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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모임]디모데후서 3장에서 배우는 소셜웹 구축 및 운영 전략 2010/06/20
- 시청 르호봇 비즈니스 센터 찾아오는길 (2) 2010/06/12
- 디모데전후서에서 배우는 소셜웹 운영전략 2010/06/07
- 인터넷선교의 ABC! (1) 2010/05/30
- [성경에서 배우는 소셜웹#6주]소셜웹에 복음을! 2010/05/23
- 성경에서 배우는 소셜웹전략#5주 (2) 2010/05/16
- 성경에서 보는 소셜웹 구축 및 운영 2010/05/10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 2010년에 ONEU(온리유:인터넷선교)프로젝트로 다시 일어나요. (2) 2010/04/15
- 아이폰이 뭐야? 트위터가 뭐야? 우리에게 주신 선한 도구 입니다. (4) 2010/01/26
[주일모임]갈라디아서에서 배우는 소셜웹 구축 및 운영코칭
Posted at 2010/06/27 17:21// Posted in MISSION/온리유-인터넷선교오늘 주보입니다. 주보를 같이 도와 주실 분은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이어 2부에는 실전 소셜웹 구축 및 운영 코칭이 있습니다. 사전에 미리 요청을 해주시면 그부분에 대한 내용으로 준비가 되겠습니다.
<<6/27 주일모임녹취>>
- 나눔
- 유영진님
- 바쁘게 돌아 다니며 강의 하며 지냈습니다.
- 이세경님
- 사업들 벌려 놓은 일 들에 사업상 바쁩니다.
- 김은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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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쫏기는 것이 싫습니다. 정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목요일 부터 정리 합니다. 학교 수업을 합니다.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다니는 분들과 교류가 많아서 쉽게 접근이 되는데 그외 분야는 조금 어렵습니다. 여기는 우연히 링크나우에 접하게 되어 왔습니다. 성경 말씀은 잘 모르는 데 집에만 두었었는데 성경을 다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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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운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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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채워 가는 상황이고 제조업을 유통시장에서 제조업을 앞서 나가는 시대가 온다고 하는데 그 흐름이 온라인 사업인 것 같습니다. 온라인소핑몰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국에 한국의류 사업을 하는 후배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방법들을 조금씩 생각하며 있습니다. 트위터 하면서 팔로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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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기주님
- 유영진님
-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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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5장 13~26
서로 종노릇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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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자유의지에 대한 존중이 들어 있습니다. 완벽한 존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을 열어 놓는 것이 존재했고 혼란이라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더 번성하는 기반이 되는 것이라고 지난 주 나누었습니다. 오직 사랑으로 종노릇하라 라고 합니다. 트위터, 애플, 구글 등의 기업들이 살아 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구글의 경우 위성에서 찍은 모든 사진들과 지구들을 열어 놓고 누구나 가지고 갈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도 인터넷 세계인들도 누구나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죠. 그 부분이 오픈 API라는 서비스 입니다. 성경에는 사람마다 해석이 다르고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다르지만 기술의 분야에서는 나만 쓰고 남은 못쓰게 하는 서비스는 점점 살곳이 없어지고 함께 만들자고 하고 나는 무료로 주지만 다른사람은 사업을 해도 됩니다. 등의 많은 사람이 먹고 살수 있도록 하는 곳들이 실제로 살아납습니다. 기술에서는 채득을 합니다. 트윗애드온즈도 한글로 되어 있고 모임도 하게 하고 팔로우도 쉽게 할 수 있게 열어 두고 그런 서비스가 살아남습니다. 이런 곳들이 살아 있으니 트위터가 서비스가 막히거나 망하게 되면 모두 돕기를 원하게 됩니다. 서로 그부분을 서로 사랑으로 종노릇하라고 오픈 부분과 메시업 부분으로 보이게 됩니다. 트위터와 구글과 서로 연동 되는 것이 어렵지 않고 강제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 안에도 자유를 존중하는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만일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부분에 보면 이천년 초반에 IMF가 터지고 그때 버블 시장이 있었는데 선점하고 서로 경쟁했는데 그 때 기업들 다 망했죠. 열어주고 서로 섬기는 기업이 살아남죠. 앞뒤로 안 맞아 보이는 것이 나타나죠. 국지의 일부분에 나타난 것이 아니죠. 전지구적 현상입니다. 쉬쉬 하면서 나온 현상도 아닙니다.
