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에 해당되는 글 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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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창업구축사업의 BI 전략 프리젠테이션 (1) 2010/03/03
- 온라인서포터즈2기를 준비하는 1기 (2) 2010/02/04
-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50)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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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웹기반 교육분야 활동가 오픈프로젝트로 지원해보자! 2009/12/21
<이젠 말할 수 있다!>농촌을 디자인하는 희망블로거.. 빠삐편
Posted at 2010/03/03 01:52//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아...글쎄...눈물이 날만큼 아까운..소식을 전합니다.
농촌 블로거들의 사연을 담은 책 "우리 농촌블로거 희망을 디자인하다" 의 내용이예요. (모르시는 분들은 지난 내용보기-->http://ppappi.net/99) 그 속에 담긴 사연 만큼이나 제작과정에서도 사연이 참 많은데 특히, 코치들의 글이 대량 빠진 사연..^^ 도 있고요. 작가님 애쓴 이야기..기술사님 정신없이 빠쁜 일정에 서로 한번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만 진행이 되었던 참 쉽지 않은 건이였지요. 이번 책이 특히 인쇄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글쎄 그 설 연휴를 앞두고 바쁜 와중에 일정 맞출려고 애를 썼는데 날짜 어기지 않고 나와서 택배로 예산으로 보내고 저도 넘 보고 싶어 그 늦은 시간 애들만 집에 나두고 인쇄소에 달려 갔더니만 표지와 나머진 다 잘 되었는데 글씨..앗 글씨~~ (이건 사투리) 칼라페이지가 6페이지가 있었는데 모두 흑백으로 인쇄를 하신거에요. 앗뿔싸....이럴수가... 할 수 없어 다시 300권 보두 택배 다시 부르고 재인쇄를 들어갔지요. 담당 과장님이 실수 하신거라 (저도 그 맘 너무 잘 알지요) 제 사비도 좀 보태어 인쇄 부탁했습니다. 전량 300권 다시 다 찍어서 무사히 납품 했습니다. 인쇄 한 두번 한것이 아니라 맘 바로 잡긴 했는데 글쎄..앗 글쎄... 새로 300권 인쇄해서 보낸 후 흑백으로만 나온 멀쩡한 그 책들을 그냥 전량 패기 했다네요. 윽,,,그거 저 주시지...~! 흑흑... 말씀하시지~~! 이미 패기처분된 거 어떡하겠습니까마는,,, 피같은 녀석들이라 눈에 삼삼합니다. 엥...컬러 제대로 나온것은 예산 주고 흑백 300권은 우리 도시블로거들에게 무료 배포하는 이벤트를 해도 엄청 좋았을껄..... 후회막심입니다..그러나 하소연 하면 무얼하겠습니까...피엠 탓이지..죄송합니다. 꾸벅 이젠 말할 수 있다 편... 빠삐의 실수 편이였습니다. 고백하고 나니 후련합니다. 자수하여 광명찾자~~! |
시니어창업구축사업의 BI 전략 프리젠테이션
Posted at 2010/03/03 01:18//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온라인서포터즈2기를 준비하는 1기
Posted at 2010/02/04 15:01//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날씨가 추워요. 그러나 여김없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서포터즈들은 모였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회의실에서 모입니다.
곧 군입대를 앞둔 인비님, 수연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먼길 오신 민들레친구님, 그리고 저 빠삐요.
오늘은 등대대왕 나도되고파님이 오늘 저녁 등대방장모임 때문에 오시지 못하셨습니다.
모여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오늘은 그 말로만 듣던 삼각지에서 유명한 탕슉집에 갔었어요.
무엇보다 새로 합류하시게 된 고구망님(@gogumang)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사진에서 패딩점퍼의 훈남)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4학년이시고 여자친구는 없으시구^^ 정말 사교육걱정없는 가정에서 자라셨더라구요.
학교 공부는 물론이고 입시..그리고 진로까지도 부모님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놔...놔 주셨데요.
