이 좋을듯하다는 생각입니다.
저희 예산군도 처음에는 너무나 열정적으로 접근하시더니
지금은 너무나 실망스러운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시간과 소통하는 관계가 필요한데 너무나 결과를
빨리 얻으려고 마음만 급하게 먹으면 더 큰벽에 부딪히는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러나 희망은 있지요 관계가 형성되면서 만남도 이루어지고
결과적으로 좋은 성과도 따라서 올것이라는 희망을 저는 보았습니다.
경험이 있으시니 참고하셔서 하시면 잘하실것입니다.
영미님 화이팅!!!!


 
 
네 맞습니다 처음 농사 시작하시면서 지금까지의 과정을 쭈욱 회상해 보면 온라인도 그림이 그려질듯 합니다. 절대 온라인도 왕도는 따로 없는듯 합니다


   
 
]그래도 우리 경험 있으신 분들의 머리와 손길을 모으면... 더 좋을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김경희님이 진솔하게 적어주신 내용도 좋고... 강영미님이 여기까지 오시는데에도 마냥 느리게만 오신 것은 아니니까요. 그곳도 맞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분이 형편이나 이해가 어려우실 수도 있겠지만 먼저 이곳에 초대하는 것은 어떨까요? 여기에서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 자체로 길이 열릴 수도 있으니까요.


 
 
일산이면 ... 저희집앞이네요 ㅎㅎ

음 ...
제가 시간을 낼 수 있을지
도움이 될지 협의가 필요하겠네요 ㅋ


 
 
음 어떤 방법으로 진행이 되는건가요?
별의별 약초가 다 있다고 하니 매우 끌리네요^^
제가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참여를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농수산물 건강정보 카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카페는 http://cafe.naver.com/earthling1 여기에요
참여를 어떻게 하는건지 알려주세요^^
들어보고 할수 있으면 하고 싶어요


 
 
저도 이번 프로젝트에 한번 참가하고 싶은데요...
지금 추진하시는 일이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라서요..
제가 어떤 도움을 드릴수 있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기회가 있겠죠? ㅎ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농촌 어디에나 비슷한 고민과 비슷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고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부터 접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의 고객을 온라인으로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 부터요. 윤석무님이 커뮤니티 코칭을 하고 계시니 이런 부분도 도움을 주실 수 있을 것 같고, 정한석님은 카페를 운영하고 계시니 카페를 통해 농가를 알리는데도 도움을 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ㅡ^ 저도 옆에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그 사장님의 마음이 전해지내요... 좋은결과있으면 기쁠것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부모님이 예산에서 농사를 짓고 계신데요 항상 무엇을 하든지 판매할곳이 문제하고 하시더라고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잘 되면 좋겠네요

박순옥 슈슈 기업주 2010-03-24 12:03

   
 
화훼농가의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꼭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영미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많은 분들이 동참 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 합니다^^


 
 
사업확장에따른 비용 및 예산확보를 위한 부채발생도 필요할듯 보이는데 사업진행하기전에 전반적인 재정 계획및 설계가 필요할듯 보이긴하는데.. 저희가 유료 상담만 진행하는 관계로.. 일단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네요...


   
 
늘 따뜻하게 세상과 소통하고 일궈나가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어떻게 팔까?
어떻게하면 나의 상품을 알릴까? 이것은 참 오래된 숙제이고 풀기어려운 과제입니다. 그래서 알릴 수 있는 수단 그 수단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어떻게보면 본질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물론 중요하지만. 여러가지 마케팅수단이 나오고 방법들을 연구하는 분들이 많지만 간단하지만은 않은 것이 지금의 소비자들에게는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흘러넘치고있다는데 있을것입니다. 늘 제가 접근하는 방법이지만 차별나게 자기가 가진 상품이나 제품을 정확하게 포지셔닝하는 것을 먼저 시작해야할겁니다.
그러려면 소비자가 누가 되어야 할 것이며 누구여야하는지가 명확해야겠지요. 포지셔닝만 명확해진다면 방법들은 그 다음이 되겠지요~ 사실은 이것도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농부들뿐이겠습니까? 우리는 모두 소비자이며 생산자로서의 한 역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니......댓글들도 참으로 마음에 와닿습니다. 이런 진정성들이 무언가를 조금씩이라도 변화시키고 만들어가겠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주 내로 기획서를 쓸 예정입니다. 기획서 작업에 함께 도움 주실분 연락 주세요^^


   
 
기획서 저요~~


   
 
쇼핑몰 구축에 미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도 독립 쇼핑몰 구축 보다는 SNS 등을 통한 관계 구축이 더 우선시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고양시와 농가를 설득하기엔 좀 무리수 인 것 같아 고민입니다. 진영님 의견처럼 티스토리 기반의 쇼핑몰 구축으로 방향을 좀 바꾸어서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양시 농가가 어느쪽인가요? 한번 찾아가고 싶습니다.
제 카페에 좋은 약초 기타 농수산물을 소개하고 싶어요^^
어떻게 찾아가면 되나요?


