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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지 얼마되지 않는 아직 미성숙한 크리스천인 나에게 원고청탁이 들어와

참 송구하고 부끄럽지만 막 "인터넷선교"에 대한 뜻을 물어가는 과정에 있기에

조심스레 열정을 담아 생각을 적어 보았다.

링크나우 클럽의 "크리스천CEO패밀리"에도 올리고 지인에게도 공유하면서

수정을 하는 자료로 정리했다.


여러 블로거분들과 간사님의 조언으로 아래와 같이 원고가 수정되었다.

난.. 원고도 같이 쓴다. ^^


학원복음화협의회는 캠퍼스 기독교 단체와 교회 청년대학부가 연합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하는 단체입니다.

양희송 실장님도 저희 단체에서 연구실장으로 사역했었고요. 

저희 매거진 <물근원을맑게>는 주로 캠퍼스 사역자, 청년대학 사역자, 목사님들이 독자입니다.

  

기획 꼭지는 '세상 IN'이라는 꼭지이고,

이번호에서 다룰 주제는 '아이폰이 뭐야? 트위터가 뭐야?'입니다.

1. 급부상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 환경과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는 문화 환경은

이 시대 문화를 어떻게 바꾸고 있고 특히 '청년 문화'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한 현상

2. 청년 사역자로서 이런 문화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제

(트위터를 통한 교제, 말씀 묵상 가능성, 스마트 폰을 애용하는 청년 이해하기 등)

 

이런 흐름으로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고 분량은 A4 2장

 

세상 IN

트위터가 뭐야? 아이폰이 뭐야?

요즘 손에 작은 기기를 들고 귀 구멍을 막고 부지런히 무언가에 열중하는 모습을 하는 청년들을 아주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청년들을 보며 ‘에고… 요즘 애들이란… 또 부모꽤나 졸랐겠군… 머리엔 뭐가 있는 건지…’라고 생각하는 어들들도 쉽게 볼 수 있다.

도대체 요즘 청년들이 열광하는 ‘무엇’은 무엇일까?

아이폰 vs 어른폰?

아이폰이란 쉽게 말해 노트북이 더 작아져서 전화도 되고 GPS로 위치까지 인식하는 기기다. 손안에 들어오는 크기로 손가락을 화면을 터치하여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아이폰은 출시 된지도 얼마되지 않아 가입자가 24만 명을 넘어서 세상에는‘ 아이폰을 쓰는 사람과 어른폰을 쓰는 사람’으로 나눌만큼 아이폰 문화를 만들어냈다. 누군가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메트릭스에서 네오가 빨간약을 먹은 것과 같다는 느낌이라고 고백하는 것을 들었다.

트위터는 뭘까? 트위터(twitter)는 ‘재잘거리림’이라는 말 처럼 소셜웹(social web) 기반 안에서 사람과 사람이 서로 140자 단문으로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이다. 실제로 ww.twitter.com에 가입하여 자신의 계정에 들어가면 "What's happening?"라는 질문에 답할 흰 공간과 그리고 내가 팔로워(내가 따라다니는 사람)하는 사람들이 실시간대로 올리는 메시지들을 쭉 볼 수 있고, 반대로 나를 팔로잉(나를 따라다니는 사람)은 나의 글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트위터 안에서는 누구나 서로 팔로워-팔로잉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뭐 대단한 건가? 실망할 수도 있다. 이 두가지의 공통점이 있다. 아이폰의 경우 그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어플)등을 내게 필요한 것만 설치하거나 삭제 하면서 내 PC에서처럼 사용할 수 있고, 예전 같으면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어플만 사용 가능했는데 엡스토어라는 곳에서 구매를 기다리는 엄청난 양의 다양한 상품들을 내 입맛에 맞춰 유료 혹은 무료로 마음껏 구비할 수 있다. 트위터의 경우 나의 계정으로 유명인 혹은 외국인과 쉽게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고, 그 기반을 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어플리케이션)이 셀 수도 없다는 것이다.

아이폰과 트위터는 요즘 펼쳐지고 있는 세상의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열쇠가 된다.

개인화가 극대화 되고 있다. 이미 이런 개념은 오랫동안 존재했다. 수많은 웹사이트들 속에서 게시물인 포스트 하나가 개인의 블로그란 이름으로 재구성 되었고 그 게시물의 댓글 하나 하나가 모여 트위터가 된 것이니 말이다. 내가 단 댓글을 다 기억하며 다시 수집할 수 있겠는가? 트위터는 내가 단 댓글을 한 곳에 모아둔 나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로그 모음이 되는 것이다.