인터넷에 열어 놓고 나온 결과 입니다. 수익만을 위한 부분도 아닙니다. 구글이 회사를 만들때 사훈은 "악해지지 말자"가 슬로건이였습니다. 사회적기업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회사를 만드는데 제품이나 서비스가 직접적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던지 어려운 사회 구성원으로 고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든 기업입니다. 또는 CSR 기업의 사회적책임 이라고 기업조차도 사회와 함께 가는 부분이 최근엔 큰 트랜드 입니다. 환경, 어려운 이, 지역민을 배려하는 기업이 살아남는 쪽으로 갑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입니다.육체의 욕심을 이기고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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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욕심을 이기고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성령을 손으로 잡아 보신 분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육체는 가까이 있는 것이죠. 육체라고 하는 것이 사람의 기본적인 욕망만 제하면 되나 하지만 다양한 형태로 포장이 됩니다. 요즘 정치나 사회활동 부분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죠. 언론에서 나오는 내용하고 앙케이트 내용이 다르게 나옵니다. 다수는 싫다 하지만 한쪽에서는 밀어 붙이죠. 이런 현상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육체의 욕심과 관련 없는 건인가? 많은 부분이 교묘하게 결합이 되니 어렵습니다. 눈에 쉽게 보이는 것은 차라리 쉽습니다. 일차적인 육체의 소육은 차라리 쉽습니다. 오픈만 해도 쉽습니다. 남이 안보이는 부분에서 행하기는 쉽지만 남들의 눈에 다 보일떄는 쉽게 있을 곳을 찾습니다. 쉽게 보이지 않는 행위 너무 크거나 작아서 교묘해서 서로간에 합리적인 합의를 했는데 등의 것은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는 부분으로 가는 길에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열어 놓으면 일단 됩니다. 담을 낮추고 문을 열어 놓기만 해도 많은 부분이 자리를 잡아갑니다. 개개인이 옳다면 교회가 필요가 없습니다. 왜 교회에서 성경안에서 강조가 되느냐는 열어 놓는 역할을 하는 사회적 장치였기 떄문입니다. 그 안에 있다 보면 육체의 부분을 내려 놓을 수 있고 서로 말로 자신을 서로를 가르치면 안 보이는 부분에 대한 판단도 할 수 있는 것이죠. 합법적으로 교묘한 육체의 욕심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교회가 강조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보면 2.0 시대로 넘어오면서 망했던 것을 1.0으로 보기로 했고 포탈들이 강하지 못하고 수익이 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앞날이 불투명할까요? 열어 놓는데 교묘하게 닫아 놓는 것이 있어서 스스로의 목을 죄어 오는 것이 있어요. 우리 통신사들이 얼마나 많은 수익을 가져 갔는지 아시나요? 기술적으로는 얼마든지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데 차단을 하고 자기 수익을 가져 간 것이죠. 지금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업 분야에서 우리 나라가 꼴찌가 된 것이죠. 핸드폰 시장과 인터넷 사업분야가 어려워서 휘청거리는 상황이 된 것이 지금의 육체의 욕심을 따랐던 부분이죠. 몸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큰 우주 인 우리가 스스로 깨어 있고 서로 나누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협업 집단지성 공유 개방 참여 이 단어는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시하고 관리하는 부분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뭉뚱거려 대략이라는 것 까지만 되어 있는 이유가 뭘까요? 육체의 욕심이라는 것이 너무 교묘하고 복잡하므로 건건이 추적하여 제어 하기가 어렵고 가능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법으로 된다는 것이 나중에 독재가 나타나는 결과가 만들어 집니다. 모든 건을 가지고 철저하게 되면 해결이 될 것이다 전혀 안되죠. 사회에서 다양한 현상들 예를 들어 사차원인데 법으로 열심히 쫒아가는 것은 4차원입니다. 실제 율법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요?
