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글쎄...눈물이 날만큼 아까운..소식을 전합니다. 
농촌 블로거들의 사연을 담은 책 "우리 농촌블로거 희망을 디자인하다" 의 내용이예요. 
(모르시는 분들은 지난 내용보기-->http://ppappi.net/99) 


그 속에 담긴 사연 만큼이나 제작과정에서도 사연이 참 많은데 
특히, 코치들의 글이 대량 빠진 사연..^^ 도 있고요. 
작가님 애쓴 이야기..기술사님 정신없이 빠쁜 일정에 서로 한번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만 진행이 되었던 참 쉽지 않은 건이였지요. 

이번 책이 특히 인쇄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글쎄 그 설 연휴를 앞두고 바쁜 와중에 일정 맞출려고 애를 썼는데 
날짜 어기지 않고 나와서 택배로 예산으로 보내고 저도 넘 보고 싶어 
그 늦은 시간 애들만 집에 나두고 인쇄소에 달려 갔더니만 
표지와 나머진 다 잘 되었는데 글씨..앗 글씨~~ (이건 사투리) 칼라페이지가 6페이지가 있었는데 모두 흑백으로 인쇄를 하신거에요. 앗뿔싸....이럴수가... 
할 수 없어 다시 300권 보두 택배 다시 부르고 재인쇄를 들어갔지요. 
담당 과장님이 실수 하신거라 (저도 그 맘 너무 잘 알지요) 제 사비도 좀 보태어 인쇄 부탁했습니다. 전량 300권 다시 다 찍어서 무사히 납품 했습니다. 
인쇄 한 두번 한것이 아니라 맘 바로 잡긴 했는데 
글쎄..앗 글쎄... 새로 300권 인쇄해서 보낸 후 흑백으로만 나온 멀쩡한 그 책들을 
그냥 전량 패기 했다네요. 윽,,,그거 저 주시지...~! 흑흑... 말씀하시지~~! 
이미 패기처분된 거 어떡하겠습니까마는,,, 피같은 녀석들이라 눈에 삼삼합니다. 
엥...컬러 제대로 나온것은 예산 주고 흑백 300권은 우리 도시블로거들에게 무료 배포하는 이벤트를 해도 엄청 좋았을껄..... 후회막심입니다..그러나 하소연 하면 무얼하겠습니까...피엠 탓이지..죄송합니다. 꾸벅 

이젠 말할 수 있다 편... 빠삐의 실수 편이였습니다. 
고백하고 나니 후련합니다. 
자수하여 광명찾자~~!

http://ppappi.net/trackback/105 관련글 쓰기

  1. 2010/03/03 09:54 [Edit/Del] [Reply]
    그런 아픈 사연이 있었군요.
    전량 패기라니 정말 아깝습니다.
    책이 많지 않아서 많은사람들이 원해도 인심쓰기가 쉽지 않은 모양인데
    아픈만큼 성숙한다고 다음번 출판때는 이런실수 않아겠지요???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제 나이가 이제 37세이니까... 그리 멀지 않으면 시니어가 된다고 합니다.
우리 부모님도 그렇게 젊은 시절이 있었는데..어느덧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셨으니까요.
우리 가족들...그리고 나의 삶이 되어버린 시니어의 스토리로 이렇게 프로젝트를 할 수 있게 되는건
행운인 것 같습니다.

1인창조기업에 이어 시니어창업...^^ 멋진 프로젝트를 만났습니다.
BI 구축 건인데요. 저의 가슴이 콩당콩당 뛰는 건 좋은 예감입니다.
그래서 바로 함께 하겠다고 팀을 짜서 프리젠티이션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저녁이 그 날이였는데요.
피곤하지만 나름 보람있었습니다. 첨 뵙는 분들도 계시고 이번 기회에 만나뵌 분도 계시니까요.

프리젠테이션은 늘 떨림으로 끝나면 아쉬움입니다.
우리 팀을 대표했는데 팀원들 모두 실망시키지 않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20분 가량 했는데 오픈프로젝트의 설명과 사례 발표는 다음기회에 하기로 했습니다.
팀원 소개까지 프리젠테이션 했습니다.
곧 서로 오픈프로젝트에 대해 쉐어할 기회가 있을 듯 합니다.




소셜웹기반 오픈프로젝트 20100302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Youngmi Kang.
여기서 7분 경부터가 BI구축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부분입니다.^^

http://ppappi.net/trackback/104 관련글 쓰기

  1. 2010/03/09 12:21 [Edit/Del] [Reply]
    잘보았습니다^^
    제가 할일만 열심히 하면 되겠네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유영진대표님 명함이 급 떨어지셔서 
제 맘대루 급 만들어 봤는데욤 
어떠세요? 

부운영진들은 이참에 만들까요? 
의견 주심 감사요. 



원본 파일도 같이 올립니다.
그러나 꼭 여기에 댓글로 퍼간다고 남겨 주세요.

캐릭터는 악어개님이 만들어 주셨고요.
명함 디자인은 제가 했습니다.

인쇄는 저렴하고 빠른 성원애드피아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택배로 받았습니다. 수입지명함을 하고 5500원이 들었습니다.



]좋은데요... 근데 새는 어디에 있나요^^?


  삭제
 
새는 코리아에 있구만요.. 일명 빅토리새 
비상하라 Corea! 
로보트같은 블로거가 인상적입니다. 
저도 하나 맹글어주심 감솨! 


  삭제
 
> 오우. 멋집니다... 저도 가지고 있는 명함 400장 다 드리고 만들고 싶어요..흐흑..ㅠ _ㅠ 이쁘당~


  삭제
 
와우 완전 이뻐요.. 요런요런 디자인 아이디어는 어디서 ~~ 뾰로롱 나오시는 걸까요 .. 부럽부럽습니다. ㅋ

김우식 학생  2010-02-11 23:27

  삭제
 
이미 의견은 드렸지만 브이코아 랑 좀 비슷해서 걸리구요. 블로거클럽 배너와 상충되어서 그것도 걸립니다. 저도 좀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이 참에 아이덴티티를 정리하는 작업을 좀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삭제
 
영미님 나두 나두 아님 파일 보내주시면 사알짝 자기 입맛에 맞게 고쳐쓰기 어때여 


http://ppappi.net/trackback/10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날씨가 추워요. 그러나 여김없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서포터즈들은 모였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회의실에서 모입니다.

곧 군입대를 앞둔 인비님, 수연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먼길 오신 민들레친구님, 그리고 저 빠삐요.

오늘은 등대대왕 나도되고파님이 오늘 저녁 등대방장모임 때문에 오시지 못하셨습니다.