또 관계를 통한 사회성이 극대화 되고 있다. 당연 내가 쓴 댓글인데 트위터는 나를 기준으로 맞추어져 나와 연관있는 인맥간의 선들을 실처럼 수없이 연결 연결 되게 하는 것이다. 잘게 쪼개진 콘텐츠의 형태로 개인에 따른 제작기 다른 인맥의 구성의 모양이 트위터이고 그리고 잘게 쪼개진 하드웨어의 형태로 타인과 음성 교환이 가능한 통신과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하드웨어가 바로 모바일이다.

소셜웹과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는 문화 환경은 이 시대가 낳은 지극히 자연스런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정보를 생산하고 배포하는 주체가 특정 지배 계층이 아니고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기 주변인에서 부터 얼마든지 확장해 나갈 수 있다. 그런 의식의 요구와 의지들이 모여 그런 다양한 기기와 매체들이 생겨나고 있는 시작인 것이다.

작은 교회, 세상 모든 곳에서의 복음

한국 교회는 그동안 성장위주의 부흥을 지속해 왔던 탓에 교회는 대형화 되고 각종 프로그램들과 행사들이 넘쳐 나고 있다. 그러나 필자의 경우도 그렇지만 개인의 신앙생활과 인생은 바로 내 안에 있는 아주 작은 공간에서 일어나고 있고 가장 가까운 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내가 속한 교회의 크기와 그곳에서 주도하고 있는 각종 의식과 프로그램들과 메시지들이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이제는 교회의 모습들도 작아 져야 한다. 관계에 들어와야 한다. 재잘거리는 사람들 간의 일상적인 언어로 우리 삶에 들어와야 한다. 사람들의 생활 동선으로, 손에 쥐어지는 것으로 재조립 되어야 한다. 그래야 이 시대의 청년들이 살아있는 이 일상을 살아내며 사명을 감당하는 크리스천이 될 수 있다.

예수님을 생각해 본다. 구약시대에 수많은 말씀으로 메시아에 대해 예언했으나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은 베들레헴의 작은 마을에서 목수의 아들이라는 너무나 평범한 인생으로, 한 여인의 자궁의 작은 아이로 오셨다. 그리고는 어른이라 불릴 수 있는 최소한의 나이 서른에 공생애를 시작하시고, 초라한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셨다. 화려한 왕으로 우리를 구원해 줄 외적인 권력을 갖지도 않고, 제력과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미디어의 힘을 사용하신 것도 아니다. 그저 길을 지나면서 한 명 씩 제자들을 부르고 그들과 먹고 마시고 자며 일상의 언어를 통해 삶을 같이 하며 하늘의 진리와 천국을 가르치셨다. 누가 따르던 누가 떠나던, 광야에서 빈들에서 도시 한복판에서 회당에서든 어느 곳도 예수님에겐 제약이 없었다.

그렇다면 지금의 소셜웹과 스마트 폰 등 수많은 도구들이 ‘복음’에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젠 사역의 대상과 형태가 다변화되는 것이다. 관계를 통해 움직이며 또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 예배당이 있어야 하고 당장 예배에 출석하는 성도가 있어야 내 사역이 시작될 수 있다는 한계를 거뜬히 넘을 수 있다. 주일만 예배, 내 교회, 신앙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함께 동행하는 하나님과의 교제 그리고 이웃과 함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내 블로그 위젯에 붙어있는 말씀을 암송하거나 묵상을 나누고 트위터에서 일정 시간 간격으로 함께 나누는 팔로워들의 기도제목을 같이 중보 할 수 있으며 또 이웃 사회를 위해 같이 봉사하거나 모금을 간단히 엄지손가락 하나로 스마트폰을 통해서 할 수 있다(트위터에서 행해지고 있는 아이티 지진 관련 모금 운동 혹은 1트윗 1원 기부 운동 등이 그 예이다). 주일 선포된 말씀 설교나 오늘의 QT 묵상을 운전 중에 MP3로 듣고 트위터를 통해 새로 만난 예배공동체들과 그때그때 나누는 것은 필자에게도 최근 활력이 된다. 실제로 어떤 목사님(트워터 ID:@Hanbaek)은 아이폰과 트위터를 통해 매일 묵상을 나누고 매주 월요일이면 성도들을 자신의 사무실에 초대해서 한주간의 말씀에 대해 나누고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실시간 방송으로 함께 하고 있다. 큐티진(@QTzine)도 트윗을 통해 매일 Q.T 본문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남다른 하나님에 대한 선교 열정을 가진 젊은 파워블로거들과 인터넷 선교에 대한 기초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브이코리아의 유영진 대표(@cityhntr)도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섬기고 있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인터넷선교 사역할 수 있도록 돕는 <인터넷 선교 가이드북>도 협업을 통해 원격으로 진행되고 있다.