그래서 경험도 다양하게 많이 해보시고 또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시점에 스스로 공부도 하고
또 대학과정에 드는 비용도 스스로 해결 하셨데요. ㅋㅋ 이젠 바닥이 났다는
이 집 탕슉은 정말 맛나요. 잘 먹겠습니당~~ ^^
오늘은 수연이도 아주 이쁘게 잘 견뎌주었답니다.
다음주를 기약하며 그동안 또 온라인에서 활동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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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18:16 [Edit/Del] [Reply]> 오우, 온라인 서포터즈 2기가 시작되었군요!
순항이 되길 바랍니다~ 으쌰으쌰^ㅡ^ㅋㅋ
인비님은 차성준님인가요?ㅎㅎ 고구망님은 반갑군요..ㅋㅋㅋ
탕슉 맛나겠당~>_ <//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Posted at 2010/01/27 13:38// Posted in PROJECT/블로그출판2.0예산군 블로거들이 책을 쓰고 계신데요.
책의 컨셉은 아래와 같아요~^^
표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어떤 것이 맘에 드세여?
* 라디오 D J 가 편지 사연 전하듯.
(아래 내용은 이해하기 편하시라고 예를 든 겁니다.)
1) DJ 오프닝 멘트
안녕하세요? 100년 만에 폭설이 내린 대한민국... 웰빙바람, 안전한 먹거리 바람이 분 지도 벌써 *년.... 그러나 그동안 우리가 너무 환경을 등한시하며 산 것은 아닌지...
이제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환경살리기에 적극 동참해야 할 때...
친환경 제품... 유기농....
... < >프로그램, 오늘은 대한민국 농촌의 오늘을 조명해 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더 좋은 내용으로 변경)
특별히 오늘은 충남 예산에서 보내주신 사연들로 꾸며봤습니다.
지금부터 그 분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잠시 후 다시 올게요.
2) 예산군 블로거 내용 1
- 전체 내용 본문 삽입
- 끝 부분 : 우리 매스컴 타는 거 맞는겨?
3) 스튜디오 초대석 DJ (중간 멘트) : 쉬어가는 부분
- 앞내용 받아서
DJ : 네~ 맞능겨 호호. 맞습니다, 맞고요... 특별히 이 자리에 농촌 블로거들을 **** 로 도 와주셨다는 농촌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호기심 많은 '기획자', [농촌/문화/기획/마케팅] 이 본인의 키워드라는 박종범님 모셨습니다.
박종범님 안녕하세요?
4) 예산군 블로거 내용 2
5) DJ 클로징 멘트
개개인 글 + 블로거 주소
부록
1. 예산군 소개 및 농촌체험프로그램
2. 빌로거 리스트 (블로그 주소) - 농촌 블로거와 코치들 사진 (약간)
3. 충청도 사투리 - 재미있는 충청도 사투리를 배워보자
4. 책이 나오기까지 (블로그 수업~출판 배경 소개)
: 책 프롤로그나 에필로그, 아니면 부록 중 어디가 좋을지 고민해 보세요.
그래서 초안이 나왔는데요^^
온라인투표를 하려고 합니당^^ 제목은 아직 결정이 안되었습니당~ 하나만 꼭 찝어 주세요.
1안
2안
3안
4안
사진은 박종범(@nongchon )님이 찍어 주시고
디자인은 "비즈니스2.0과 블로그" 작업을 해 주신 조은영님<ddaalgi99@hanmail.net>이 해 주셨습니다.
오늘 현재 시각으로 3안을 가지고 다시 수정하여 만들었습니다.