 

온라인써포터즈0204(1).jpg 

모여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오늘은 그 말로만 듣던 삼각지에서 유명한 탕슉집에 갔었어요.

505905cc-eb78-4630-a15a-3add29e56c6f.jpg

무엇보다 새로 합류하시게 된 고구망님(@gogumang)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사진에서 패딩점퍼의 훈남)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4학년이시고 여자친구는 없으시구^^ 정말 사교육걱정없는 가정에서 자라셨더라구요.

학교 공부는 물론이고 입시..그리고 진로까지도 부모님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놔...놔 주셨데요.

그래서 경험도 다양하게 많이 해보시고 또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시점에 스스로 공부도 하고

또 대학과정에 드는 비용도 스스로 해결 하셨데요. ㅋㅋ 이젠 바닥이 났다는

2b16f3e5-670a-4d3e-a615-42379a27b946.jpg

이 집 탕슉은 정말 맛나요. 잘 먹겠습니당~~ ^^

오늘은 수연이도 아주 이쁘게 잘 견뎌주었답니다.

다음주를 기약하며 그동안 또 온라인에서 활동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빠삐.jpg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http://ppappi.net/trackback/102 관련글 쓰기

  1. 2010/02/04 18:16 [Edit/Del] [Reply]
    > 오우, 온라인 서포터즈 2기가 시작되었군요!
    순항이 되길 바랍니다~ 으쌰으쌰^ㅡ^ㅋㅋ
    인비님은 차성준님인가요?ㅎㅎ 고구망님은 반갑군요..ㅋㅋㅋ
    탕슉 맛나겠당~>_ <//
  2. 2010/02/04 19:28 [Edit/Del] [Reply]
    저도 지금 고등학교땜에 학원 넣으려고 준비중인데... 너무 비싸요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에게 블로그란 ooo이다. 

단어나 짧은 문장 키워드 정도


자신에게 블로그의 의미, 의지, 자신이 생각하는 블로그란... 무엇인지 생각을 담아 주시면 돼요.

책 표지에 들어갈 거니까 신경쓰셔서 달라고 하시구요,

안 보내주시면 못 올리니까 본인만 손해라는 얘기 하셔야 해요.

여기 댓글로 달아주세요.


인쇄 될 최종 디자인입니다.


 

http://ppappi.net/trackback/101 관련글 쓰기

  1. 모세초이의 생각 // mosechoi's me2DAY 2010/02/03 15:13 [Delete]
  1. 예니 유
    2010/02/02 13:16 [Edit/Del] [Reply]
    맞구요.

    길어야 한 줄입니다~
    본인 이름도 반드시 적어주세요.

    이런 식이죠.

    유연주에게 블로그란 도전이다.
    (ooo에 해당하는 부분만 다른 칼라나 볼드체로 해주세요)

    강영미에게 블로그란 ooo이다.


    강희망에게 블로그란 도저히 포기할 수 없는 새로움이다. .... 이런 식으로

    되셨죠?

    블로거님들, 꼬옥 부탁드립니다~~~

    가급적 오늘 저녁, 늦어도 내일 오전까지는 부탁드릴게요~
  2. 2010/02/02 13:35 [Edit/Del] [Reply]
    어라에게 블로그란 성장판이다
  3. 2010/02/02 14:03 [Edit/Del] [Reply]
    ]유영진에게 블로그란 인생사이다
  4. 2010/02/02 15:16 [Edit/Del] [Reply]
    박종범에게 블로그란 농촌과 도시를 연결하는 다리다.
  5. 강군
    2010/02/02 16:46 [Edit/Del] [Reply]
    강군에게 블로그란 사람을 사랑하는 삶을 꾸리는 살림 이다. ^^
  6. 2010/02/02 17:55 [Edit/Del] [Reply]
    이능원에겐 블로그가 시골 사랑방 이다.

    설명 :앳날 시골사랑방에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돌아가는 정보교환과 회의 , 농기구및 생활도구를 만들면

    서 농한기를 보냈으며 자연발생적인 회의장소로 운영된곳이 시골의 사랑방 입니다.
  7. 이정욱
    2010/02/02 18:26 [Edit/Del] [Reply]
    오래간만이네요 추운날씨에 잘지내고 계시지유~
    휴무스인사드려유
  8. 2010/02/02 18:47 [Edit/Del] [Reply]
    김기예에게 블로그란 유리창이다....창 너머로 들여다볼수 있으니까요~~~
  9. 2010/02/02 19:46 [Edit/Del] [Reply]
    동글맘에게 블로그는 관계맺음이다.
    얼굴도 모르고 같은 지역에 살지도 않는 많은분들과 소통을 하면서 관계를 맺을수 있는 다리역활을
    하고 있으니까.....
  10. 2010/02/02 20:20 [Edit/Del] [Reply]
    삽다리한과에게는 블로그가 친구이다
  11. 2010/02/02 20:21 [Edit/Del] [Reply]
    안마을농장에게는 블로그가 수첩이다.
  12. 2010/02/02 20:21 [Edit/Del] [Reply]
    아람농장한테는 블로그는 시골살이 그 자체이다.
  13. 2010/02/02 20:22 [Edit/Del] [Reply]
    블로그는 영상이의 애인이다. 왜냐하면 사랑하니까... 많이 많이
  14. 2010/02/02 20:23 [Edit/Del] [Reply]
    나에게 블로그란 든든한 동반자이다. 아직은 어렵고 잘 안되지만 믿고 의지하며 따라가면 될테니깐요!
  15. 2010/02/02 20:24 [Edit/Del] [Reply]
    블로그는 우리 건넌방입니다. 가끔 건너가유^^
  16. 2010/02/02 20:25 [Edit/Del] [Reply]
    블로그는 우리동네 우물가 같아요. 동네 여자들 다 모여 수다 떨수 있는 곳이거든요.
  17. 2010/02/02 20:26 [Edit/Del] [Reply]
    블로그는 삶입니다. 살아가는 이유이지요
  18. 2010/02/02 20:27 [Edit/Del] [Reply]
    블로그는 늦둥이래요....눈에 넣어도 안아프고...불면 날아갈까....넘어지면 다칠까....
    이리봐도 이쁘고 저리봐도 귀엽고....우리 인생에 보너스입니다.
  19. 2010/02/02 20:28 [Edit/Del] [Reply]
    블로그는 보약이다. 몸과 마음을 살찌게 하니까요!!
  20. 2010/02/02 20:29 [Edit/Del] [Reply]
    나에게 블로그는 시아주버니다.
    한편으론 어렵고, 한편으론 존경하고, 한편으론 든든하니까...
  21. 2010/02/02 20:30 [Edit/Del] [Reply]
    은솔매에게 블로그란 고스돕이다.
    재미도 있지만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우니까...
  22. 2010/02/02 20:43 [Edit/Del] [Reply]
    나에게 블로그은 소통의장소다.
    모든대화가 이루어지고.삶의 진솔한모습을 볼수있으니까
  23. 이래석
    2010/02/02 21:06 [Edit/Del] [Reply]
    나에게 블러그란 기차여행이다
    수 많은 사람들이 타고 내리는 삶의 애환과 슬픔과 고통과 기쁨이 소통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24. 꿈꾸는하이디
    2010/02/03 06:35 [Edit/Del] [Reply]
    하이디(류영희)에게 블로그는 꿈꾸는 집이다