소셜웹과 스마트폰을 누리는 청년을 이해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닐 수 있다. 매일 인터넷 중독에 빠진 것 같은 청년들, 예배 시간에도 휴대폰을 성경책처럼 손에 꼭 쥐고 있는 청년들, 혼자 무엇인가를 열심히 듣느라 옆 친구들과 소통 못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신 사건에 비한다면 청년의 삶을 들여다 보는 것을 넘어서 그 속에 들어가는 용기가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이해를 넘어서 같이 누리고 같은 공동체를 구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소셜웹은 말 그대로 우리의 사회 모습처럼 복잡한 모습으로 얽히고 얽혀 있는 전형적인 복잡계이다. 그 안에서의 작은 움직임이 전 세계를 변화 시키는 부흥으로 연결되는 일이 가능한 시기이다. 멀리 지구 반대편에 있는 미전도지역의 선교도 중요하지만 지금도 컴퓨터 전원, 아이폰의 화면만 터치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이 소셜웹의 세계야 말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들어가야 할 가나안 땅이 아닐까? 그러나 40년의 광야 생활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것은 진정한 예배를 배운 것처럼 우리가 배울 것이 소셜웹과 최첨단 기기로 싸우는 법이 아니라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무장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소셜웹이나 아이폰같이 플랫폼이 진화하여도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 그 '사람'이 얼마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으며,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필요한 것이다. 결국은 플랫폼은 진화할수록, 기본인 복음의 진리는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강영미 @ppappi | 소셜웹 기반 "인터넷선교 가이드북"(가칭) 진행 프로젝트메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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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윗북 1편 : 중세시대 비둘기에서 본 트위터의 모습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10/01/26 11:28 [Delete]
  2. 2010년 01월 26일 // 우리, 함께- 2010/01/26 12:22 [Delete]
  1. 2010/01/26 11:27 [Edit/Del] [Reply]
    네..저도 공감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곳 어디든지 '복음'이 필요한 것이죠. 제 예전에 썼던 트위터 트랙백 걸어요.
  2. 예니 유
    2010/01/26 11:46 [Edit/Del] [Reply]
    저도 공감!
    아이폰과 어른 폰.. 참 그럴듯하니 흥미롭네요.
    저도 아이폰에 약하기에, 당근 어른에 속하겠죠?

    그 작은 공간에서 사람과의 관게 맺기.
    굉장히 광범위한 것 같으면서도
    어찌보면 관게의 깊이는 더욱 얄팍해지지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하고....

    어쩌면 그래서 속 좁은 인간으로 전락하게 되는 건 아닌지.

    그래도 그 속에서 저도 한 번 놀아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내 칠 때 까지 ㅎㅎ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데
    지금은 시간이 충분치 않아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하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남기고 갑니다.

    하지만,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우선 글 남겨요.

    하나님의 전사, 답습니다.
  3. 2010/01/26 11:53 [Edit/Del] [Reply]
    말씀하신대로, 소셜웹이나 아이폰같이 플랫폼이 진화하여도 결국 '사람'이 중요합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으며, 복음에 대한 뜨거운...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선교사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좀 정신없이 쓰긴 했는데;;

    결국은 플랫폼은 진화할수록, 기본인 복음의 진리는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는!!
  4. 2010/01/26 17:53 [Edit/Del] [Reply]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요즘에 회사일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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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엔 아이들과 스파게티를 만들어 봤습니다. 
손근육 발달과 함께 하는 좋은 놀이를 해 봐야지 하고 애들하고 친절한 미소와 함께 
우아하게 시작을 했는데.. 어찌나 애들하고 같이 하자고 진행하면서 한 일이 소소한 일만 4배만큼이나 
커져 버린 것 같아요.
모든 과정에 합류해야지...또 알려 줘야지...
또 만들어서 먹는 과정에도 옷에 묻고 난리도 아닙니다. 

좋은 기대로 했다가 나중엔 조폭이 된 저의 모습인 거 있죠? 다신 안한다..차라리 '애들 저쪽에다 꼼작말고 있어! ' 하고 조용히 혼자서 집중해서 후다닥 만들고 먹을때도 애들 입만 쏙 내밀어 주면 좋겠다 했어요.
씨름 끝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넛이 완성되고 상차리는 것도 함께 했더니 근사한 모습과 맛의 요리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사진도 찍고 이웃분들에게도 나누어 드리는 심부름을 하면서 즐거워 하고 또 맛나게 먹으면서 "엄마 맛있어요~! 감사해요" 하는 고백들을 들으니 정말 전 행복했습니다.
앗... 그 순간..갑작스런 깨달음이..
하나님도 나와 함께 하는 일이 그런 것이 아닐까요.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일들에 하나님은 우릴 초청하여 같이 하시는 그 관계와 과정을 원하시는 것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님께 어떤 예배를 드려지시는지요? 요즘 저는 주님께 드리는 열매는 없으나 그저 그저 감사하다는 고백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맺어서 드려야 할 열매도 생각이 조금 바뀌어 주님이 저를 통해 열매를 같이 만들어 가는 과정이 기대가 되고 설레어져요. 온리유 하면서 제가 주님께 받는 선물은 이런 변화된 자유함이랄까요..^^ 전 어제 정보통신선교회에서 봉사하기 위해 갔는데 유대표님이 좋은 서비스를 소개 시켜 주셨습니다. 온맘닷컴에서 신규 서비스를 내 놓았네요. 마이블 서비스 입니다.


