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상항 2월호 - 여성의 희망, 줌마들의 반란
Posted at 2010/01/27 11:58// Posted in MISSION/하나님의 PM다이어리
복음과 상황 이광하 편집장님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여성 아줌마 시민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다고
토크쇼를 제안하셨다. 아줌마~... 나도 이젠 어엿한 아줌마가 되었으니 함께 할 수 있어 으쓱하기 까지 했다.
늘 존경하는 우리 등대지기 1기 이신 안해용 선생님, 사회참여를 많이 하시는 변호사님 남편과 함께 외유내강의
참 아름다운 일들을 해 내시는 귀한 분이시다.
그리고 이번 등대지기3기를 수료하시고 지역모임 리더를 맡으셔서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자원활동가이신 양경미
선생님의 대학시절 꿈과 결혼과 삶에 대해 미치기 일보직전이라는 화두로 시작해 주셨다.
그리고 갓 결혼한지 1년 되는 날라리 사모라 불리는 남미자 연구원님의 솔직당당한 사명에 대한 호탕함이
도전이 되었다. 늦게 쌍둥이를 보셨다는 이광하 편집장님의 내공있는 결혼과 남편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했다.
올해 결혼을 준비한 다는 예비 신랑 김은석기자님의 호기심 어린 그러나 진지하게 글과 사진을 담으셨구요.
갑자기 만들게 된 벙개라 인터넷생중계도 벙개처럼 했습니다.
소주제 처럼 행복은 엄마의 권리이자 의무!
참 재미있는 점심 오후 토크쇼였습니다.
오늘 남편에게 잡지를 선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