    하이디(류영희)에게 블로그는 가족이다

    하이디(류영희)에게 블로그는 알프스오두막집 건초침대다
  25. 2010/02/03 14:01 [Edit/Del] [Reply]
    김민호에게 블로그는 일기장이다.
  26. 2010/02/03 14:54 [Edit/Del] [Reply]
    빠삐에게 블로그란 열정의 시작이자 열매다
  27. 2010/02/03 22:18 [Edit/Del] [Reply]
    고영문에게 블로그는 통로이다.
  28. 2010/02/04 18:25 [Edit/Del] [Reply]
    정보화마을은 이번 프로젝트와 연관이없는데요;; 빼야 될것 같은데 가능한지요. 아니면 그냥 농촌마을로 하면 어떨까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예산군 블로거들이 책을 쓰고 계신데요.

책의 컨셉은 아래와 같아요~^^ 

표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어떤 것이 맘에 드세여?

1. 전체 구성 방식 
* 라디오 D J 가 편지 사연 전하듯. 
(아래 내용은 이해하기 편하시라고 예를 든 겁니다.) 
1) DJ 오프닝 멘트 
안녕하세요? 100년 만에 폭설이 내린 대한민국... 웰빙바람, 안전한 먹거리 바람이 분 지도 벌써 *년.... 그러나 그동안 우리가 너무 환경을 등한시하며 산 것은 아닌지... 
이제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환경살리기에 적극 동참해야 할 때... 
친환경 제품... 유기농.... 
... < >프로그램, 오늘은 대한민국 농촌의 오늘을 조명해 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더 좋은 내용으로 변경) 
특별히 오늘은 충남 예산에서 보내주신 사연들로 꾸며봤습니다. 

지금부터 그 분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잠시 후 다시 올게요. 
2) 예산군 블로거 내용 1 
- 전체 내용 본문 삽입 
- 끝 부분 : 우리 매스컴 타는 거 맞는겨? 

3) 스튜디오 초대석 DJ (중간 멘트) : 쉬어가는 부분 
- 앞내용 받아서 
DJ : 네~ 맞능겨 호호. 맞습니다, 맞고요... 특별히 이 자리에 농촌 블로거들을 **** 로 도 와주셨다는 농촌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호기심 많은 '기획자', [농촌/문화/기획/마케팅] 이 본인의 키워드라는 박종범님 모셨습니다. 
박종범님 안녕하세요? 
4) 예산군 블로거 내용 2 

5) DJ 클로징 멘트 

개개인 글 + 블로거 주소 

부록 
1. 예산군 소개 및 농촌체험프로그램 
2. 빌로거 리스트 (블로그 주소) - 농촌 블로거와 코치들 사진 (약간) 
3. 충청도 사투리 - 재미있는 충청도 사투리를 배워보자 
4. 책이 나오기까지 (블로그 수업~출판 배경 소개) 
: 책 프롤로그나 에필로그, 아니면 부록 중 어디가 좋을지 고민해 보세요. 

 

그래서 초안이 나왔는데요^^
온라인투표를 하려고 합니당^^ 제목은 아직 결정이 안되었습니당~ 하나만 꼭 찝어 주세요.

1안 


2안


3안


4안

사진은 박종범(@nongchon )님이 찍어 주시고
디자인은 "비즈니스2.0과 블로그" 작업을 해 주신 조은영님<ddaalgi99@hanmail.net>이 해 주셨습니다. 

오늘 현재 시각으로 3안을 가지고 다시 수정하여 만들었습니다.
개편 컨셉은

"의견을 취합해 보아 3안으로 결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예산군의 이미지를 좀더 넣자는 의견있었는데 뚜렷한 예산군의 느낌을 살릴
시 좀더 관공서의 느낌이 날것같아 그 의견은 배제하고 3안에 농작물 이미지와 디지털의 느낌을 좀더 추가하여 풍성한 이미지로 책안
에 여러 가지 주제를 담고있는 글들이 있다느것을 이미지로 나타낼 생각입니다. "

그리하여~~짜짠~~~ 


http://ppappi.net/trackback/99 관련글 쓰기

  1. 유리섬의 생각 // urisum's me2DAY 2010/01/27 13:59 [Delete]
  1. eukiss98
    2010/01/27 13:47 [Edit/Del] [Reply]
    1번 좋아요!! 농촌블로거들의 이야기 ^^ 기대됩니다
  2. 2010/01/27 13:59 [Edit/Del] [Reply]
    이시각 트위터에서는^^

    urisum
    1:54pm, Jan 27 from TwitBird iPhone
    투표 했습니다. 1,3번 중에 고민 많이 했어요 흑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Show Conversation

    photoni
    1:48pm, Jan 27 from Seesmic
    1안과 4안에 한표씩~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eukiss98
    1:48pm, Jan 27 from twtkr
    @ppappi 1번 맘에 들어요^^ 농촌블로거들의 이야기 기대됩니다.
    Show Conversation

    s_omy
    1:47pm, Jan 27 from Web
    3안에 한표~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3. 2010/01/27 14:08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4. 공웅재
    2010/01/27 14:01 [Edit/Del] [Reply]
    1번이요!! ㅎ
  5. 2010/01/27 14:03 [Edit/Del] [Reply]
    1번이 가장 끌립니다~
    1번의 내용중에 아름답운 가치 오타네요:)


    기대됩니다!!
  6. 2010/01/27 14:03 [Edit/Del] [Reply]
    2안이 좋아요~ 디지털이 의미하는 상징이 우산으로 하늘을 오르는 느낌에 함축된 것 같아서.....