넘 반가워서 어제 써보았구요. 곧 이 내용을 가지고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
어떠세요? 온리유 프로젝트 시작 후 한번도 포스팅 안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죠?
이번주엔 한가지 제목으로 각자 블로그에 글을 올려 보시길 바래요.
제 마이블 포스팅도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저번주 온리유 프로젝트를 위해 창립예배에 말씀을 전해 주신 이복재 목사님께
소정의 사례금을 드렸습니다. 유영진님과 제가 먼저 후원금을 납부했습니다.
관련 회비는 엑셀로 공유해 드릴께요. 회비내역보기-->클릭
보기기능만 가능합니다. 어서 후원금을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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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5 13:44 [Edit/Del] [Reply]
    예배에 참석 못해서 좀 아쉽고 미안합니다.

    새로 일하는 곳에서 광고 플랫폼(OOH) 사업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프로젝트라 신경을 쓰느라 온리유에 실제적인 행동을 잘 못하고 있어요..

    신논현역1번출구(강남교보타워사거리)에 있습니다.

    상의하실 하실 일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고 오셔요. 환영입니다. ^^
  2. 2009/08/25 14:02 [Edit/Del] [Reply]
    네~ 저도 아직 자리를 못잡은 둥이들때문에...시간씀씀이가..ㅋ
    수욜날 가볼 수 있길 기대하면서요~~
    프로젝트... 박차를 가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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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복음을 위한 크리스천블로거들의 프로젝트 온리유 맴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섬기는 저로서는 설레이고 감사한 날이였습니다.
어떤 분들일까? 사진보며 상상하고 또 게시판이나 메일로 보여지는 이미지로 나름 기도하였었는데
보는 순간 한눈에 나나님이시구나..모세님이시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교단과 교파가 다르고 하는 일과 지역이 다르기 때문에
한곳에 모여 예배를 어떻게 할까 적잖이 고민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회장님의 수고로 장소와 말씀해 주실 목사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예배는 기남님(@ioceo)이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배는 인터넷선교사들의 예배답게 트윗캠으로 예배도 라이브방송으로 공유했습니다. 진영님(@kangkun)이 수고하셨습니다.





온리유 출판설명회원고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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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설명회

10시 정도면 끝내려고 했는데 11시가 다 되어서 겨우 헤어졌습니다. 출판에 대한 다양한 논의는 물론
하나님의 은혜의 나눔들로^^ 헤어지기 싫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온라인에서 더욱 자주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런,,,우리 전체 사진하나도 못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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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EU모임 후기_출판 2.0] 인터넷 선교를 論하게 되다.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09/08/24 22:17 [Delete]
  2. ONEU 창립 예배 및 출판 설명회 후기 // The New Self 2009/08/25 10:35 [Delete]
  1. 2009/08/21 03:13 [Edit/Del] [Reply]
    만나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제가 상태가 안조아서 영 죄송하네요;;ㅋㅋ 앞으로 일정에 맞춰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일단 많이 배웠네요.

    그리고, 정말정말 블로거들이 다 흩어져 있는데 모임 준비하시느라..고생하셨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안국현
    2009/08/21 09:32 [Edit/Del] [Reply]
    은혜로운 시간이였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저희는 수요일에 목장예배라서,.,.,
    하지만 마음과 열정은 언제나 함께 할꺼라 생각합니다.
    • 2009/08/21 10:12 [Edit/Del]
      수요일날 목장예배 있음을 알고 있었기에
      저도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릅니다.
      장로님과 목사님 일정이 수요일 가능하시다고 하셔서..
      하지만 국현님의 마음과 열정을 알기에
      함께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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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면 온리유 프로젝트 맴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인터넷선교의 첫 프로젝트인 책쓰기를 하기 위해 논의 할 예정이다.
그 손길 그 발걸음 하나 하나 인도하여 주시고 주님의 마음을 품고 모든 것을 섬기기를 간구한다.