7:3은 애플사가 만든 애플리케이션 앱스토어 에서 분배 비율입니다. 개발자가 7을 가지고 애플사가 3을 가져 가는 구조입니다. 시장만 만들어 놓고 누구나 개발할 수 있도록 열어 놓은 것이죠.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오늘 하루 만진 돈이 나의 하루 가치인가요? 마찬가지로 생산하는 부분이 눈에 보이고 안 보이는 부분의 차이가 많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예상했던 것과 결과는 다르죠. 현재 정권이 오래갈까요? 지금의 밑에 흐르는 흐름이 더 오래 갈까요? 우리가 법적으로 한계를 짖고 하는 것은 작은 부분이고 나머진 큰 것입니다. 배푸실때도 가까이에 있는 이 모임을 보면 2008년 이후로 창업하고 비즈니스하고 교류하는 것이 이 안에서 많이 만들어 졌습니다. 주일마다 여기 오실때 회비 안내시죠? 저희는 여기에 돈을 받지 않고 합니다. 미쳐서가 아니라 1997년 부터 부지런히 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 사무실 있지 않습니다. 돈 형태로 주는 직원이 있나요? 보이지 않는 손이 저와 가족을 먹여 살리고 저는 지금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보호가 되고 비전을 가지고 하는 일을 도와 주십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관여하게 되고 시니어창업넷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받습니다. 저는 8비트 컴퓨터때 부터 복사해서 나누어 주는 맛 때문에 계속 이렇게 합니다. 오병이어의 이야기를 들을때 전혀 이해를 못했는데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어떻게 될까요...컴퓨터를 가지고 사건을 접한 것이 본질은 깨지지 않지만 서로 무한히 나눌수 있게 된 것이죠. 그 밑바닥에 깔린 배고픔, 필요, 현재 있는 것을 나누는 것을 풀어내는 것이 디지털기술, 소셜웹에서 봤던 것이 얼추 이해가 된 것이에요. 실제로 봤고 체험을 하니 이 대로 사는 것이죠. 항공사에서 10년 근무하고 해도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어요. 필요로 하는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나눌 수 있고 기쁘고 하는 것을 봤기 때문이죠. 원래는 종교, 정치, 철학도 성령의 소욕을 따르라 행하면 정치, 사회, 철학 모든 것들이 고아나 과부나 병들어 힘든 사람들을 다 함께 화목히 살 수 있습니다.
육제의 일과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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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최소한이라고 했던 10개의 계명이 점점 늘게 되어 율법이 되었습니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그 많은 것이 생긴 것이 에요. 이 모든 것을 다 지키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져 버린 것이에요. 결국 로마에게 먹히게 된 것이죠. 지키지 못할 것을 속으로 위축되어 사니까 안 지키는 것을 쌓여 모이게 되니까 한 민족이 몰락하는 바탕이 된 것 입니다. 법을 까다롭게 만들어 피곤하게 되는 것이죠. 댄스 춤이라는 것이 처음 법이 있었을까요? 첨에는 골치 아픈 것을 풀어 버린 것이였죠. 최초의 만들어진 10개의 법은 더 즐겁기 위한 약간의 률 정도로 시작했겠죠. 나중엔 룰이 복잡해져서 골프 안치는 사람들이 보기엔 대부분이 자유롭고 편하고 자연을 느끼는 멋진 스포츠라고 생각할까요? 안에서 지켜야 하는 에티켓이 얼마나 많은지요. 댄스처럼 지금은 배우는 것이 꼭 필요한 절차가 됩니다. 최초의 댄스에서 맛보았던 그 것을 누리느냐 아닙니다. 사회안에서 그런 것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식사 잘 못하면 나쁜 놈이 되는 것이 많습니다. 중심에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 그걸 행하는 것이 있느냐 없느냐 중심이 됩니다. 성령의 소욕 부분은 잊혀지고 나머지만 남아서 잘 짜여진 관같이 묶어 놓는 것이 많습니다. 그것을 풀어내는 것은 성령으로 행하라 입니다.