    색감도 좋네요~
  7. 파크
    2010/01/27 14:03 [Edit/Del] [Reply]
    3번에 한 표~~
  8. 권용화
    2010/01/27 14:11 [Edit/Del] [Reply]
    3번이요~ ^^
  9. charis91
    2010/01/27 14:28 [Edit/Del] [Reply]
    3번이 보기엔 좋은데 임팩트가 좀 약하네요. 어떻게 보면 홍보지나 공익캠페인용 책으로 보일듯.
    그담엔 1번이요. 근데 1번은 너무 전형적인 농촌모습을 강조하는 것 같고, 사진에 나온 농촌이 우리나라 맞나 싶은데. 맞나요?
    -
    표지 카피에 '아름답운' 오타 났네요.
  10. 2010/01/27 14:33 [Edit/Del] [Reply]
    3번이 가장 짜임새 있어 보입니다.
    다른 이미지들은 좀 전형적이구요. 사진 자체의 임팩트가 그리 크지 않은 듯합니다.
    좋은 일 하셨네요^^
  11. 정수현
    2010/01/27 14:48 [Edit/Del] [Reply]
    1안이 좋습니다 ^^
  12. 2010/01/27 15:09 [Edit/Del] [Reply]
    저는 3번이 맘에 드는데요.
    그런데 위에서도 지적하셨듯이 공익광고 느낌이 조금은 난다는
  13. 예니 유
    2010/01/27 15:17 [Edit/Del] [Reply]
    3번에 두표!

    얼핏은 1번이 좋은데요,
    대중성은 3번이 더 먹힐 듯.
    옆에 있는 사람한테 대충 컨셉 설명해 주니까 3번 좋다네요.

    그래서 두 표!
  14. 예니 유
    2010/01/27 15:20 [Edit/Del] [Reply]
    1번은 평화로워 보이기는 하지만 농촌이 동떨어진 느낌 (오프라인 느낌)

    3번은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맺으며 소통하는 느낌. 블로그 세상엔 3번이 더 좋을 듯요. (온라인 느낌)
  15. 예니 유
    2010/01/27 15:22 [Edit/Del] [Reply]
    아니면 3안 그림 밑에 반투명 그림으로 벼가 노랗게 익은 들판 (1 또는 2 느낌 살려서)...
    가능한지 여부는 모르구요, 그냥 아이디어만 내는 중이요.
  16. 2010/01/27 15:37 [Edit/Del] [Reply]
    3안에 몰빵 해 봅니다~
  17. 2010/01/27 16:01 [Edit/Del] [Reply]
    전 3안이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18. 도성광
    2010/01/27 16:43 [Edit/Del] [Reply]
    1번에 한 표 던집니다.
  19. 2010/01/27 18:01 [Edit/Del] [Reply]
    1번에 한 표. 파란 하늘색이 절로 희망을 부르는 듯 합니다. 2번은 너무 어둡고 (현실은 어둡다고 해도 ^^;;) 3번은 산만하지 않나요? 4번은 여행 관련 기행문 도서 표지로 적합해 보입니다.
  20. 2010/01/27 18:05 [Edit/Del] [Reply]
    > 1번 3번 모두 이쁜데.. 힝힝, 저도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면서-_ -;;; 3번 투표 완료입니다!ㅋㅋㅋ 너므 이쁘당~~~
    종범님의 그림솜씨......ㅋㅋㅋ
  21. 박희경
    2010/01/27 20:24 [Edit/Del] [Reply]
    갠적으론 2번을 1번처럼 훨 밝은 색감으로.. 에 한표.
  22. 바보새
    2010/01/27 20:26 [Edit/Del] [Reply]
    3안이요 ~~
  23. chae
    2010/01/27 20:29 [Edit/Del] [Reply]
    3안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강렬한 이미지는 아니지만, 블로그를 통한 연대의 긍정적인 느낌이 잘 전달되는 것 같아요. ^^
  24. 2010/01/27 20:52 [Edit/Del] [Reply]
    정말 트위터에서의 RT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올리고 7시간 만에 이렇게 많은 댓글과 트위터의 회신이^^

    qtsister
    8:23pm, Jan 27 from Echofon
    @ppappi 경향닷컴 이윤정기자입니다 농촌블로거분들 취재를 하고싶네요 혹시 연결해주실수있으세요?개인적으로 책표지는 2,3 번이 좋네요

    venhuh
    8:22pm, Jan 27 from twtkr
    1,3번..나머지는 어두운 느낌이라 별로^^' RT @dogsul: RT @ppappi: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예산군 블로거들이 책을 쓰고 계신데요. 책의 컨셉은 아래와 같아요[긴글] http://dw.am/LYdz

    dogsul
    8:18pm, Jan 27 from UberTwitter
    RT @ppappi: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예산군 블로거들이 책을 쓰고 계신데요. 책의 컨셉은 아래와 같아요~^^ 표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어떤 것이 맘에 드세여? http://ppappi.net/99

    n0lb00
    8:04pm, Jan 27 from Seesmic
    음.. 3번? RT @ppappi: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 예산군 블로거들의 책. 책의 컨셉은 아래와 같아요~^^ 표지. 어떤 것이 맘에 드세여? http://ppappi.net/99