1) 일시 : 2009년 8월 19일 (수) 19:30 ~ 10:00 (2.5H)
2) 장소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교육관 11층 정보통신 선교회
3) 대상 : ONEU 프로젝트 구성원 전원 (동반 참석 가능)
4) 내용
 - 1부 : 창립 예배 (인도 : 이복재 목사님 - 정보통신선교회 담임목사님)
 - 2부 : 출판설명회 (진행상황 및 향후 일정 공유, 셀모임)
5) 오시는길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교육관 11 층 정보통신선교회
6) 문의
 - 강영미 PM : 011-9949-6705
 - 정기남 PM : 010-3491-3421

기남님의 게시글 원문 바로가기 : http://www.newself.co.k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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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천둥번개와 함께 시원스레 내리더니 깜쪽 같이 지금은 해가 뜨네요.
시원한 빗줄기 속에 유쾌함도 느낍니다.
토요일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 우리 프로젝트 맴버들이 궁금합니다.
대관절,,,우리가 어떤 인연이기에 이렇게 서로 얼굴 한번 보지도 못하고
책쓰기 프로젝트의 행렬에 함께 할 수 있는지... 이것이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오늘 내린 천둥 번개 처럼 시원스런 빗줄기와 같이 함께 하는 지체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어 어렵겠지만...우리는 자칭~ 인터넷 선교사^^ 답게 
블로그에 셀프 인터뷰로 해 봅시다.


1. 자기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나 합니다.
예시>> 
셀프인터뷰 1 --> 빠삐님 http://ppappi.net/56
셀프인터뷰 2 --> 국현님 http://blog.naver.com/traffic
셀프인터뷰 3 --> 양근님 http://blog.naver.com/maltus01914
셀프인터뷰 4 --> 기남님 http://www.newself.co.kr/2

2. 다섯번째 인터넷 선교사 셀프 인터뷰의 주인공은^^ 두두두두~
꼭 포스팅 하신 후에
태그를 적당히 넣으시되 "oneu"  "셀프인터뷰" 이것은 꼭 넣어 주세요.

3. 그러구 확실히 했다는 증거루 우리 메일링리스트 주소인 cceo@googlegroups.com로 메일 하나 쏴주십쇼^^~

4. 그리고 우리 메타 블로그 http://oneu.ppappi.net 에 가입을 제가 하긴 했는데
혹시 빠진 분이 계실 수 있으니 꼭 가입을 확인해 주세요.

그런 후 메뉴에 참여 블로그 명단을 보시고 아직 인터뷰 안된 분중 꼭 이분은 알고 싶다고 하시는 분을
꼭 찝어 한분만 추천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분이 포스팅을 안전하게 될 때까지 밀착하여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식이라도 하는 심정으로^^ㅋㅋ 어디서 끊기나 모니터링 들어갑니당~ ㅋㅋ

5. 그러구 우리 서로 친해지면 자주 자주 블로그에 들어가 좋은 말씀과 교제 나누어요.
댓글은 블로그를 춤추게 한다~ 아시죠?

그럼 여름철 휴가 중인 분들도 계실테고 열심히 책쓰기에 몰입하실 분도 계실텐데요.
말씀 묵상하면서 삶을 예배 하는 우리가 되어요.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편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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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벙개는 브이코아 특강 끝나고 실무 프로젝트 논의로 바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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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9 19:02 [Edit/Del] [Reply]
    ]이건 토요일 이야기죠^^? 그렇잖아도 논의 내용이 올라온 곳이 없어서 뒤지고 다니던 중인데 ^^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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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왔었어요. 갑작스레 뭔가에 이끌리듯이 기도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갈길을 알지 못하고 떠났던 아브라함처럼 두려웠지만
우선 시작하니 돕는 손길과 마음이 모여서 참으로 용기가 더욱 생기게 되었습니다.




안국현님이 HolyLab 클럽에 올려주신 [인터넷복음화] 책만들기 진행상황 입니다.
2009년 7월9일 번개기도모임 결과및 논의사항 정리

안녕하세요. 안국현입니다. ~!! 

크리스천 블로거들과 함께 하는 [인터넷선교] 함께 책쓰기를 진행하는 것과 관련해서 몇분이 모여 함께 논의하고 기도했던 것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난 2009년 7월9일 비가 정말 많이 내리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갑자기 강영미님이 전화가 와서 오늘 진짜번개인데 올 수 있느냐. 라는 질문에 그냥 " 예 " 라고 답하고 양재역에서 이대역으로 출발했습니다. 