성령의 열매와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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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연애할때 처음 계약서부터 쓰나요? 순수하게 뜨겁고 벅차고 세상 가치보다 더 크게 여깁니다. 그 부분이 조금 지나면 서로 조건을 걸죠. 나 좋아 한다면서... 이러면 이래야지..등으로 시작해서 차근 차근 늘어나는 것이죠. 최초에 가졌던 느낌은 잠시 돌아오긴 하지만 대부분은 의무와 책임만 남죠. 결혼이 사랑의 무덤이란 말도 생기는 것이죠. 온라인에서도 이런 경험을 많이 하게 되어요. 극단적으로 만났던 경우가 "외계어"라는 말 들어 보셨어요? 애들이 채팅하는 것들 보면 어때요? 각종 도형 문자와 한자의 일부 등 문장 구성을 다시 하죠. 말도 새로 만들죠. 그걸 보고 노 한 사람은 누구겠어요? 학글학자와 각종 단체가 이때가 기회다 하고 들고 일어났죠. 전혀 이해를 못했죠. 서로 사랑하는 것에서 나온지 모르겠지만 이해한 결과로 보이진 않습니다. 손으로 쓴 편지를 보셨나요? 한장을 쓰셨을때 어떤 감정 상태에 따라 진하게 약하게 쓰여지죠. 그게 손글씨죠. 디지털로 된 환경 속에 폰트 하나로 다 표현할 수 없죠. 강약을 가지고 다양하게 손으로 썼을때 쓴 사람의 감정상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안에서 분쟁이 일어나는 것의 대부분이 자유가 제한되고 기술이 못 따라서 생긴 제한점인데 스트래스로 쌓인 것이 풀려고 시도된 것이 외래어 입니다. 애들은 많은 것을 표현하려고 해요. 오늘 학원에서 일어난 일을 묘사하는데 다르게 표현하고 싶은거예요. 그런데 기득권들은 "초딩"이라고 비하하고 기술자들이 "학원" 애들이 표현한 글씨를 검색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귀찮아 합니다. 작은 기득권 또는 개발에서 딸린 부분과 마찰이 일어나서 경직된 사회로 가게 됩니다. 그런 것을 근본적으로 푼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지으셨다 자유의지를 허락하시고 그 바탕에는 사랑이라는 것에 있습니다. 모든 율법을 완결을 지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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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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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로젝트가 많아서 스트래스가 많았는데 이것을 정리하니 참 좋았습니다. http:/v.vcorea.kr 이렇게 한줄을 만들었더니 훨씬 효율적입니다. 흩어진 모든 서비스를 이어 붙이니 정리가 됩니다. 공짜로 열어놓은 재료를 연결만 해도 부폐가 만들어 진 것이죠. 시니어창업커뮤니티를 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방송국이 있어요. 이런 방식으로 각자 행사를 한줄씩 적고 방송 링크 주소를 넣으면 방송국이 되는거죠.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 예를 들어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만든 아주 창조적인 존재입니다.
하재웅님: 새로 오신 재웅님의 정보를 구글 닥스 한 줄 삽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권한이 있으면 편집할 수 있고 또 웹에 게시하면 특정 주소가 부여되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공유만 설정할 수 있고 트위터와 패이스북, 또는 버즈 등의 SNS 서비스 사이트를 활용해 퍼뜨릴 수 있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의 업무 등을 하나씩 스프래드시트로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습니다 j.mp 주소로 단축주소로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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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모임]디모데후서 3장에서 배우는 소셜웹 구축 및 운영 전략
Posted at 2010/06/20 21:10// Posted in MISSION/온리유-인터넷선교주일 모임이 횟수를 더할 수록 성경을 묵상하는 기쁨과 은혜가 큰 것 같습니다. 신앙이 없으신 분들도
오셨다가 관심이 부쩍 많아지시고 교회에도 등록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도 있어 참 감격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왕별님과 지미애님 그리고 정지현 간사님과 손호석님은 일정이 있으셔서 못 오셨습니다.
유영진 대표님이 원주에 출장 중이시라 우선 제가 성경봉독과 나눔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여러울수 있는
디모데후서 3장을 소셜웹 구축 및 운영에 어떻게 나누고 적용을 할까 고민했는데 늦지 않게 오셔서 귀한 나눔 해 주셨습니다. 3부에는 그동안 운영하는 각자의 소셜웹 현안을 가지고 오늘 성경에서 배운 내용으로 적용할 것을
코칭하였습니다. 매주 매주 성경에서의 묵상으로 적용할 점을 서로 나누니 풍성하였습니다. 각자의 비즈니스 선교 현장에서 귀하게 쓰이길 기도합니다.
1부에서는 성경말씀을 봉독하고 각자 한주간 사업의 이슈와 말씀으로 각자의 묵상을 나누었습니다.
2부에서는 유영진님이 <디모데후서 3장으로 배울 수 있는 소셜웹 전략 및 운영>에 대해 나누어 주셨습니다.
3부에서는 각자 운영하시는 소셜웹 이슈에 대해 코칭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열심히 녹취하느라 방송에 자판 소리가 나지요? 담주엔 새로운 웹캠으로 소음을 줄여 보도록 할께요.^^
새창에서 보실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mind42.com/pub/mindmap?mid=cce9667b-440b-40c2-9070-d0860aea9bc8
시청 르호봇 비즈니스 센터 찾아오는길
Posted at 2010/06/12 17:55// Posted in MISSION/온리유-인터넷선교가장 좋은 방법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방법이겠지요. 시청역 9벌 출구로 나와서요^^
동화빌딩 앞인데요. 측면 1층에 꽃집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청 르호봇 비즈니스센터는 별관에 위치합니다.