    karistuck
    3:38pm, Jan 27 from TweetDeck
    3안에 한표 RT @photoni: 1안과 4안에 한표씩~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agzak
    2:46pm, Jan 27 from twtkr
    저는 2안에 한표~ RT @photoni: 1안과 4안에 한표씩~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DrunkeN_J
    2:20pm, Jan 27 from Web
    RT @hyunwungjae: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hyunwungjae
    2:19pm, Jan 27 from HootSuite
    RT @ppappi: [ 블로그 ]농촌블로거들이 함께 쓴 책 표지 디자인 온라인투표로~ http://durl.me/agyq
  25. aeravera
    2010/01/27 20:52 [Edit/Del] [Reply]
    3안에 한 표, 지역을 나타낼 수 있는 사진이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26. 푸른잠자리
    2010/01/27 21:05 [Edit/Del] [Reply]
    3번에 한표!
  27. 2010/01/27 21:08 [Edit/Del] [Reply]
    3안을 취하되, 예산군만의 이미지가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28. 2010/01/27 21:56 [Edit/Del] [Reply]
    1안이 좋네요. 가장 농촌의 푸른 느낌을 살렸달까.
  29. 수유
    2010/01/27 22:10 [Edit/Del] [Reply]
    3안이 좋습니다. 다른 안에서는 사람냄새가 잘 안나고 공간적인 이미지만 강조되었는데, 이 3안은 그림으로라도 소통하는 사람, 하나되는 사람이 표현된 것 같아요. 그래서 전 3안!
  30. 별밤
    2010/01/27 22:14 [Edit/Del] [Reply]
    저는 2안이요~ 책으로 나왔을 때 1,3,4는 식상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색감이 조금만 더 밝은 톤이면 어떨까요?^^ 3안 일러스트 하신 분은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31. 해와달
    2010/01/27 22:20 [Edit/Del] [Reply]
    2안 수정 요청. 우산 든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고... 전체적인 이미지는 좋은데.. 상단 부분은 여백을 두었으면 좋겠고... 제목도 조금 작은 폰트로 줄엿으면 합니다. 1안 및 3안은 관공서 및 일반 리플릿 분위기가 너무 심하고 4안은 잘 모르겟어요... 그나마 2안이 좋은데.. 우산 든 사람이 너무 거슬리네요...
  32. nana
    2010/01/27 22:20 [Edit/Del] [Reply]
    1번이 가장 농촌이라는 명제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네요
    파란색 하늘과 녹색의 작물들 그리고 주황색의 농기계(?)의 색감도 좋습니다.
  33. Bbora
    2010/01/27 22:57 [Edit/Del] [Reply]
    1번과 3번을 추천합니다. 4번과 2번은 주제와 상관없어 보이는 이미지로 보입니다. 1번으로 하면 정부 기관지로 보일까 염려되기도 합니다. 3번은 희망'블로거'에 초점을 맞춘 듯해 보여 좋습니다.
  34. 2010/01/27 23:09 [Edit/Del] [Reply]
    2번 컨셉을 밝은 일러스트로 표현하면 어떨까요
  35. 한별
    2010/01/28 01:34 [Edit/Del] [Reply]
    전 3번이요^^
  36. 無敵Rocker
    2010/01/28 03:03 [Edit/Del] [Reply]
    1번 추천합니다~
  37. 2010/01/28 05:18 [Edit/Del] [Reply]
    1번이 밝은 느낌이라 눈에 확 들어오고 좋네요.
  38. byukhae
    2010/01/28 10:32 [Edit/Del] [Reply]
    1번이 좋군요.
  39. yoonyi79
    2010/01/28 10:34 [Edit/Del] [Reply]
    3번이 좋아요~
  40. blackegg
    2010/01/28 10:41 [Edit/Del] [Reply]
    3번요~
  41. 2010/01/28 10:45 [Edit/Del] [Reply]
    1번
    사진이 너무 맘에 들어요 ㅋㅋ
    2번은 색감이 너무 어두워서 희망의 이미지가 잘 느껴지지 않고
    3번은 귀엽고 의미도 잘들어나긴 하지만 관공서 브로셔 느낌이 나네요 ㅋㅋ
  42. 2010/01/28 11:24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43. 2010/01/28 11:33 [Edit/Del] [Reply]
    1번이 맘에드네요 ^^ 재미있어요
  44. 구루씨
    2010/01/28 12:58 [Edit/Del] [Reply]
    저두 3번이요
  45. 장미고양이
    2010/01/28 15:20 [Edit/Del] [Reply]
    3번이 제일 맘에 드네요!!
  46. 바다향수
    2010/02/02 01:31 [Edit/Del] [Reply]
    1번이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복음과 상황 이광하 편집장님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여성 아줌마 시민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다고

토크쇼를 제안하셨다. 아줌마~... 나도 이젠 어엿한 아줌마가 되었으니 함께 할 수 있어 으쓱하기 까지 했다.

늘 존경하는 우리 등대지기 1기 이신 안해용 선생님, 사회참여를 많이 하시는 변호사님 남편과 함께 외유내강의

참 아름다운 일들을 해 내시는 귀한 분이시다.

그리고 이번 등대지기3기를 수료하시고 지역모임 리더를 맡으셔서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자원활동가이신 양경미

선생님의 대학시절 꿈과 결혼과 삶에 대해 미치기 일보직전이라는 화두로 시작해 주셨다.

그리고 갓 결혼한지 1년 되는 날라리 사모라 불리는 남미자 연구원님의 솔직당당한 사명에 대한 호탕함이

도전이 되었다. 늦게 쌍둥이를 보셨다는 이광하 편집장님의 내공있는 결혼과 남편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했다.

올해 결혼을 준비한 다는 예비 신랑 김은석기자님의 호기심 어린 그러나 진지하게 글과 사진을 담으셨구요.

 

 

갑자기  만들게 된 벙개라 인터넷생중계도 벙개처럼 했습니다.


소주제 처럼 행복은 엄마의 권리이자 의무! 

참 재미있는 점심 오후 토크쇼였습니다.

오늘 남편에게 잡지를 선물하고 싶어요.

 

복음과상황
기독교 전문 잡지, 복상읽기, 독자마당, 구독신청 등 안내.
http://www.goscon.co.kr/

http://ppappi.net/trackback/9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하나님을 만나지 얼마되지 않는 아직 미성숙한 크리스천인 나에게 원고청탁이 들어와

참 송구하고 부끄럽지만 막 "인터넷선교"에 대한 뜻을 물어가는 과정에 있기에

조심스레 열정을 담아 생각을 적어 보았다.

링크나우 클럽의 "크리스천CEO패밀리"에도 올리고 지인에게도 공유하면서

수정을 하는 자료로 정리했다.


여러 블로거분들과 간사님의 조언으로 아래와 같이 원고가 수정되었다.

난.. 원고도 같이 쓴다. ^^


학원복음화협의회는 캠퍼스 기독교 단체와 교회 청년대학부가 연합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하는 단체입니다.

양희송 실장님도 저희 단체에서 연구실장으로 사역했었고요. 

저희 매거진 <물근원을맑게>는 주로 캠퍼스 사역자, 청년대학 사역자, 목사님들이 독자입니다.

  

기획 꼭지는 '세상 IN'이라는 꼭지이고,

이번호에서 다룰 주제는 '아이폰이 뭐야? 트위터가 뭐야?'입니다.

1. 급부상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 환경과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는 문화 환경은

이 시대 문화를 어떻게 바꾸고 있고 특히 '청년 문화'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한 현상

2. 청년 사역자로서 이런 문화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제

(트위터를 통한 교제, 말씀 묵상 가능성, 스마트 폰을 애용하는 청년 이해하기 등)

 

이런 흐름으로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고 분량은 A4 2장

 

세상 IN

트위터가 뭐야? 아이폰이 뭐야?

요즘 손에 작은 기기를 들고 귀 구멍을 막고 부지런히 무언가에 열중하는 모습을 하는 청년들을 아주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청년들을 보며 ‘에고… 요즘 애들이란… 또 부모꽤나 졸랐겠군… 머리엔 뭐가 있는 건지…’라고 생각하는 어들들도 쉽게 볼 수 있다.

도대체 요즘 청년들이 열광하는 ‘무엇’은 무엇일까?

아이폰 vs 어른폰?