 
 
초의농원입니다. http://www.gyfarm.co.kr/gyfarms/farms13.asp
여기의 사장님 연락처가 있지요.


   
 
전화를 받고 고민을 좀 해봤습니다.
그리고 다시 강영미님의 글도 읽어 봤고요.

영미님과 통화하면서 나누었던 이야기와 생각들 입니다.
------------------------------------------------------------------
우선, 화훼농가에 대한 접근인데요.
블로그, 트위터 기반으로 한 쇼핑몰 구축이 필요한 단계인가?
그것이 우선 순위로 추진해야 할 일인가? 입니다.
그것은 곧 2번 마케팅 코칭과 연결되는 문제가 될텐데요.

우선 대상 농가가 현재 어떤 상황인지 객관적인 자료가 필요합니다.

재배규모와 매출규모, 현재 판로 상태, 농장주의 정확한 니즈
국내 선인장 재배 농가의 현황과 시장규모, 판로 형태
소비자의 구매형태, 소비자군, 소비자 커뮤니티 현황, 매니아 층 특성
등등등...

참 이론적이기도 하고,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이것들을 가지고
생산과 판매부분의 어느 시점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는지
기존의 구매 형태를 바꾸거나 틈새시장을 비집고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지
무엇을 내새울 것인지, 이 농장의 고객층의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과연 무엇인지, 고객이 바라는게 장기적인 접근방법인지 사업을 확장시킬 수 있는 전략인지, 단기 매출확대인지...

핵심과제를 찾아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실행해야 하는 것들의
우선순위를 정하는...일련의 작업들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자면,

식용 가능한 선인장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재배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판로가 정확하지 않거나 국내에선 아직 인증을 받지 못해
식용이 아닌 화훼로만 판다고 한다면(아직 상황을 잘 모릅니다.),
(일본이나 해외에서 같은 선인장은 이미 식재료로 활용되고 그 효과도 인정받고 있다고 함...)
그리고 이런 문제들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핵심 과제라고 한다면

작성해야하는 기획서의 내용도
분석내용과 함께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쉽고 지속가능한 방안들이 먼저 제시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식용으로 판매하거나 활용 가능하도록 인증을 받고, 재배 규모에 따라 슬로푸드나 색다른 메뉴를 주로 하는 레스토랑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
안정적인 공급전략 등이 우선 순위에서 먼저 나올 수 도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시로 적은 그런 것들 역시
고객이 '매출 증대나 신규 판로 확보'의 필요성을 느끼는지, 중장기 관점에서 '온라인 비즈니스를 위한 기반 마련'에 대한 니즈를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또 달라질 수 있겠지만, 영미님의 글을 읽고 느낀 것은 전자 쪽 이었습니다.
------------------------------------------------------------------
영미님과 이런 이야기들을 나누며 제가 했던 말은
이렇게 농가의 문제부터 접근을 한다면 참여하고 싶으나 남은 시간으로 봤을 때 제 실력으로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가 쉽지 않고, 오히려 이런 분야의 다른 전문가와 함께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고요.

SNS 기반의 쇼핑몰 구축과 그것을 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코칭으로 접근하게 된다면, 그 필요성에 대해 이미 확정이 된 것으로 보고 그 효과에 대한 부분과 농가에서 해야할 것, 코치가 해야할 것등을 정리하여 기획서를 작성하면 될 것 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이부분도 시간적으로 봤을 때 옆에서 도움을 드리는 수준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제가 너무 기존의 프레임으로 상황을 보는 것일까요?
많은 고민을 하시고, 검토도 하시고
그 후에 SNS기반의 쇼핑몰 구축과 소셜웹 마케팅이라는 화두를
던진 것이겠지만 올려놓으신 글만 보면 조금 걱정이 됩니다.