본관과 별관은 이렇게 2층에 연결통로가 있습니다. 주일에는 별관 출입구가 닫혀 있으므로 본관으로 들어오셔서 2층에 있는 별관으로 가는 통로를 이용하셔서 별관 10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10층에 보이는 시청 르호봇 비즈니스센터가 있지요.
잘 오셨습니다. 현관에서 로비로 들어서시면 오른쪽에 대회의실이 있습니다.
인터넷선교의 ABC!
Posted at 2010/05/30 16:07// Posted in MISSION/온리유-인터넷선교방송을 자꾸 연습을 하려고 하는데 실수가 많습니다.^^ 헤헤 전문가에게 더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마인드맵핑도 같이 접속하여 진행하였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성경에서 배우는 소셜웹#6주]소셜웹에 복음을!
Posted at 2010/05/23 16:31// Posted in MISSION/온리유-인터넷선교비오는 주일 예배드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모였습니다.
이윤님, 이세경님,이동근님^^ 반갑습니다. (Broadcasting live at http://ustre.am/7nBL)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성경에서 배우는 소셜웹전략#5주
Posted at 2010/05/16 15:33// Posted in MISSION/온리유-인터넷선교-
이일권2010/05/17 09:54 [Edit/Del] [Reply]마인드 맵 자료 공유 요청 드리려 했는데 친절하게 올려져 있네요.. ㅎㅎ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감사해요~ㅎㅎ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 2010년에 ONEU(온리유:인터넷선교)프로젝트로 다시 일어나요.
Posted at 2010/04/15 09:36// Posted in MISSION/온리유-인터넷선교
<’인터넷 선교’ 출판 기획>
또한, 각종 온라인 뉴스/블로그에서 기독교의 진리들이 왜곡된 콘텐츠들이
생성되고 유포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생성되고 있어서 인터넷 선교에 대한 관심이 절실한 상황임
따라서 국내최초로 온라인 생생한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크리스찬 평신도 블로거들이 모여서 ‘인터넷 선교’에 대해
의견을 피력하고, 논하여 오픈프로젝트 형태로 출판 진행!
많은 교회, 교역자들, 실무자들이 인터넷 특히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함
2. 출판 형태 / 참여 인력
- 온라인에서 영향력있는 블로거들이 분업하여 큰 주제내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는 형태
- 과거운영 사례
* 2009년 블로거로 살아남다!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5830347
- 아래 큰 타이틀내 블로거들이 자유롭게 포스팅 / 글쓰기
- 서브타이틀 : “예수님이
지금 오시면 블로그를 직접 운영할까?”
: 예수그리스도가 지금 이시대에 다시 오신다면 직접 블로그를
비롯한 온라인의 툴들을 활용할지
안할지는 모른다. 그러나
그 말씀과 그 기적을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할 것이다.
블로거들은 현장리뷰를 쓸것이고 트위터에서는 실시간으로
방송될 것이며, 미투데이에는 사진이
올라갈 것이다. 복음의
본질은 절대불변이지만, 그 포장은 시대에 맞게 변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시점에 지금의 대한민국의 교회는 발맞춰 나아가고 있는가?
- 각 타이틀별로 10~15명
블로거가 기고
1) 인터넷 선교
2) 인터넷 선교의 10가지
편견?
3) 인터넷 선교 방법
4) 인터넷 선교의 향후 방향성을 논하다!
(블로거 오프라인 모임 후 난상토론)
- 5월 말 : 해당
블로거 모집 (현재 약 20명 정도 참석 의사를 밝힘)
5. 홍보전략
- 대부분 온라인에서 팬층이 두꺼운 블로거들이라서 자발적인
책 홍보 포스팅을 소개 관심 제고
- 최신 홍보 매체인 ‘트위터’를 대부분 운영 중이라서 트렌드세터들 위주로
- 홍보대행사 인력들을 통한 보도자료 작성 à 유포
- PM : 강영미 (010-7207-1193 @ppappi)
- 기획담당 : 최모세 (010-9721-0331 @mosechoi)
- 현재까지 참여 인력 (12명 확보)
http://ppappi.net/trackback/115
- 예수 그리스도를 브랜딩하라! Branding Jesus!! // Branding Jesus 2010/04/15 18:16 [Delete]
- 크리스천들이여! "한 손에는 성경을 한 손에는 블로그를.." // Branding Jesus 2010/04/15 18:17 [Delete]
- 최병성 목사님에게 듣는 크리스천 블로그 강의 // Branding Jesus 2010/04/15 18:17 [Delete]
- BLOSIS30특강 <크리스천들의 소셜 미디어 활용 방안> // Branding Jesus 2010/04/15 18:17 [Delete]
- 인터넷 선교 책쓰고 싶은 블로거,트위터 모이세요! / ONEU 프로젝트 F&Q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10/04/15 23:23 [Delete]
- [ONEU] 인터넷 선교 글쓰기 목차 리스트! (진행중)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10/04/16 11:12 [Delete]
아이폰이 뭐야? 트위터가 뭐야? 우리에게 주신 선한 도구 입니다.