더욱이 책쓰기 프로젝트의 기도모임이라는 말에 아무런 망설임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지는 않았지만 저와 강영미님, 성성렬 사장님이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나도 무엇인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본 프로젝트가 하나님의 뜻으로 진행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교회가 아닌 다른 곳에서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일을 어떻게 할 것이가 논의하고 기도하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였습니다. 

그럼 ..... 진행사항과 논의했던 사항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장소 : 이대역 스토리라운지 5층 
시간 : 17:00 ~ 18:40 
모인사람 : 안국현, 강영미, 성성렬 

우리들이 논의했던 것은 아래와 같아요. 모두 공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고 기도하면서 준비키로 했어요.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앞으로 본 프로젝트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 앞으로 우리가 진행하고자 하는 일들의 하나님의 일임을 확신하는가 

- 각 개인들이 어떻게 하면 영성으로 충만해서 글을 쓸 수 있을 것인가. 

- 모임의 진행방법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책의 전체적인 내용과 판매부수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 어떻게 하면 기도하면서 함께 진행할 수 있을 것인가. 

- 비용처리등 기타문제 



실천사항및 논의사항 

- 총 참여자 약 40명을 10개의 셀로 나누어서 각 셀마다 셀장및 셀원들로 구성한후 셀마다의 프로젝트의 각 요소부분을 참여하게 함으로써 모두 구성원들이 함께 공동작업을 할 수 있게 만들면 좋겠음. 

- 항상 약 40명이 함께 모일 수 없기 때문에 3-4명씩 자주 만나게 되면 각 개인적으로 상호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음 . 

- 셀의 구성은 남성과 여성을 함께 구성하고 초신자와 기존성도로 구성하면 좋을 것 같음

- 지역도 함께 해서 프로젝트 진행중에 있을때 만남을 손쉽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헌금화 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전체적인 주제말씀을 정하고 그 주제말씀에 맞춰 기도하며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 각 셀별로 2-3개의 소주제를 만들어서 각 셀별로 그 주체에 맞춰 글을 쓴다면 더욱 좋을 것 같음 

- 전체 모임을 준비할때 마다 찬양과 기도인도, 함께 하실 목사님이 있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음. 



강영미님 .,., 제가 정리한것은 이것인데 혹시나 부족하거나 논의했는데 없는 것이 있으시면 어서어서 추가해 주세요.,. 

정리하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글을 얼마나 힘들까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저도 가능할 것 같군요.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 
하길 기도합니다. 

다음 모임에서 만나요.,., 안국현드림 

blog.naver.com/traffic 제 블로그 입니다. 함께해 주세요. 오픈한지 
1달도 되지 않은 따끈따근해요. 
http://www.linknow.kr/bbs/81910
 
진행하는 모든것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게 되길 기도합니다...수고하셨어요~^^

이민영 JOYCHEF 본부장  2009-07-10 20:47

http://ppappi.net/trackback/59 관련글 쓰기

  1. 2009/07/19 19:04 [Edit/Del] [Reply]
    ]미리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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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기반의 프로젝트를 위해 공식적인 사이트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참여자 모두가 블로그를 사용하는 블로거 이고 따로 사이트 제작을 위한 것은 번거롭기 때문에
메타블로그로 구축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우선 설치형으로 메타사이트를 설치를 합니다. 이것은 대표 한분이 수고를 해주시면 되는거구요.
우린 블로그라운지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도메인으로도 연결합니다.

그러므로 참여하는 필진 분들은
온리유 프로젝트인  http://oneu.ppappi.net 으로 갑니다.



2. 회원 가입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하면 됩니다.
그리고 각자 자신의 블로그에서 포스팅을 한 후
태그에만 "온리유", "인터넷복음화" , "oneu" 
이런 태그를 넣으면 자동으로 그 글만 우리 메타 블로그에 수집이 됩니다.
사용 방법도 너무 간단하고 개념도 쉽죠?
유영진님이 설치는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http://v.blogos.kr/145 (참조링크)

http://ppappi.net/trackback/57 관련글 쓰기

  1. 2009/07/19 19:11 [Edit/Del] [Reply]
    ]제가 아무리 수고를 하긴 해도 좀 설치기는 하죠... 아무리 그렇다고 글에다가... ㅡㅡ+
  2. 2009/07/20 11:30 [Edit/Del] [Reply]
    메타블로그를 설치하는 수고였는데^^ ㅋㅋ 죄송
  3. 2009/07/27 12:33 [Edit/Del] [Reply]
    이상 설치는 수고 전문 영진님이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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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유 - (인터넷 선교 - 함께 책쓰기 프로젝트) 우린 동역자 입니다!

 

온리유 선교사 셀프 인터뷰01
-ppappi님

 

 

1) 개인 및 가족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아이셋의 엄마입니다. 인터넷을 사랑하는 남자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초딩2인 서연이는 호기심이 많고 모험을 즐기는 성격으로 아주 터프한 소녀지요.