SNS, 소셜웹, 쇼핑몰...분명히 농촌에서 활용하면 정말 좋은 것들이지만
상황에 따라, 관점에 따라, 시점에 따라 필수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정을 일주일 정도 늦추고, 기본적인 현황자료라도 받아서 진행하는 것은 어떨까요? 가능 할까요?
대안은 없이 주절대기만 했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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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글쎄...눈물이 날만큼 아까운..소식을 전합니다. 
농촌 블로거들의 사연을 담은 책 "우리 농촌블로거 희망을 디자인하다" 의 내용이예요. 
(모르시는 분들은 지난 내용보기-->http://ppappi.net/99) 


그 속에 담긴 사연 만큼이나 제작과정에서도 사연이 참 많은데 
특히, 코치들의 글이 대량 빠진 사연..^^ 도 있고요. 
작가님 애쓴 이야기..기술사님 정신없이 빠쁜 일정에 서로 한번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만 진행이 되었던 참 쉽지 않은 건이였지요. 

이번 책이 특히 인쇄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글쎄 그 설 연휴를 앞두고 바쁜 와중에 일정 맞출려고 애를 썼는데 
날짜 어기지 않고 나와서 택배로 예산으로 보내고 저도 넘 보고 싶어 
그 늦은 시간 애들만 집에 나두고 인쇄소에 달려 갔더니만 
표지와 나머진 다 잘 되었는데 글씨..앗 글씨~~ (이건 사투리) 칼라페이지가 6페이지가 있었는데 모두 흑백으로 인쇄를 하신거에요. 앗뿔싸....이럴수가... 
할 수 없어 다시 300권 보두 택배 다시 부르고 재인쇄를 들어갔지요. 
담당 과장님이 실수 하신거라 (저도 그 맘 너무 잘 알지요) 제 사비도 좀 보태어 인쇄 부탁했습니다. 전량 300권 다시 다 찍어서 무사히 납품 했습니다. 
인쇄 한 두번 한것이 아니라 맘 바로 잡긴 했는데 
글쎄..앗 글쎄... 새로 300권 인쇄해서 보낸 후 흑백으로만 나온 멀쩡한 그 책들을 
그냥 전량 패기 했다네요. 윽,,,그거 저 주시지...~! 흑흑... 말씀하시지~~! 
이미 패기처분된 거 어떡하겠습니까마는,,, 피같은 녀석들이라 눈에 삼삼합니다. 
엥...컬러 제대로 나온것은 예산 주고 흑백 300권은 우리 도시블로거들에게 무료 배포하는 이벤트를 해도 엄청 좋았을껄..... 후회막심입니다..그러나 하소연 하면 무얼하겠습니까...피엠 탓이지..죄송합니다. 꾸벅 

이젠 말할 수 있다 편... 빠삐의 실수 편이였습니다. 
고백하고 나니 후련합니다. 
자수하여 광명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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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3 09:54 [Edit/Del] [Reply]
    그런 아픈 사연이 있었군요.
    전량 패기라니 정말 아깝습니다.
    책이 많지 않아서 많은사람들이 원해도 인심쓰기가 쉽지 않은 모양인데
    아픈만큼 성숙한다고 다음번 출판때는 이런실수 않아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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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가 이제 37세이니까... 그리 멀지 않으면 시니어가 된다고 합니다.
우리 부모님도 그렇게 젊은 시절이 있었는데..어느덧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셨으니까요.
우리 가족들...그리고 나의 삶이 되어버린 시니어의 스토리로 이렇게 프로젝트를 할 수 있게 되는건
행운인 것 같습니다.

1인창조기업에 이어 시니어창업...^^ 멋진 프로젝트를 만났습니다.
BI 구축 건인데요. 저의 가슴이 콩당콩당 뛰는 건 좋은 예감입니다.
그래서 바로 함께 하겠다고 팀을 짜서 프리젠티이션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저녁이 그 날이였는데요.
피곤하지만 나름 보람있었습니다. 첨 뵙는 분들도 계시고 이번 기회에 만나뵌 분도 계시니까요.

프리젠테이션은 늘 떨림으로 끝나면 아쉬움입니다.
우리 팀을 대표했는데 팀원들 모두 실망시키지 않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20분 가량 했는데 오픈프로젝트의 설명과 사례 발표는 다음기회에 하기로 했습니다.
팀원 소개까지 프리젠테이션 했습니다.
곧 서로 오픈프로젝트에 대해 쉐어할 기회가 있을 듯 합니다.