아이폰이란 쉽게 말해 노트북이 더 작아져서 전화도 되고 GPS로 위치까지 인식하는 기기다. 손안에 들어오는 크기로 손가락을 화면을 터치하여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아이폰은 출시 된지도 얼마되지 않아 가입자가 24만 명을 넘어서 세상에는‘ 아이폰을 쓰는 사람과 어른폰을 쓰는 사람’으로 나눌만큼 아이폰 문화를 만들어냈다. 누군가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메트릭스에서 네오가 빨간약을 먹은 것과 같다는 느낌이라고 고백하는 것을 들었다.

트위터는 뭘까? 트위터(twitter)는 ‘재잘거리림’이라는 말 처럼 소셜웹(social web) 기반 안에서 사람과 사람이 서로 140자 단문으로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이다. 실제로 ww.twitter.com에 가입하여 자신의 계정에 들어가면 "What's happening?"라는 질문에 답할 흰 공간과 그리고 내가 팔로워(내가 따라다니는 사람)하는 사람들이 실시간대로 올리는 메시지들을 쭉 볼 수 있고, 반대로 나를 팔로잉(나를 따라다니는 사람)은 나의 글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트위터 안에서는 누구나 서로 팔로워-팔로잉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뭐 대단한 건가? 실망할 수도 있다. 이 두가지의 공통점이 있다. 아이폰의 경우 그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어플)등을 내게 필요한 것만 설치하거나 삭제 하면서 내 PC에서처럼 사용할 수 있고, 예전 같으면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어플만 사용 가능했는데 엡스토어라는 곳에서 구매를 기다리는 엄청난 양의 다양한 상품들을 내 입맛에 맞춰 유료 혹은 무료로 마음껏 구비할 수 있다. 트위터의 경우 나의 계정으로 유명인 혹은 외국인과 쉽게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고, 그 기반을 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어플리케이션)이 셀 수도 없다는 것이다.

아이폰과 트위터는 요즘 펼쳐지고 있는 세상의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열쇠가 된다.

개인화가 극대화 되고 있다. 이미 이런 개념은 오랫동안 존재했다. 수많은 웹사이트들 속에서 게시물인 포스트 하나가 개인의 블로그란 이름으로 재구성 되었고 그 게시물의 댓글 하나 하나가 모여 트위터가 된 것이니 말이다. 내가 단 댓글을 다 기억하며 다시 수집할 수 있겠는가? 트위터는 내가 단 댓글을 한 곳에 모아둔 나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로그 모음이 되는 것이다.

또 관계를 통한 사회성이 극대화 되고 있다. 당연 내가 쓴 댓글인데 트위터는 나를 기준으로 맞추어져 나와 연관있는 인맥간의 선들을 실처럼 수없이 연결 연결 되게 하는 것이다. 잘게 쪼개진 콘텐츠의 형태로 개인에 따른 제작기 다른 인맥의 구성의 모양이 트위터이고 그리고 잘게 쪼개진 하드웨어의 형태로 타인과 음성 교환이 가능한 통신과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하드웨어가 바로 모바일이다.

소셜웹과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는 문화 환경은 이 시대가 낳은 지극히 자연스런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정보를 생산하고 배포하는 주체가 특정 지배 계층이 아니고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기 주변인에서 부터 얼마든지 확장해 나갈 수 있다. 그런 의식의 요구와 의지들이 모여 그런 다양한 기기와 매체들이 생겨나고 있는 시작인 것이다.

작은 교회, 세상 모든 곳에서의 복음

한국 교회는 그동안 성장위주의 부흥을 지속해 왔던 탓에 교회는 대형화 되고 각종 프로그램들과 행사들이 넘쳐 나고 있다. 그러나 필자의 경우도 그렇지만 개인의 신앙생활과 인생은 바로 내 안에 있는 아주 작은 공간에서 일어나고 있고 가장 가까운 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내가 속한 교회의 크기와 그곳에서 주도하고 있는 각종 의식과 프로그램들과 메시지들이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이제는 교회의 모습들도 작아 져야 한다. 관계에 들어와야 한다. 재잘거리는 사람들 간의 일상적인 언어로 우리 삶에 들어와야 한다. 사람들의 생활 동선으로, 손에 쥐어지는 것으로 재조립 되어야 한다. 그래야 이 시대의 청년들이 살아있는 이 일상을 살아내며 사명을 감당하는 크리스천이 될 수 있다.

예수님을 생각해 본다. 구약시대에 수많은 말씀으로 메시아에 대해 예언했으나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은 베들레헴의 작은 마을에서 목수의 아들이라는 너무나 평범한 인생으로, 한 여인의 자궁의 작은 아이로 오셨다. 그리고는 어른이라 불릴 수 있는 최소한의 나이 서른에 공생애를 시작하시고, 초라한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셨다. 화려한 왕으로 우리를 구원해 줄 외적인 권력을 갖지도 않고, 제력과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미디어의 힘을 사용하신 것도 아니다. 그저 길을 지나면서 한 명 씩 제자들을 부르고 그들과 먹고 마시고 자며 일상의 언어를 통해 삶을 같이 하며 하늘의 진리와 천국을 가르치셨다. 누가 따르던 누가 떠나던, 광야에서 빈들에서 도시 한복판에서 회당에서든 어느 곳도 예수님에겐 제약이 없었다.

그렇다면 지금의 소셜웹과 스마트 폰 등 수많은 도구들이 ‘복음’에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젠 사역의 대상과 형태가 다변화되는 것이다. 관계를 통해 움직이며 또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 예배당이 있어야 하고 당장 예배에 출석하는 성도가 있어야 내 사역이 시작될 수 있다는 한계를 거뜬히 넘을 수 있다. 주일만 예배, 내 교회, 신앙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함께 동행하는 하나님과의 교제 그리고 이웃과 함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내 블로그 위젯에 붙어있는 말씀을 암송하거나 묵상을 나누고 트위터에서 일정 시간 간격으로 함께 나누는 팔로워들의 기도제목을 같이 중보 할 수 있으며 또 이웃 사회를 위해 같이 봉사하거나 모금을 간단히 엄지손가락 하나로 스마트폰을 통해서 할 수 있다(트위터에서 행해지고 있는 아이티 지진 관련 모금 운동 혹은 1트윗 1원 기부 운동 등이 그 예이다). 주일 선포된 말씀 설교나 오늘의 QT 묵상을 운전 중에 MP3로 듣고 트위터를 통해 새로 만난 예배공동체들과 그때그때 나누는 것은 필자에게도 최근 활력이 된다. 실제로 어떤 목사님(트워터 ID:@Hanbaek)은 아이폰과 트위터를 통해 매일 묵상을 나누고 매주 월요일이면 성도들을 자신의 사무실에 초대해서 한주간의 말씀에 대해 나누고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실시간 방송으로 함께 하고 있다. 큐티진(@QTzine)도 트윗을 통해 매일 Q.T 본문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남다른 하나님에 대한 선교 열정을 가진 젊은 파워블로거들과 인터넷 선교에 대한 기초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브이코리아의 유영진 대표(@cityhntr)도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섬기고 있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인터넷선교 사역할 수 있도록 돕는 <인터넷 선교 가이드북>도 협업을 통해 원격으로 진행되고 있다.