Posted at 2010/01/26 11:12// Posted in MISSION/온리유-인터넷선교하나님을 만나지 얼마되지 않는 아직 미성숙한 크리스천인 나에게 원고청탁이 들어와
참 송구하고 부끄럽지만 막 "인터넷선교"에 대한 뜻을 물어가는 과정에 있기에
조심스레 열정을 담아 생각을 적어 보았다.
링크나우 클럽의 "크리스천CEO패밀리"에도 올리고 지인에게도 공유하면서
수정을 하는 자료로 정리했다.
여러 블로거분들과 간사님의 조언으로 아래와 같이 원고가 수정되었다.
난.. 원고도 같이 쓴다. ^^
학원복음화협의회는 캠퍼스 기독교 단체와 교회 청년대학부가 연합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하는 단체입니다.
양희송 실장님도 저희 단체에서 연구실장으로 사역했었고요.
저희 매거진 <물근원을맑게>는 주로 캠퍼스 사역자, 청년대학 사역자, 목사님들이 독자입니다.
기획 꼭지는 '세상 IN'이라는 꼭지이고,
이번호에서 다룰 주제는 '아이폰이 뭐야? 트위터가 뭐야?'입니다.
1. 급부상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 환경과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는 문화 환경은
이 시대 문화를 어떻게 바꾸고 있고 특히 '청년 문화'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한 현상
2. 청년 사역자로서 이런 문화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제
(트위터를 통한 교제, 말씀 묵상 가능성, 스마트 폰을 애용하는 청년 이해하기 등)
이런 흐름으로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고 분량은 A4 2장
세상 IN
트위터가 뭐야? 아이폰이 뭐야?
요즘 손에 작은 기기를 들고 귀 구멍을 막고 부지런히 무언가에 열중하는 모습을 하는 청년들을 아주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청년들을 보며 ‘에고… 요즘 애들이란… 또 부모꽤나 졸랐겠군… 머리엔 뭐가 있는 건지…’라고 생각하는 어들들도 쉽게 볼 수 있다.
도대체 요즘 청년들이 열광하는 ‘무엇’은 무엇일까?
아이폰 vs 어른폰?
아이폰이란 쉽게 말해 노트북이 더 작아져서 전화도 되고 GPS로 위치까지 인식하는 기기다. 손안에 들어오는 크기로 손가락을 화면을 터치하여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아이폰은 출시 된지도 얼마되지 않아 가입자가 24만 명을 넘어서 세상에는‘ 아이폰을 쓰는 사람과 어른폰을 쓰는 사람’으로 나눌만큼 아이폰 문화를 만들어냈다. 누군가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메트릭스에서 네오가 빨간약을 먹은 것과 같다는 느낌이라고 고백하는 것을 들었다.
트위터는 뭘까? 트위터(twitter)는 ‘재잘거리림’이라는 말 처럼 소셜웹(social web) 기반 안에서 사람과 사람이 서로 140자 단문으로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이다. 실제로 ww.twitter.com에 가입하여 자신의 계정에 들어가면 "What's happening?"라는 질문에 답할 흰 공간과 그리고 내가 팔로워(내가 따라다니는 사람)하는 사람들이 실시간대로 올리는 메시지들을 쭉 볼 수 있고, 반대로 나를 팔로잉(나를 따라다니는 사람)은 나의 글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트위터 안에서는 누구나 서로 팔로워-팔로잉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뭐 대단한 건가? 실망할 수도 있다. 이 두가지의 공통점이 있다. 아이폰의 경우 그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어플)등을 내게 필요한 것만 설치하거나 삭제 하면서 내 PC에서처럼 사용할 수 있고, 예전 같으면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어플만 사용 가능했는데 엡스토어라는 곳에서 구매를 기다리는 엄청난 양의 다양한 상품들을 내 입맛에 맞춰 유료 혹은 무료로 마음껏 구비할 수 있다. 트위터의 경우 나의 계정으로 유명인 혹은 외국인과 쉽게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고, 그 기반을 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어플리케이션)이 셀 수도 없다는 것이다.