소셜웹기반 오픈프로젝트 20100302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Youngmi Kang.
여기서 7분 경부터가 BI구축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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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9 12:21 [Edit/Del] [Reply]
    잘보았습니다^^
    제가 할일만 열심히 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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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요. 그러나 여김없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서포터즈들은 모였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회의실에서 모입니다.

곧 군입대를 앞둔 인비님, 수연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먼길 오신 민들레친구님, 그리고 저 빠삐요.

오늘은 등대대왕 나도되고파님이 오늘 저녁 등대방장모임 때문에 오시지 못하셨습니다.

 

온라인써포터즈0204(1).jpg 

모여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오늘은 그 말로만 듣던 삼각지에서 유명한 탕슉집에 갔었어요.

505905cc-eb78-4630-a15a-3add29e56c6f.jpg

무엇보다 새로 합류하시게 된 고구망님(@gogumang)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사진에서 패딩점퍼의 훈남)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4학년이시고 여자친구는 없으시구^^ 정말 사교육걱정없는 가정에서 자라셨더라구요.

학교 공부는 물론이고 입시..그리고 진로까지도 부모님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놔...놔 주셨데요.

그래서 경험도 다양하게 많이 해보시고 또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시점에 스스로 공부도 하고

또 대학과정에 드는 비용도 스스로 해결 하셨데요. ㅋㅋ 이젠 바닥이 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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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탕슉은 정말 맛나요. 잘 먹겠습니당~~ ^^

오늘은 수연이도 아주 이쁘게 잘 견뎌주었답니다.

다음주를 기약하며 그동안 또 온라인에서 활동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빠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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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4 18:16 [Edit/Del] [Reply]
    > 오우, 온라인 서포터즈 2기가 시작되었군요!
    순항이 되길 바랍니다~ 으쌰으쌰^ㅡ^ㅋㅋ
    인비님은 차성준님인가요?ㅎㅎ 고구망님은 반갑군요..ㅋㅋㅋ
    탕슉 맛나겠당~>_ <//
  2. 2010/02/04 19:28 [Edit/Del] [Reply]
    저도 지금 고등학교땜에 학원 넣으려고 준비중인데... 너무 비싸요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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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꿈은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꿈은 꿈꾸고 노력하면 이루어 집니다.^^

무슨 말씀이냐구요? 전 작년의 이 사례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작년 블로거들의 하루만에 글쓰기 "불로고수" 출판 프로젝트 덕분에 인연이 되어

1마을 1블로거 = 빌로거 프로젝트가 정말 현실이 되었습니다.

 [2009 충남 예산군 e-비즈니스 과정의 블로그 운영코칭] 입니다.

박종범님이 기획을 하신 것인데 기존의 흔한 교육과정처럼 강사가 강의하고 알아서 교육생들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코칭 개념으로 현업에 있는 도시 블로거들이 각 농장을 직접 방문하며 서로 매칭되어

교육과정이 끝나도록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고 나누는 교육과정입니다.

그래서 종범님이 팀을 이끌고 유영진대표님이 전체 컨설팅을 하시면서 3달동안 진행하였습니다.

 

 


첫 일정은 <팀별 현장 콘텐츠 조사 및 강점 찾기>가 목적입니다.

좋은 날씨에 농가들을 방문하는 이 가을 최고의 여행 코스였습니다.

한 군데도 겹치지 않는 농가 생산물에 전문적 설명을 직접 생산하시는 분들에게 들으니까요.

아이들도 모처럼 참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부부가 일을 좋아하는 탓에 늘 아이들과 보낼 만한 시간이 부족하고 놀거리가 가끔은 바닥이 납니다.

일도 해야지... 애들과 시간도 보내야지.. 이 가을 여행도 겸할 수 있는 최고의 콘텐츠를 만났습니다.

바로 "빌로거" 활동을 아이들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다녀온지도 며칠 지났는데 계속 이야기 합니다. '엄마...삽사리가...한과는 말이지...' 하면서요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낮엔 일하고 밤엔 코칭 받으시는 탓에 무척이나 피곤하시죠. 

당췌 알아 들을 수가 있으야지... 하시면서도 메모하고 물어보고 하는 과정속에 눈부시게 발전을 하셔서

코치들도 뜨끔뜨끔 도전이 되면서 떨어져 있는 일주일간도 주말이 그리웠습니다.