6세인 영상이는 이름 그대로 영상에 무척 강합니다. 책, 이미지,,정보 등 탐구심이 큰 섬세한 가슴의 소년입니다.

4세인 지상이는 별명이 "마요네즈 한 바가지"인데 정말 느끼남입니다. 애교가 짱이지요.

애들 땜시 부부싸움도 오래 못 가고 요즘은 시작부터 아이들 눈치가 보입니다.

남편은 저의 인생길의 컨설던트로 인생에 큰 방향을 제시해 주고 격려해 줍니다.

존경하는 남편 덕에 웹2.0 기반의 프로젝트 메니지먼트(PM)으로서 재미난 일들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빠삐닷넷 (http://ppappi.net) 

프로젝트 블로그- 블로그기반 출판2.0 (http://blog.blogos.kr)

 

2)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세요?

전 정말 돌아온 탕자.. 죄 있는 곳에 은혜 많다고 늘 하나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그저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어린 시절 교회 다니는 친구는 친구도 하기 싫을 만큼 무지 했던 삶을 살았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모를때도 하나님은
항상 제곁에서 절 안고 계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로 이사온 후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들이게
되었었죠. 한없이 그 사랑에 다시 거듭나 지금은 겨우 걸음마 정도 하는 속사람은 아이입니다. 저에게 하나님은 제 수준으로
내려와서 제 눈높이에서 깨닫게 하시고 넘어지는 걸 허락도 하시고 회개 하면 용서해 주시고 또 아프면 위로주시고
치료도 해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제가 늘 성장하고 성숙되고 주님이 바라는 수준까지 사랑으로 때론 엄하게 이끄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주님을 더 많이 알길 원하십니다. 예수님과 나누었던 것 만큼요. 전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그리고 그 것은 제가 얼마나 순종하며 내어 드리는 지에 달려 있음을 압니다.


3
) 하나님이 하신 인생 최고의 순간은?

하나님을 만난 이후가 모두 인생 최고의 순간이겠지만요. 저는 성령님을 처음 느끼고 나서 처음으로 제 자신이
잊혀지고 그 영광속에 있던 그 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뭐라 표현하기 힘든 기쁨과 감격이였어요. 제가 변화 되었다는 것만, 새로 태어나 모든걸 새로 느껴 본다는 느낌이죠. 그 순간 최고일 수도 있으나 저에겐 지난 저의 모든 일들이 안타까웠다는 것이예요. 그것이 교회에서 말하는 회개였던 것 같습니다. 내가 내가 이렇게 죄가 많았구나. 정말 잊고 지낸 모든 것이 다 회개가 되었습니다. 절대 그 죄를 하나라도 내 힘으로 벗을수가 없구나....그러나 주님이 십자가에 피흘리고 죽으심으로 내 죄가 용서되는 구나를 알게 되었고, 정말 제게 있던 짐들이 가벼워 졌습니다. 아마 회개했던 첫 순간이 제겐 자유를 느끼는 최고의 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글구^^ ㅋㅋ
저는 동물과 식물 아기들도 싫어 했는데요. 제가 아이셋을 낳았다는 것이 가장 기쁘고 또 기특합니다. 첫째 서연이는 제왕절개로 낳았는데요. 제가 출산 직전 몸무게가 80kg에 육박했었습니다. 임신기간 동안 30kg이 증가한거죠. 그래서 한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둘째는 자연분만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셋째까지 성공했습니다. 쁘이~~!
그 출산의 고통과 그 기쁨 그리고 제게 아이들을 허락해 주신 일들이 하나님이 하신 인생의 최고의 순간이지 않을까 합니다.


4
) 온리유(인터넷 선교 - 함께 책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동기는요?
 

무엇으로 하나님과 이웃들을 기쁘게 할까 하는 사명을 달라고 기도 하던 중에 예전에 세상에서 오래전 부터 해왔던
온라인에 광고하고 홍보하는 일을 복음을 전하는 것에 활용하면 인터넷이 복음으로 하나님 나라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인도하시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 위주의 목회나 신앙생활을 넘어서 유비쿼터스의 하나님과 교제 그리고 이웃과의 나눔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전 무엇보다 이젠 저 혼자 사는 삶으로는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이 일을 통해 온전히 주님과 동행하는 그 충만함을 누리며 주님과 더 친밀해 지고 저를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살고 싶구요. 또 지역을 기반하는 공동체 외에 미션을 함께 하며 평생을 함께 가는 공동체를 섬기고 싶습니다.   

 

5) 온리유에 있어 나의 달란트를 나눈다면?