아이폰과 트위터는 요즘 펼쳐지고 있는 세상의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열쇠가 된다.
개인화가 극대화 되고 있다. 이미 이런 개념은 오랫동안 존재했다. 수많은 웹사이트들 속에서 게시물인 포스트 하나가 개인의 블로그란 이름으로 재구성 되었고 그 게시물의 댓글 하나 하나가 모여 트위터가 된 것이니 말이다. 내가 단 댓글을 다 기억하며 다시 수집할 수 있겠는가? 트위터는 내가 단 댓글을 한 곳에 모아둔 나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로그 모음이 되는 것이다.
또 관계를 통한 사회성이 극대화 되고 있다. 당연 내가 쓴 댓글인데 트위터는 나를 기준으로 맞추어져 나와 연관있는 인맥간의 선들을 실처럼 수없이 연결 연결 되게 하는 것이다. 잘게 쪼개진 콘텐츠의 형태로 개인에 따른 제작기 다른 인맥의 구성의 모양이 트위터이고 그리고 잘게 쪼개진 하드웨어의 형태로 타인과 음성 교환이 가능한 통신과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하드웨어가 바로 모바일이다.
소셜웹과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는 문화 환경은 이 시대가 낳은 지극히 자연스런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정보를 생산하고 배포하는 주체가 특정 지배 계층이 아니고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기 주변인에서 부터 얼마든지 확장해 나갈 수 있다. 그런 의식의 요구와 의지들이 모여 그런 다양한 기기와 매체들이 생겨나고 있는 시작인 것이다.
작은 교회, 세상 모든 곳에서의 복음
한국 교회는 그동안 성장위주의 부흥을 지속해 왔던 탓에 교회는 대형화 되고 각종 프로그램들과 행사들이 넘쳐 나고 있다. 그러나 필자의 경우도 그렇지만 개인의 신앙생활과 인생은 바로 내 안에 있는 아주 작은 공간에서 일어나고 있고 가장 가까운 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내가 속한 교회의 크기와 그곳에서 주도하고 있는 각종 의식과 프로그램들과 메시지들이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이제는 교회의 모습들도 작아 져야 한다. 관계에 들어와야 한다. 재잘거리는 사람들 간의 일상적인 언어로 우리 삶에 들어와야 한다. 사람들의 생활 동선으로, 손에 쥐어지는 것으로 재조립 되어야 한다. 그래야 이 시대의 청년들이 살아있는 이 일상을 살아내며 사명을 감당하는 크리스천이 될 수 있다.
예수님을 생각해 본다. 구약시대에 수많은 말씀으로 메시아에 대해 예언했으나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은 베들레헴의 작은 마을에서 목수의 아들이라는 너무나 평범한 인생으로, 한 여인의 자궁의 작은 아이로 오셨다. 그리고는 어른이라 불릴 수 있는 최소한의 나이 서른에 공생애를 시작하시고, 초라한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셨다. 화려한 왕으로 우리를 구원해 줄 외적인 권력을 갖지도 않고, 제력과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미디어의 힘을 사용하신 것도 아니다. 그저 길을 지나면서 한 명 씩 제자들을 부르고 그들과 먹고 마시고 자며 일상의 언어를 통해 삶을 같이 하며 하늘의 진리와 천국을 가르치셨다. 누가 따르던 누가 떠나던, 광야에서 빈들에서 도시 한복판에서 회당에서든 어느 곳도 예수님에겐 제약이 없었다.