개편 컨셉은
"의견을 취합해 보아 3안으로 결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예산군의 이미지를 좀더 넣자는 의견있었는데 뚜렷한 예산군의 느낌을 살릴
시 좀더 관공서의 느낌이 날것같아 그 의견은 배제하고 3안에 농작물 이미지와 디지털의 느낌을 좀더 추가하여 풍성한 이미지로 책안
에 여러 가지 주제를 담고있는 글들이 있다느것을 이미지로 나타낼 생각입니다. "
그리하여~~짜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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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13:59 [Edit/Del] [Reply]이시각 트위터에서는^^
urisum
1:54pm, Jan 27 from TwitBird iPhone
투표 했습니다. 1,3번 중에 고민 많이 했어요 흑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Show Conversation
photoni
1:48pm, Jan 27 from Seesmic
1안과 4안에 한표씩~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eukiss98
1:48pm, Jan 27 from twtkr
@ppappi 1번 맘에 들어요^^ 농촌블로거들의 이야기 기대됩니다.
Show Conversation
s_omy
1:47pm, Jan 27 from Web
3안에 한표~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
2010/01/27 14:03 [Edit/Del] [Reply]2안이 좋아요~ 디지털이 의미하는 상징이 우산으로 하늘을 오르는 느낌에 함축된 것 같아서.....
색감도 좋네요~ -
charis912010/01/27 14:28 [Edit/Del] [Reply]3번이 보기엔 좋은데 임팩트가 좀 약하네요. 어떻게 보면 홍보지나 공익캠페인용 책으로 보일듯.
그담엔 1번이요. 근데 1번은 너무 전형적인 농촌모습을 강조하는 것 같고, 사진에 나온 농촌이 우리나라 맞나 싶은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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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카피에 '아름답운' 오타 났네요. -
2010/01/27 14:33 [Edit/Del] [Reply]3번이 가장 짜임새 있어 보입니다.
다른 이미지들은 좀 전형적이구요. 사진 자체의 임팩트가 그리 크지 않은 듯합니다.
좋은 일 하셨네요^^ -
예니 유2010/01/27 15:17 [Edit/Del] [Reply]3번에 두표!
얼핏은 1번이 좋은데요,
대중성은 3번이 더 먹힐 듯.
옆에 있는 사람한테 대충 컨셉 설명해 주니까 3번 좋다네요.
그래서 두 표! -
예니 유2010/01/27 15:20 [Edit/Del] [Reply]1번은 평화로워 보이기는 하지만 농촌이 동떨어진 느낌 (오프라인 느낌)
3번은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맺으며 소통하는 느낌. 블로그 세상엔 3번이 더 좋을 듯요. (온라인 느낌) -
예니 유2010/01/27 15:22 [Edit/Del] [Reply]아니면 3안 그림 밑에 반투명 그림으로 벼가 노랗게 익은 들판 (1 또는 2 느낌 살려서)...
가능한지 여부는 모르구요, 그냥 아이디어만 내는 중이요. -
2010/01/27 18:01 [Edit/Del] [Reply]1번에 한 표. 파란 하늘색이 절로 희망을 부르는 듯 합니다. 2번은 너무 어둡고 (현실은 어둡다고 해도 ^^;;) 3번은 산만하지 않나요? 4번은 여행 관련 기행문 도서 표지로 적합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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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18:05 [Edit/Del] [Reply]> 1번 3번 모두 이쁜데.. 힝힝, 저도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면서-_ -;;; 3번 투표 완료입니다!ㅋㅋㅋ 너므 이쁘당~~~
종범님의 그림솜씨......ㅋㅋㅋ -
chae2010/01/27 20:29 [Edit/Del] [Reply]3안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강렬한 이미지는 아니지만, 블로그를 통한 연대의 긍정적인 느낌이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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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20:52 [Edit/Del] [Reply]정말 트위터에서의 RT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올리고 7시간 만에 이렇게 많은 댓글과 트위터의 회신이^^
qtsister
8:23pm, Jan 27 from Echofon
@ppappi 경향닷컴 이윤정기자입니다 농촌블로거분들 취재를 하고싶네요 혹시 연결해주실수있으세요?개인적으로 책표지는 2,3 번이 좋네요
venhuh
8:22pm, Jan 27 from twtkr
1,3번..나머지는 어두운 느낌이라 별로^^' RT @dogsul: RT @ppappi: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예산군 블로거들이 책을 쓰고 계신데요. 책의 컨셉은 아래와 같아요[긴글] http://dw.am/LYdz
dogsul
8:18pm, Jan 27 from UberTwitter