전 셋 아이들 때문에 모두 다 참석이 가능하진 않았지만 현장 생방송을 아이들과 보면서..

"앗..영상이 아저씨다!  하며 우리 언제가? " 물어봅니다. 아이들의 추억도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교육 마지막을 겸함 2009 송년회는 기획부터 과정이 모두 혐업과 집단지성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장소섭외, 프로그램, 발표자료 작성부터 공부하고 진행하는 것이 모두 이 이벤트에 담겨지는 평가이자 내년 비전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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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중한 추억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운이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에도 빌로거프로젝트가 더 커져서

많은 농촌의 농가와 도시의 블로거들이 만나서 같이 멋진 경험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 또 함부로(?^^) 꿈 꿉니다. 같이 꿈 꾸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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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산군 블로그 코칭 후기 - 난 행운아 코칭 // Webplantip.com 2010/01/25 14:35 [Delete]
  2. [ #vcorea] 사과마을예산군 스텝바이스텝 블로그코칭 참여후기 (v.3) // 씩씩한강냉이의 글로벌노매드를 꿈꾸며, 2010/01/25 15:02 [Delete]
  1. 2010/01/25 15:02 [Edit/Del] [Reply]
    > 혐업 이라는 오타가 있는데 수정하셨어요?^^
    저도 이런 소중한 추억이 생겨서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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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휴직하게 해 주세요.~!

Posted at 2010/01/12 12:24//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

요즘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회원배가128특공대"를 하고 있는데 우리 사무실식구들 사진을 인사를 대신 합니다.~

저는 왜 이리 복실이 처럼 나왔는지..사무실 식구들이 워낙 잘 챙겨 주셔서 살이 날로 날로 찝니다.

맨 아래 오랜지 스웨터를 입으신 분이 김승현 선생님이신데

영어사교육포럼 부대표를 맡고 계셔요. 이번에 휴직하시고 상근하시기로 했어요.

사진을 찍는데 "저 휴직하게 해 주세요.~!" 하셔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맘 놓고 영어사교육포럼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후원회원이 더욱 늘었으면 좋겠습니당~~

 

아랫줄 부터 채수민간사, 강영미팀장, 남미자연구원, 김승현샘
윗줄 송인수공동대표님, 이밀알간사, 박지윤간사, 윤지희공동대표님, 김성천 연구소 부소장님

우리 공동대표님 두분이 보내시는 메일이 오늘 오전에 발송이 되었는데요.
정회원 가입 신청서와 회신 문자와 메일이 쇄도 합니다. 정말 정회원 가입이 쉽지 않은것은 
저도 애들 키우고 경제활동 및 살림하는 사람으로써 우리 후원회원 인지라 알고 있습니다.
참 그 가입인사글을 읽으면 감동으로 뭉클해 집니다.
울 공동대표님들이 어떻게 보내셨는지 살짝 소개합니다. 직접 이 메일을 받으신다면 
울 아이들 교육에 대한열정과 동기가 충분히 생길 것 같습니다.


선생님, 송인수, 윤지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해를 끝내고 새해를 준비하는 요즘, 이곳 사무실은 한가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여러 날 끙끙대다가 아무래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소식을 정기적으로 받아보시는 선생님과도 의논을 해야 하겠다 싶어 오늘 편지를 씁니다. 5분만 이 편지를 읽어 주세요.

 

지금,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매 월정 후원금 1,000만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수백명의 후원자들을 모집해야할 긴급한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니, 수많은 일이 시작되었지요. 외고 문제와 등대지기학교, 아깝다학원비 100만약속운동, 영어사교육포럼 등, 애초에 의도하지 않은 사업이 시작되었고, 사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일부 이해 당사자들은 이런 저희들의 활동에 경계심을 보이기도 했지만, 수많은 국민들과 학교 그리고 언론이 깊은 지지를 보내며 이 운동을 성원했습니다.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는 단체 소식에, 많은 분들은 이 운동이 오래 전에 시작된 것처럼 탄탄한 기반을 갖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지요.