저는 아이 셋의 주부입니다. 일단 시간이 많습니다. 글구 돈을 벌어야 하는 부담이 적은 탓에 좀 가난하지만 맘은 편안합니다. 그래서 프로젝트의 전반의 관리를 하는 섬김이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줌마 특성의 강점으로 "이랬어요. 저랬어요. 어떻게 할까요? 누가 이렇면 어떠겠냐는데요? " 등 의 커뮤니케이션 및 연결 고리 잘 합니다. ^^
기존의 책4권을 진행해 본 경험을 살려 돕겠습니다. 써주시겠습니까? ㅋㅋ


6
) 온리유와 함께 나누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면?

정말 많은 분들이 기도를 통해 레마의 말씀을 많이 나눠 주셨는데요.
저는 오늘 새벽기도에서 주신 말씀을 나누고 싶어요.

<고린도전서 3장 5절~9절>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제가 자주 사용하는 웹2.0의 협업과 집단지성등 키워드를 설명하고자 하는 동영상 인데요.
말씀을 풀어 영상으로는 이런 개념이겠습니다.^^ 어쩜 성경 말씀은 이미 심플하게 진리를 표현했었지요.



우리가 하는 것은 인터넷선교 "온리유"의 하나님의 일에서 씨를 심는 것일지.. 물을 주는 것일지
아님...흙을 모으는 일일지 연장을 다듬는 일일지 잘 모르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함께 서로 동역할 수 있음이 참으로 기쁘고 무엇보다 우린 하나님의 동역자라 하시니
감격할 따름입니다. 함께 하시는 40여분 온리유 선교사님이 너무 소중하고 자랑스럽습니다.^^

----------------------------------------------------------------------------

온리유 프로젝트(http://holylab.tistory.com/9)는 인터넷 선교 책함께 쓰기 프로젝트로 
인터넷에 복음을 전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연구하며 전파하고자 모였습니다. 


- 블로그 :
http://holylab.tistory.com
- 관련글 :
http://holylab.tistory.com/9

- 커뮤니티 : 크리스천 CEO패밀리 http://www.linknow.kr/group/c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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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9 19:12 [Edit/Del] [Reply]
    ]이 동영상 외웠습니다. ㅎㅎㅎ 어느덧 소리를 죽여놔도 변사를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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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후로 ...
무엇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또 사람들에게 유익하게 할까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한량없는 은혜, 갚을길 없는 은혜...라는 찬양처럼
우리가 가진 재능으로 그 사랑을 다 갚을 수 없지만
지금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해보고 싶습니다.
혼자선 할 수 없지만 소중한 지체들이 있어 또 사고를 쳐 보려 합니다.^^

이름하야...인터넷선교입니다.
인터넷을 하나의 도구로 보고 복음을 전하는 것 이상으로
인터넷을 복음이 들어가 있지 않은 하나의 대륙으로 선교하고자 합니다.
유비쿼터스^^ 하나님의 모든 것이 어디에든 있지만
많은 시간을 인터넷 안에서 보내는 수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 어떨까요?

마치 갈곳을 알지 못하고 길을 떠나는 아브라함처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길 원합니다.
함께 할 귀한 동역자님을 아름아름 연결해 보았습니다.
더 기도하며 더 나아가야 하겠지만 시작해 보려 합니다.
함께 손을 잡아 주실꺼지요?

아래 리스트는 지금까지 구두 또는 참여 의사를 주신 귀한 분들입니다.^^

1 유영진 블로고스
2 강영미 웹2.0 pm
3 강진영 블로고스
4 신승하 피사모
5 윤혜식 시스템 엔지니어
6 박미향 NSE코리아/드림 코리아 기업주
7 지희종 에이스파트너스 상무
8 함현진 매직케슬
9 현웅재 (주)비즈니스온 커뮤니케이션 플랫폼기획팀 과장
10 정기남 (주) 아이레보 마케팅팀 과장
11 성성열 티엔아이어코드(주) 주식회사 씨켐
12 유일상 마이너리티리포트
13 김거전 e&터 (엔터테인먼트 e마케팅 회사
14 오영환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15 박철규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16 진성조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17 김용태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18 김현정 한국에니어그램센터 기업주
19 어복민 KT과장
20 손영수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21 석승억 스토리라운지 이사
22 안국현 이에스씨소프트 대표이사
23 김용현 여의도순복음교회 정보통신선교회
24 이강석 얼리어답터 블로그 강사
25 유연주 프리렌서작가
26 김지혜 감정코칭 연구소 소장


자.. 벌써 가슴이 두근 두근 하지 않으세요?
그런 의미에서 아래 주소에 답글을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linknow.kr/bbs/77364 (댓글 양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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