RT @ppappi: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예산군 블로거들이 책을 쓰고 계신데요. 책의 컨셉은 아래와 같아요~^^ 표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어떤 것이 맘에 드세여? http://ppappi.net/99
n0lb00
8:04pm, Jan 27 from Seesmic
음.. 3번? RT @ppappi: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 예산군 블로거들의 책. 책의 컨셉은 아래와 같아요~^^ 표지. 어떤 것이 맘에 드세여? http://ppappi.net/99
karistuck
3:38pm, Jan 27 from TweetDeck
3안에 한표 RT @photoni: 1안과 4안에 한표씩~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agzak
2:46pm, Jan 27 from twtkr
저는 2안에 한표~ RT @photoni: 1안과 4안에 한표씩~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DrunkeN_J
2:20pm, Jan 27 from Web
RT @hyunwungjae: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hyunwungjae
2:19pm, Jan 27 from HootSuite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
수유2010/01/27 22:10 [Edit/Del] [Reply]3안이 좋습니다. 다른 안에서는 사람냄새가 잘 안나고 공간적인 이미지만 강조되었는데, 이 3안은 그림으로라도 소통하는 사람, 하나되는 사람이 표현된 것 같아요. 그래서 전 3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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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2010/01/27 22:14 [Edit/Del] [Reply]저는 2안이요~ 책으로 나왔을 때 1,3,4는 식상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색감이 조금만 더 밝은 톤이면 어떨까요?^^ 3안 일러스트 하신 분은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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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달2010/01/27 22:20 [Edit/Del] [Reply]2안 수정 요청. 우산 든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고... 전체적인 이미지는 좋은데.. 상단 부분은 여백을 두었으면 좋겠고... 제목도 조금 작은 폰트로 줄엿으면 합니다. 1안 및 3안은 관공서 및 일반 리플릿 분위기가 너무 심하고 4안은 잘 모르겟어요... 그나마 2안이 좋은데.. 우산 든 사람이 너무 거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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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2010/01/27 22:20 [Edit/Del] [Reply]1번이 가장 농촌이라는 명제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네요
파란색 하늘과 녹색의 작물들 그리고 주황색의 농기계(?)의 색감도 좋습니다. -
Bbora2010/01/27 22:57 [Edit/Del] [Reply]1번과 3번을 추천합니다. 4번과 2번은 주제와 상관없어 보이는 이미지로 보입니다. 1번으로 하면 정부 기관지로 보일까 염려되기도 합니다. 3번은 희망'블로거'에 초점을 맞춘 듯해 보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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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10:45 [Edit/Del] [Reply]1번
사진이 너무 맘에 들어요 ㅋㅋ
2번은 색감이 너무 어두워서 희망의 이미지가 잘 느껴지지 않고
3번은 귀엽고 의미도 잘들어나긴 하지만 관공서 브로셔 느낌이 나네요 ㅋㅋ
내 삶의 풍요로움~ 예산군 블로그 코칭이 있어 행복했어요.
Posted at 2010/01/23 10:44//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정말 꿈은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꿈은 꿈꾸고 노력하면 이루어 집니다.^^
무슨 말씀이냐구요? 전 작년의 이 사례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작년 블로거들의 하루만에 글쓰기 "불로고수" 출판 프로젝트 덕분에 인연이 되어
1마을 1블로거 = 빌로거 프로젝트가 정말 현실이 되었습니다.
[2009 충남 예산군 e-비즈니스 과정의 블로그 운영코칭] 입니다.
박종범님이 기획을 하신 것인데 기존의 흔한 교육과정처럼 강사가 강의하고 알아서 교육생들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코칭 개념으로 현업에 있는 도시 블로거들이 각 농장을 직접 방문하며 서로 매칭되어
교육과정이 끝나도록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고 나누는 교육과정입니다.
그래서 종범님이 팀을 이끌고 유영진대표님이 전체 컨설팅을 하시면서 3달동안 진행하였습니다.