 

그러나 실상을 보면, 고작 출범한 지 1년 좀 넘은 단체이구요, 또한 여러 사업들을 담대하게 해낸 것도 공동대표 두 사람의 수고와 간사들 7명의 전적인 지원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 바람에 적은 인원으로 뒷감당하느라 간사들은 소진했고, 그간 적지 않은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일전에 희망제작소 박원순 변호사님이 인터뷰하러 오셔서, 우리 운동의 스케일에 놀라면서도 이 많은 일들을 많지 않은 후원회비로 감당한다는 사실에 황당해 했습니다. 그 표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겨우겨우 버텨왔지만, 사실 앞으로가 더 문제입니다. 회원의 자연 증가속도를 뛰어넘는 과제의 팽창으로 인력 수요의 요구는 더 커졌습니다. 최소한 한 사람의 운동 담당 간사를 더 충원해야합니다. 아깝다 학원비 운동이 지금 엄청나게 확산되어 이 역시 뒷감당을 위한 최소 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올해는 영어사교육포럼 일이 늘어나, 부대표 김승현 선생님이 휴직으로 이 운동을 도와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한시적으로 우리를 돕겠다고 말한 일부 후원 기관들과 거액 개인 후원자들의 후원 약속 종료일은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일은 팽창하는데 기반은 아직 충분히 다져 있지 않다는 것, 이것이 지금 우리의 고민입니다. 이 모순 앞에 지금 저희 두 사람이 서있습니다.

 

일을 줄이면 되지 않느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무리하지 말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지요. 그러나 선생님, 저희들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시작한 것도 저희 인생 전체를 던진, 정말 무리에 무리를 해서 시작된 일입니다. 만일 무리하지 않았다면 사교육걱정없는세상도 없었고, 아깝다학원비 국민운동도 없었고, 등대지기학교도 없었을 것이고, 그리고 선생님도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돌아보니 가능한 조건은 언제도 없었습니다. 이제 각고의 노력으로 변화를 위한 거대한 물줄기가 생겼는데, 여기서 멈추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일을 줄일 것인가, 재정 문제를 타개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재정 문제 타개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사실, 일반 시민들 외에 우리를 돕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국민운동이니 살림도 국민들이 응당 책임져야하겠지요. 올해부터 당장 1,000만원의 월정 후원금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최소한 700-800명의 신규 회원을 확보해합니다. 그러나 사실 저희 두 사람은 할 만큼 했습니다. 지금까지 후원하는 회원들도 사실 저희 두 사람의 지인들과 아는 기관을 총동원하고, 3번에 걸친 등대지기학교를 통해서 전력을 기울여 모은 숫자입니다. 여기까지가 우리 두 사람의 한계입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선생님을 기억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고민을 혼자만 끌어안고 있지 말고, 우리 단체 소식을 받아 보시는 선생님과도 이를 나누어야하겠다 생각해서 편지를 드립니다. 부탁드리는 내용은 간단합니다. 선생님께서 이 운동에 매월 1만원 이상 후원하시는 정/후원회원으로 가입해 주실 수 있을까요.(의사결정 참여가 부담스러우시다면 후원회원으로 참여도 가능합니다.) 정보를 나눔에서 그치지 않고 재정후원을 한다는 것은 이 운동을 지켜보는 위치에서 도움을 주는 위치로 전환하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요, 저희와 함께 이 짐을 지겠다는 선택을 의미합니다.

 

선생님께 이 운동을 알리는 데 필요한 홍보물은, 변변한 것이 없습니다. 단체의 활동에 너무 급격한 변화가 있어서 출범 때 사용했던 단체 소개 팜플렛을 사용할 수도 없고, 격무로 인해 팜플렛 만들 시간은 더 더욱 없습니다. 다만 그동안 저희가 보내온 소식으로 선생님이 이 운동에 재정 후원을 하실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 운동에 후원 회원으로 참여하신 것이 부끄러운 선택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니지요. 부끄럽기는커녕, 훗날 고작 1-2만원 후원함으로 세상의 변화에 참여한 것이 자랑스럽게 될 날이 꼭 올 것입니다. 참여하신 결과를 곧 편지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 1. 1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 윤지희 올림

 

 

※회원 가입 의향이 있으시면, 첨부파일로 보내드리는 회원 가입서나 까페(noworry.kr)에 있는 회원 가입 배너를 이용하세요.

※회원 확보를 위해 혹 여러 기관(종교기관 및 주부모임 등)에서 강의를 필요로 하고, 또 일정한 수의 분들이 모이셨을 경우, 연락을 주세요. 제주도라도 달려가겠습니다.

 

 

(정, 후원회원 가입하기 클릭↑)

 

 

(소책자 전문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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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2 14:08 [Edit/Del] [Reply]
    맛집이 많아서겠죠? :)

    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반갑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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