소셜웹과 스마트폰을 누리는 청년을 이해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닐 수 있다. 매일 인터넷 중독에 빠진 것 같은 청년들, 예배 시간에도 휴대폰을 성경책처럼 손에 꼭 쥐고 있는 청년들, 혼자 무엇인가를 열심히 듣느라 옆 친구들과 소통 못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신 사건에 비한다면 청년의 삶을 들여다 보는 것을 넘어서 그 속에 들어가는 용기가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이해를 넘어서 같이 누리고 같은 공동체를 구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소셜웹은 말 그대로 우리의 사회 모습처럼 복잡한 모습으로 얽히고 얽혀 있는 전형적인 복잡계이다. 그 안에서의 작은 움직임이 전 세계를 변화 시키는 부흥으로 연결되는 일이 가능한 시기이다. 멀리 지구 반대편에 있는 미전도지역의 선교도 중요하지만 지금도 컴퓨터 전원, 아이폰의 화면만 터치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이 소셜웹의 세계야 말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들어가야 할 가나안 땅이 아닐까? 그러나 40년의 광야 생활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것은 진정한 예배를 배운 것처럼 우리가 배울 것이 소셜웹과 최첨단 기기로 싸우는 법이 아니라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무장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소셜웹이나 아이폰같이 플랫폼이 진화하여도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 그 '사람'이 얼마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으며,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필요한 것이다. 결국은 플랫폼은 진화할수록, 기본인 복음의 진리는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강영미 @ppappi | 소셜웹 기반 "인터넷선교 가이드북"(가칭) 진행 프로젝트메니저

http://ppappi.net/trackback/97 관련글 쓰기

  1. 트윗북 1편 : 중세시대 비둘기에서 본 트위터의 모습 //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2010/01/26 11:28 [Delete]
  2. 2010년 01월 26일 // 우리, 함께- 2010/01/26 12:22 [Delete]
  1. 2010/01/26 11:27 [Edit/Del] [Reply]
    네..저도 공감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곳 어디든지 '복음'이 필요한 것이죠. 제 예전에 썼던 트위터 트랙백 걸어요.
  2. 예니 유
    2010/01/26 11:46 [Edit/Del] [Reply]
    저도 공감!
    아이폰과 어른 폰.. 참 그럴듯하니 흥미롭네요.
    저도 아이폰에 약하기에, 당근 어른에 속하겠죠?

    그 작은 공간에서 사람과의 관게 맺기.
    굉장히 광범위한 것 같으면서도
    어찌보면 관게의 깊이는 더욱 얄팍해지지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하고....

    어쩌면 그래서 속 좁은 인간으로 전락하게 되는 건 아닌지.

    그래도 그 속에서 저도 한 번 놀아보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내 칠 때 까지 ㅎㅎ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데
    지금은 시간이 충분치 않아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하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남기고 갑니다.

    하지만,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우선 글 남겨요.

    하나님의 전사, 답습니다.
  3. 2010/01/26 11:53 [Edit/Del] [Reply]
    말씀하신대로, 소셜웹이나 아이폰같이 플랫폼이 진화하여도 결국 '사람'이 중요합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으며, 복음에 대한 뜨거운...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선교사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좀 정신없이 쓰긴 했는데;;

    결국은 플랫폼은 진화할수록, 기본인 복음의 진리는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는!!
  4. 2010/01/26 17:53 [Edit/Del] [Reply]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요즘에 회사일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화이팅!!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정말 꿈은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꿈은 꿈꾸고 노력하면 이루어 집니다.^^

무슨 말씀이냐구요? 전 작년의 이 사례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작년 블로거들의 하루만에 글쓰기 "불로고수" 출판 프로젝트 덕분에 인연이 되어

1마을 1블로거 = 빌로거 프로젝트가 정말 현실이 되었습니다.

 [2009 충남 예산군 e-비즈니스 과정의 블로그 운영코칭] 입니다.

박종범님이 기획을 하신 것인데 기존의 흔한 교육과정처럼 강사가 강의하고 알아서 교육생들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코칭 개념으로 현업에 있는 도시 블로거들이 각 농장을 직접 방문하며 서로 매칭되어

교육과정이 끝나도록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고 나누는 교육과정입니다.

그래서 종범님이 팀을 이끌고 유영진대표님이 전체 컨설팅을 하시면서 3달동안 진행하였습니다.

 

 


첫 일정은 <팀별 현장 콘텐츠 조사 및 강점 찾기>가 목적입니다.

좋은 날씨에 농가들을 방문하는 이 가을 최고의 여행 코스였습니다.

한 군데도 겹치지 않는 농가 생산물에 전문적 설명을 직접 생산하시는 분들에게 들으니까요.

아이들도 모처럼 참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부부가 일을 좋아하는 탓에 늘 아이들과 보낼 만한 시간이 부족하고 놀거리가 가끔은 바닥이 납니다.

일도 해야지... 애들과 시간도 보내야지.. 이 가을 여행도 겸할 수 있는 최고의 콘텐츠를 만났습니다.

바로 "빌로거" 활동을 아이들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다녀온지도 며칠 지났는데 계속 이야기 합니다. '엄마...삽사리가...한과는 말이지...' 하면서요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낮엔 일하고 밤엔 코칭 받으시는 탓에 무척이나 피곤하시죠. 

당췌 알아 들을 수가 있으야지... 하시면서도 메모하고 물어보고 하는 과정속에 눈부시게 발전을 하셔서

코치들도 뜨끔뜨끔 도전이 되면서 떨어져 있는 일주일간도 주말이 그리웠습니다.

전 셋 아이들 때문에 모두 다 참석이 가능하진 않았지만 현장 생방송을 아이들과 보면서..

"앗..영상이 아저씨다!  하며 우리 언제가? " 물어봅니다. 아이들의 추억도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교육 마지막을 겸함 2009 송년회는 기획부터 과정이 모두 혐업과 집단지성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장소섭외, 프로그램, 발표자료 작성부터 공부하고 진행하는 것이 모두 이 이벤트에 담겨지는 평가이자 내년 비전도 되었습니다.