첫 일정은 <팀별 현장 콘텐츠 조사 및 강점 찾기>가 목적입니다.
좋은 날씨에 농가들을 방문하는 이 가을 최고의 여행 코스였습니다.
한 군데도 겹치지 않는 농가 생산물에 전문적 설명을 직접 생산하시는 분들에게 들으니까요.
아이들도 모처럼 참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부부가 일을 좋아하는 탓에 늘 아이들과 보낼 만한 시간이 부족하고 놀거리가 가끔은 바닥이 납니다.
일도 해야지... 애들과 시간도 보내야지.. 이 가을 여행도 겸할 수 있는 최고의 콘텐츠를 만났습니다.
바로 "빌로거" 활동을 아이들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다녀온지도 며칠 지났는데 계속 이야기 합니다. '엄마...삽사리가...한과는 말이지...' 하면서요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낮엔 일하고 밤엔 코칭 받으시는 탓에 무척이나 피곤하시죠.
당췌 알아 들을 수가 있으야지... 하시면서도 메모하고 물어보고 하는 과정속에 눈부시게 발전을 하셔서
코치들도 뜨끔뜨끔 도전이 되면서 떨어져 있는 일주일간도 주말이 그리웠습니다.
전 셋 아이들 때문에 모두 다 참석이 가능하진 않았지만 현장 생방송을 아이들과 보면서..
"앗..영상이 아저씨다! 하며 우리 언제가? " 물어봅니다. 아이들의 추억도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교육 마지막을 겸함 2009 송년회는 기획부터 과정이 모두 혐업과 집단지성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장소섭외, 프로그램, 발표자료 작성부터 공부하고 진행하는 것이 모두 이 이벤트에 담겨지는 평가이자 내년 비전도 되었습니다.
이 소중한 추억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운이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에도 빌로거프로젝트가 더 커져서
많은 농촌의 농가와 도시의 블로거들이 만나서 같이 멋진 경험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 또 함부로(?^^) 꿈 꿉니다. 같이 꿈 꾸실분~!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http://ppappi.net/trackback/96
- 예산군 블로그 코칭 후기 - 난 행운아 코칭 // Webplantip.com 2010/01/25 14:35 [Delete]
- [ #vcorea] 사과마을예산군 스텝바이스텝 블로그코칭 참여후기 (v.3) // 씩씩한강냉이의 글로벌노매드를 꿈꾸며, 2010/01/25 15:02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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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15:02 [Edit/Del] [Reply]> 혐업 이라는 오타가 있는데 수정하셨어요?^^
저도 이런 소중한 추억이 생겨서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요!ㅎㅎ^^
아이들과 삶을 나누는 소셜웹 창업고등과정
Posted at 2010/01/15 11:48// Posted in PROJECT/빠삐의 人터View링크나우그룹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올려진 글인데 정말 구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유영진의 [소셜웹 창업고등과정] 글 7개 | 포럼 이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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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하이디2010/02/03 06:55 [Edit/Del] [Reply]찬성찬성합니다.
시골에서 기술력이 필요한 농기계대리점을 남편이 운영합니다.
기사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닙니다.
호프집에서 쟁반을 들고,
다방아가씨를 태우는 차를 운전하더라도
손에 기름을 묻히기 싫어하는 우리의 아이들..
너도 나도 도시로만 아이들을 내모는 부모님들 덕분에
시골에선 아이들 보기가 연중행사가 될 정도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겐 현실성 있는 꿈이 없습니다.
인생에 세번 있다는 행운을 찾기 위해
이순간의 행복을 놓치는 우를 범하고 있는 우리들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저 휴직하게 해 주세요.~!
Posted at 2010/01/12 12:24//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요즘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회원배가128특공대"를 하고 있는데 우리 사무실식구들 사진을 인사를 대신 합니다.~
저는 왜 이리 복실이 처럼 나왔는지..사무실 식구들이 워낙 잘 챙겨 주셔서 살이 날로 날로 찝니다.