그렇다면 지금의 소셜웹과 스마트 폰 등 수많은 도구들이 ‘복음’에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젠 사역의 대상과 형태가 다변화되는 것이다. 관계를 통해 움직이며 또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 예배당이 있어야 하고 당장 예배에 출석하는 성도가 있어야 내 사역이 시작될 수 있다는 한계를 거뜬히 넘을 수 있다. 주일만 예배, 내 교회, 신앙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함께 동행하는 하나님과의 교제 그리고 이웃과 함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내 블로그 위젯에 붙어있는 말씀을 암송하거나 묵상을 나누고 트위터에서 일정 시간 간격으로 함께 나누는 팔로워들의 기도제목을 같이 중보 할 수 있으며 또 이웃 사회를 위해 같이 봉사하거나 모금을 간단히 엄지손가락 하나로 스마트폰을 통해서 할 수 있다(트위터에서 행해지고 있는 아이티 지진 관련 모금 운동 혹은 1트윗 1원 기부 운동 등이 그 예이다). 주일 선포된 말씀 설교나 오늘의 QT 묵상을 운전 중에 MP3로 듣고 트위터를 통해 새로 만난 예배공동체들과 그때그때 나누는 것은 필자에게도 최근 활력이 된다. 실제로 어떤 목사님(트워터 ID:@Hanbaek)은 아이폰과 트위터를 통해 매일 묵상을 나누고 매주 월요일이면 성도들을 자신의 사무실에 초대해서 한주간의 말씀에 대해 나누고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실시간 방송으로 함께 하고 있다. 큐티진(@QTzine)도 트윗을 통해 매일 Q.T 본문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남다른 하나님에 대한 선교 열정을 가진 젊은 파워블로거들과 인터넷 선교에 대한 기초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브이코리아의 유영진 대표(@cityhntr)도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섬기고 있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인터넷선교 사역할 수 있도록 돕는 <인터넷 선교 가이드북>도 협업을 통해 원격으로 진행되고 있다.
소셜웹과 스마트폰을 누리는 청년을 이해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닐 수 있다. 매일 인터넷 중독에 빠진 것 같은 청년들, 예배 시간에도 휴대폰을 성경책처럼 손에 꼭 쥐고 있는 청년들, 혼자 무엇인가를 열심히 듣느라 옆 친구들과 소통 못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신 사건에 비한다면 청년의 삶을 들여다 보는 것을 넘어서 그 속에 들어가는 용기가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이해를 넘어서 같이 누리고 같은 공동체를 구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소셜웹은 말 그대로 우리의 사회 모습처럼 복잡한 모습으로 얽히고 얽혀 있는 전형적인 복잡계이다. 그 안에서의 작은 움직임이 전 세계를 변화 시키는 부흥으로 연결되는 일이 가능한 시기이다. 멀리 지구 반대편에 있는 미전도지역의 선교도 중요하지만 지금도 컴퓨터 전원, 아이폰의 화면만 터치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이 소셜웹의 세계야 말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들어가야 할 가나안 땅이 아닐까? 그러나 40년의 광야 생활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것은 진정한 예배를 배운 것처럼 우리가 배울 것이 소셜웹과 최첨단 기기로 싸우는 법이 아니라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무장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소셜웹이나 아이폰같이 플랫폼이 진화하여도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 그 '사람'이 얼마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으며,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필요한 것이다. 결국은 플랫폼은 진화할수록, 기본인 복음의 진리는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강영미 @ppappi | 소셜웹 기반 "인터넷선교 가이드북"(가칭) 진행 프로젝트메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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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윗북 1편 : 중세시대 비둘기에서 본 트위터의 모습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10/01/26 11:28 [Delete]
- 2010년 01월 26일 // 우리, 함께- 2010/01/26 12:22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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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1:27 [Edit/Del] [Reply]네..저도 공감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곳 어디든지 '복음'이 필요한 것이죠. 제 예전에 썼던 트위터 트랙백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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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 유2010/01/26 11:46 [Edit/Del] [Reply]저도 공감!
아이폰과 어른 폰.. 참 그럴듯하니 흥미롭네요.
저도 아이폰에 약하기에, 당근 어른에 속하겠죠?
그 작은 공간에서 사람과의 관게 맺기.
굉장히 광범위한 것 같으면서도
어찌보면 관게의 깊이는 더욱 얄팍해지지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하고....
어쩌면 그래서 속 좁은 인간으로 전락하게 되는 건 아닌지.
그래도 그 속에서 저도 한 번 놀아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내 칠 때 까지 ㅎㅎ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데
지금은 시간이 충분치 않아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하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남기고 갑니다.
하지만,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우선 글 남겨요.
하나님의 전사, 답습니다. -
2010/01/26 11:53 [Edit/Del] [Reply]말씀하신대로, 소셜웹이나 아이폰같이 플랫폼이 진화하여도 결국 '사람'이 중요합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으며, 복음에 대한 뜨거운...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선교사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좀 정신없이 쓰긴 했는데;;
결국은 플랫폼은 진화할수록, 기본인 복음의 진리는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는!! -
2010/01/26 17:53 [Edit/Del] [Reply]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요즘에 회사일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화이팅!!
tiffany-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