 

 %EB%B9%8C%EB%A1%9C%EA%B1%B0%ED%8C%8C%ED%8B%B0_%EB%A9%94%EC%9D%B8.jpg

 

이 소중한 추억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운이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에도 빌로거프로젝트가 더 커져서

많은 농촌의 농가와 도시의 블로거들이 만나서 같이 멋진 경험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 또 함부로(?^^) 꿈 꿉니다. 같이 꿈 꾸실분~!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http://ppappi.net/trackback/96 관련글 쓰기

  1. 예산군 블로그 코칭 후기 - 난 행운아 코칭 // Webplantip.com 2010/01/25 14:35 [Delete]
  2. [ #vcorea] 사과마을예산군 스텝바이스텝 블로그코칭 참여후기 (v.3) // 씩씩한강냉이의 글로벌노매드를 꿈꾸며, 2010/01/25 15:02 [Delete]
  1. 2010/01/25 15:02 [Edit/Del] [Reply]
    > 혐업 이라는 오타가 있는데 수정하셨어요?^^
    저도 이런 소중한 추억이 생겨서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요!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링크나우그룹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올려진 글인데 정말 구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영진의 [소셜웹 창업고등과정] 글 7개 포럼 이동 글쓰기
 
입시를 통해 대학을 가는 노력을 3년간 하는 것보다
3년간 창업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그런 고등학교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원래 실업고의 역할이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자전거를 타거나 보드를 탈 때
장애물을 보고 가면 영락없이 쫓아가서 부딪힙니다.
초보를 벗어나는 것이...
바로 장애물들 사이의 공간에 시선을 두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모두 대학입시에만 목을 매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이렇게 저렇게 바꿔봐야
일류라고 부르는 대학이 인생을 결정한다는 환상은 깨지지 않습니다.

정말 사회에 일류라고 불리는 대학 졸업자만 성공하고 있을까요?
정말 그렇게 나와서 취업을 하는 것만이 인생의 성공일까요?
인정하기 싫으시겠지만... 현대판 노예... 잘해봐야 소작농 아닌가요?

고교 3년... 편안하고 안정된 창업을 연구하는 사회...
저는 그 쪽에서 답을 찾고 싶습니다.
http://www.linknow.kr/bbs/105643 복사 유영진님의 전체글 | 삭제 | 관심 해제
 
]함께 고민하실 분을 찾습니다. ^^ 고교를 졸업하면서 창업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해서 소셜웹기반 창업강의를 인터넷생방송으로 한번 제가 먼저 시작해볼까요^^? 그리고 교재도 만들어가구요... ㅎㅎ


  삭제
 
여행분야의 현장 전문지식과도 관련이 있을까요?

마음은 있지만 뭘 할 수 있을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삭제
 
참 좋은 생각이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 학교인가 ]를 어떻게 받을것인지부터 시작해서 실제로는 보이지 않는 진입장벽이 있을 줄 압니다. 단순한 가르치는 교육이 아니라 스스로 창의적으로 만들어가고 스스로 배우고 닦아서 현실 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고 또한 수익싸까지 만들어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교과서 중심의 교육은 결국 교과서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취업고시를 치루는 경우를 만힝 보아왔습니다. 이른바 스펙이 그것이겠지요...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고 작은 힘이 나마 도움이 된다면 함께 하겠습니다. 대표님의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는 1인의 댓글입니다. ^^


  삭제
 
]저도 그 부분은 어떻게 하나 궁리가 많았는데 실제는 취업형으로 운영되던 기존 실업고 중에서 창업형 과정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보여주셔서 어쩌면 쉽게 해결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실제 매우 높은 성공율을 보이지 않으면 당연히 말이 안되는 비전이라고 봅니다. ^^

지금까지의 연구로는
1. "초기설비비, 물품재고, 직원채용, 별도의 생산공간" 네가지가 없이 가능한 형태(예를 들어 지식/기술기반 사업)의 창업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하나입니다.
2. 3년간 소셜웹등을 활용하여 블로그, SNS, 트위터, 협업도구, 로컬화폐 등을 통하여 브랜드구축, 비즈니스네트워크, 기술, 자원을 스스로 확보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 합니다.
3. 입학시부터 개인의 성향을 함께 모니터링하면서 주위의 환경과 함께 아이템 육성에 반영하는 교육을 합니다.
4. 창업과는 별도이지만 시너지가 날 수 있는 평생사이버MBA를 함께 시작합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 투성이지만 꼭 해내려고 합니다. ^^
뭐... 될 때까지 하면 되겠죠... ㅎㅎㅎ

응원해주시는 분이 계시니 막~ 든든해지는데요 ^^


  삭제
 
눈에 확 들어오는 글입니다. 얼마전 제 조카가 안산에 있는 디지털미디어고에 들어갔습니다. 실업계고입니다. 저희 언니는 아들이 인문계가 아닌 실업계로 가는 것이 마음에 걸렸는지 합격시켜놓고도 내내 불편해했습니다.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것도 아니어서 인문계일반고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지만 저는 그 선택에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마침 아이가 속한 반이 e-비즈니스과라고 하던데 유영진님께 그런 교육을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이 설레네요. 정규 학교과정이 아니라도 반드시, 꼭, 실행하셔서 제 조카도 그 수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넘 제 욕심만 차렸나요 ^^;;; 하여간 열렬히 응원하오니, 미흡한 도움이라도 언제든 필요하시면 힘껏 보태겠습니다.


  삭제
 
]정수경팀장님 잘 오셨습니다 ^^
혹시 언니와 조카가 괜찮다고 하면 여기에 초대해주시면 어떨까요?
제가 지금 부터 하나하나 지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


  삭제
 
제안 고맙습니다. 조만간 언니와 조카를 만나면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전업주부라 설명해도 잘 모르긴 하겠지만 ^^;;;


  삭제
 
]어릴 때 부터 커나오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함께 일하고 성장하고 관계를 맺는 것은 엄청난 자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삭제
 
그 과정에 부모와 함께 하는 것이 더 없는 자산이 것 같아요.


http://ppappi.net/trackback/95 관련글 쓰기

  1. 꿈꾸는하이디
    2010/02/03 06:55 [Edit/Del] [Reply]
    찬성찬성합니다.

    시골에서 기술력이 필요한 농기계대리점을 남편이 운영합니다.

    기사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닙니다.

    호프집에서 쟁반을 들고,

    다방아가씨를 태우는 차를 운전하더라도

    손에 기름을 묻히기 싫어하는 우리의 아이들..

    너도 나도 도시로만 아이들을 내모는 부모님들 덕분에

    시골에선 아이들 보기가 연중행사가 될 정도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겐 현실성 있는 꿈이 없습니다.

    인생에 세번 있다는 행운을 찾기 위해

    이순간의 행복을 놓치는 우를 범하고 있는 우리들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1 2 3 4 5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