맨 아래 오랜지 스웨터를 입으신 분이 김승현 선생님이신데
영어사교육포럼 부대표를 맡고 계셔요. 이번에 휴직하시고 상근하시기로 했어요.
사진을 찍는데 "저 휴직하게 해 주세요.~!" 하셔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맘 놓고 영어사교육포럼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후원회원이 더욱 늘었으면 좋겠습니당~~
아랫줄 부터 채수민간사, 강영미팀장, 남미자연구원, 김승현샘
윗줄 송인수공동대표님, 이밀알간사, 박지윤간사, 윤지희공동대표님, 김성천 연구소 부소장님
우리 공동대표님 두분이 보내시는 메일이 오늘 오전에 발송이 되었는데요.
정회원 가입 신청서와 회신 문자와 메일이 쇄도 합니다. 정말 정회원 가입이 쉽지 않은것은
저도 애들 키우고 경제활동 및 살림하는 사람으로써 우리 후원회원 인지라 알고 있습니다.
참 그 가입인사글을 읽으면 감동으로 뭉클해 집니다.
울 공동대표님들이 어떻게 보내셨는지 살짝 소개합니다. 직접 이 메일을 받으신다면
울 아이들 교육에 대한열정과 동기가 충분히 생길 것 같습니다.
선생님, 송인수, 윤지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해를 끝내고 새해를 준비하는 요즘, 이곳 사무실은 한가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여러 날 끙끙대다가 아무래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소식을 정기적으로 받아보시는 선생님과도 의논을 해야 하겠다 싶어 오늘 편지를 씁니다. 5분만 이 편지를 읽어 주세요.
지금,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매 월정 후원금 1,000만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수백명의 후원자들을 모집해야할 긴급한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니, 수많은 일이 시작되었지요. 외고 문제와 등대지기학교, 아깝다학원비 100만약속운동, 영어사교육포럼 등, 애초에 의도하지 않은 사업이 시작되었고, 사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일부 이해 당사자들은 이런 저희들의 활동에 경계심을 보이기도 했지만, 수많은 국민들과 학교 그리고 언론이 깊은 지지를 보내며 이 운동을 성원했습니다.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는 단체 소식에, 많은 분들은 이 운동이 오래 전에 시작된 것처럼 탄탄한 기반을 갖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지요.
그러나 실상을 보면, 고작 출범한 지 1년 좀 넘은 단체이구요, 또한 여러 사업들을 담대하게 해낸 것도 공동대표 두 사람의 수고와 간사들 7명의 전적인 지원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 바람에 적은 인원으로 뒷감당하느라 간사들은 소진했고, 그간 적지 않은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일전에 희망제작소 박원순 변호사님이 인터뷰하러 오셔서, 우리 운동의 스케일에 놀라면서도 이 많은 일들을 많지 않은 후원회비로 감당한다는 사실에 황당해 했습니다. 그 표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겨우겨우 버텨왔지만, 사실 앞으로가 더 문제입니다. 회원의 자연 증가속도를 뛰어넘는 과제의 팽창으로 인력 수요의 요구는 더 커졌습니다. 최소한 한 사람의 운동 담당 간사를 더 충원해야합니다. 아깝다 학원비 운동이 지금 엄청나게 확산되어 이 역시 뒷감당을 위한 최소 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올해는 영어사교육포럼 일이 늘어나, 부대표 김승현 선생님이 휴직으로 이 운동을 도와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한시적으로 우리를 돕겠다고 말한 일부 후원 기관들과 거액 개인 후원자들의 후원 약속 종료일은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일은 팽창하는데 기반은 아직 충분히 다져 있지 않다는 것, 이것이 지금 우리의 고민입니다. 이 모순 앞에 지금 저희 두 사람이 서있습니다.
일을 줄이면 되지 않느냐고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무리하지 말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지요. 그러나 선생님, 저희들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시작한 것도 저희 인생 전체를 던진, 정말 무리에 무리를 해서 시작된 일입니다. 만일 무리하지 않았다면 사교육걱정없는세상도 없었고, 아깝다학원비 국민운동도 없었고, 등대지기학교도 없었을 것이고, 그리고 선생님도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돌아보니 가능한 조건은 언제도 없었습니다. 이제 각고의 노력으로 변화를 위한 거대한 물줄기가 생겼는데, 여기서 멈추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일을 줄일 것인가, 재정 문제를 타개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재정 문제 타개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사실, 일반 시민들 외에 우리를 돕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국민운동이니 살림도 국민들이 응당 책임져야하겠지요. 올해부터 당장 1,000만원의 월정 후원금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최소한 700-800명의 신규 회원을 확보해합니다. 그러나 사실 저희 두 사람은 할 만큼 했습니다. 지금까지 후원하는 회원들도 사실 저희 두 사람의 지인들과 아는 기관을 총동원하고, 3번에 걸친 등대지기학교를 통해서 전력을 기울여 모은 숫자입니다. 여기까지가 우리 두 사람의 한계입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선생님을 기억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고민을 혼자만 끌어안고 있지 말고, 우리 단체 소식을 받아 보시는 선생님과도 이를 나누어야하겠다 생각해서 편지를 드립니다. 부탁드리는 내용은 간단합니다. 선생님께서 이 운동에 매월 1만원 이상 후원하시는 정/후원회원으로 가입해 주실 수 있을까요.(의사결정 참여가 부담스러우시다면 후원회원으로 참여도 가능합니다.) 정보를 나눔에서 그치지 않고 재정후원을 한다는 것은 이 운동을 지켜보는 위치에서 도움을 주는 위치로 전환하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요, 저희와 함께 이 짐을 지겠다는 선택을 의미합니다.
선생님께 이 운동을 알리는 데 필요한 홍보물은, 변변한 것이 없습니다. 단체의 활동에 너무 급격한 변화가 있어서 출범 때 사용했던 단체 소개 팜플렛을 사용할 수도 없고, 격무로 인해 팜플렛 만들 시간은 더 더욱 없습니다. 다만 그동안 저희가 보내온 소식으로 선생님이 이 운동에 재정 후원을 하실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 운동에 후원 회원으로 참여하신 것이 부끄러운 선택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니지요. 부끄럽기는커녕, 훗날 고작 1-2만원 후원함으로 세상의 변화에 참여한 것이 자랑스럽게 될 날이 꼭 올 것입니다. 참여하신 결과를 곧 편지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 1. 12.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송인수, 윤지희 올림
※회원 가입 의향이 있으시면, 첨부파일로 보내드리는 회원 가입서나 까페(noworry.kr)에 있는 회원 가입 배너를 이용하세요.
※회원 확보를 위해 혹 여러 기관(종교기관 및 주부모임 등)에서 강의를 필요로 하고, 또 일정한 수의 분들이 모이셨을 경우, 연락을 주세요. 제주도라도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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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책자 전문 보기 클릭↑)
농촌의 블로거들이 모여 책을 만드신데요. 어떤 그림이 나올까요?
Posted at 2010/01/07 01:19// Posted in PROJECT/블로그출판2.0저번 농가방문 했을때 농가마다 고유한 스토리가 없는 곳이 없고 농작물 마다의 애정이 각별 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살아온 농부들의 이야기, 또 농작물의 이야기 그리고 농사의 어려움도 진솔하게 나오고 소셜웹에 거는 기대를 써 내려가면 어떨까요?
그 분들의 블로그에 가보면 사진이면 사진 글이면 글,,요즘은 시같은 트윗을 어찌나 잘 날리시는지.
책이 시화집으로 가도 좋을 듯 하긴 합니다. 그러나 그때도 들었지만
"전 블로그가 어려워유,,,말로 하면 술술 나와유..누가 좀 받아 적어 줘시문 좋겠시유~"
그러시니 좀 암담하긴 합니다.
어찌하든 프로젝트메니저의 역할이 아니던가요.^^
이 문제를 풀 분을 모색하는 수 밖에요. 작가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분들이 스스로 글을 쓰시지만
옆에서 도움을 주실 농촌을 이해하는 따스한 작가분요.
아...^^ 예산군 블로거 분들이 벌써 그립습니다.
멋진 책이 나오길 저 역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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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10:42 [Edit/Del] [Reply]ㅎㅎ 그렇군요.
모두들 숙제를 안고 끙끙거리다 하나,둘씩 숙제를 제출했느데
말이 글을 쓰는것이지 두서없이 두죽박죽 써내려간 글들입니다.
잘역어주실 작가분 만나서 재미있고 아름다운 예산의 농군들의 이야기가
멋진 책으로 출판되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0년 소셜웹 오픈 프로젝트 시작합니다~~! 운영(기초안)이에요
Posted at 2010/01/06 11:38//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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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기반 교육분야 활동가 오픈프로젝트로 지원해보자!
Posted at 2009/12/21 10:34//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안녕하세요^^ 블로거클럽 부운영진 강영미에요.
2009년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2009 블로거 나눔 송년파티는 행복하고 2010년에 할일이 참 많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역시 꿈을 더 많이 꾸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나 오픈합니다.^^
저희 큰 아이가 이제 방학이 됨에 따라 예전처럼 제가 출근하여 일을 하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에 9시에 출근하여
오후 6시에 퇴근하는 것이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인데 학교에 갔다오면 엄마가 없는 것이
그리 좋은 기억은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방학에는 오전에 함께 있고 오후엔 도서관이나 문화센터에서
공부를 하도록 도와주며 일을 겸하기로 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사무실에서 하던 일을 블로거클럽과 함께 오픈 프로젝트로 하면 어떨까 합니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가치는 엄청납니다.
소셜웹에 대해 많이 배우고 토론하는데요. 역시 실력향상은 실무 프로젝트가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적용해 보고 팀원들과 협업해 보는 가운데 감이 확실히 잡힐 것이고
또한 자신만의 경험으로 인한 자산이 될 것이에요. 뭣 모르고 할때가 가장 좋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ㅋㅋ
유영진대표님들과 부운영진들이 도와 줄 것이고 또 제가 전체 책임으로 최선을 다해 섬길께요.
상반기 두달 동안의 활동이 인생의 가장 기억남을 프로젝트가 될 것이며
귀한 사례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을꺼에요. 사례발표 하시기 바쁘실꺼에요.^^
그리고 하반기에는 계속 늘어나는 오픈프로젝트의 기회가 많아질 꺼구요.
아래는 제가 우선 이야기 하기 편하게 정리한 기초(안)입니다. 의견 주세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사업팀의 팀원을 모집합니다.
- 기간 : 2010년 1월 1일 ~2010년 2월 28일 두달(연장여부는 추후 협의)
- 모집기간 : 2009년 12월 21일 ~26일
- 모집인원 : 팀원0명, 인턴0명(이 분야 무경험자 또는 대학생 가능)
- 근무형태 : 재택 (주1회 미팅 참석)
사업내용
n 아고라 청원모금 캠페인
1월 2주 동안 서명 확보 [ 500명 ]
à 모금 심사 기본 요건
소책자 후원비 목표 금액 10만부 인쇄 금액 [ 천사백만원 ]
n 연대 까페 구축
까페에서 소책자 주문 및 배너달기 [300개 까페 중 30~50]
n 연대 블로거 구축
파워(준)블로거(일방문자 500명 이상) 우리 배너 달기 [50명]
n “아깝다학원비(사교육걱정없는세상)” 문패달기
블로그 : 10000개
트위터 트위터본 : 500개
n 온라인 캠페인 참여자들의 파티 기획 : 1,2월 중
참조>1트윗1나눔파티
참조>아나바다 트윗행사
참조>블로거나눔파티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전량 패기라니 정말 아깝습니다.
책이 많지 않아서 많은사람들이 원해도 인심쓰기가 쉽지 않은 모양인데
아픈만큼 성숙한다고 다음번 출판때는 이런실수 않아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