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예산군 블로그 코칭 강의 계획..어떻게 하면 신나게 할까요?
Posted at 2009/11/27 22:14// Posted in PROJECT/오픈프로젝트| 함께 만드는 농어촌 블로그 운영코칭 교육 |
| http://www.linknow.kr/event/1002049 |
진행 담당이 낼은 저 입니다.^^ 그래서 코칭님들에게 의견을 어쭤 봤는데요. 아래와 같은 메일로 주고 받았습니다. 이번 주제...[공동 프로젝트와 협업과 이벤트]란 주제로 그동안 배운것의 복습과 실전 맛보기^^ 어떨까요? 의견 주세요. 11월 28일 예산 교육에 대해 의견 나눠요~
메일이 좀 늦었습니다. 몸이 안좋아서 집에서 좀 쉬다가 잠들었습니다.
잠만 계속 잤더니 완전 회복되네요. ^^ 이번주 블로그운영코칭!!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큰 주제는 '콘텐츠' 입니다. 강진영님과 현웅재님이 콘텐츠 작성요령과 콘텐츠 작성에 활용할 수 있는 툴에대해... 그리고 정기남님이 검색에 잘걸리는 작성방법에 대해 짧게 강의해 주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영미님이 강의는 콘텐츠가 왜 중요한지...그리고 실제 그로인한 효과는 어떤것이 있는지 이야기 해주셔서 이분들에게 한번 더 동기부여를 시켜주면 어떨까요? (지금쯤이면 한분 두분 지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그리고 교육을 마친 후 함께 책을 만드는 것에 대해 좋은 사례를 이야기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 시간은 30분으로 하면 좋을것 같고요. 이번주 실습은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에 대한 의견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메일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영미님이 동기부여는 짱이라는 강군님의 메이리가 귀에 선합니다. ㅋ
2009년 11월 27일 오후 5:51, 박종범 <goodchon@gmail.com>님의 말:
- 받은메일 보기 -
-- Webplantip.com 웹서비스기획 블로그 운영자 ------------------------------ (주)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Platform Office_Platform Planning Team 현웅재 과장 스마트빌 도서관장 C.P 010 4102 0367 Office 02 519 31117 e-Mail erla@businesson.com MSN erla@netian.com Nateon erla@nate.com http://www.smartbill.co.kr/ ------------------------------
헉,,,어젠 저희 사무실 식구들과 자원활동가 들과 회식을 했는데
모두가 빠삐님은 엮는데 달인이라고 아마 MB도 조만간 엮을 거라는데
놀리는 것 같기도 하고..제가 넘 심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낼은 우리 수요일 저녁에 저랑 나누었던 내용처럼 소셜웹 기반 프로젝트와
협업과 이벤트의 프로세스를 공유를 하고(http://www.slideshare.net/
새로운 기획을 하여 바로 진행을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예산군 맴버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벤트를 공동으로 열는거죠.
가장 좋은 것은 담달에 서울에서 오프벙개 할 것을 목표로 삼으면 어떨까요?
그날 농가별 생산품을 이벤트 상품을 걸고 간단한 미션을 주어 댓글과 트랙백 등의
간단한 참여를 유도한 다음 행사 당일날 1농가 1 블로거 (또는 이웃블로거들) 결연을 맺고
향후에도 홍보대사로 임명하거나 하여 그 블로거의 홍보를 지속적으로 함께 하여
수익을 쉐어 하거나 하는 식의 나눔이면 좋겠습니다.
또는 아나바다 나 기부 다양한 형태가 있겠지요?^^
하여튼 디테일 한 것은 종범님이 그분들의 정서를 잘 고려한 부담 스럽진 않은 것으로 하고요.
자그맣더라도 이번 기획에 수익을 각자 느껴 봤으면 좋겠습니다.
소셜웹을 활용하고자 하는 원래 목적에도 맞고요.
지속 가능하면 더 좋겠습니다.
그래서 기본 이벤트 안을 우리가 스프링노트 등에 기본 세팅을 하여 재료등을 제시하고
그걸 가지고 그동안 배운 것을 다 동원해 보면 보는거죠.
블로깅, 트윗, 클럽에 홍보, 구글 문서 폼 만들고, 서로 문서 공유한 뒤
우리 코치들, 온라인 방송 참여자 와 블로거 클럽 회원, 그리고 트윗,,
네이트 온 친구 들에게 바로 참여를 유도합니다.
그리고 행사 하는 날까지 이벤트는 계속 시작이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그동안 배운 것을 점검 또는 활용하고
진행되는 것을 통해 기획과 이벤트 감각을 느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두서 없이 생각나는데로 의견을 드려봤는데요.
종범님과 여러분들이 다양한 의견들과 정리의 달인 답게 잘 다듬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그리 많진 않지만요 흐흐
애들 재워놓고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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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계획은... 이번에 예산군 굿팜에서 서울에 올ㄹ라오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 도너츠 수익금 중 100만원을 기부할 생각인데..
그 방법으로 농산물을 우리가 100만원어치를 구입합니다.
굿팜에서는 까치가 쪼아먹은 사과처럼 상품화 할 수 없는 농산물을 기부 하시면 좋구요
그 농산물을 조손가정이나 소년소녀 가장에게 보냅니다.
그리고 그 불우한 환경의 아이들과 블로거 농장주를 연결해 드리고.
블로거는 기본적으로 1년간 결연을 맺은 농장을 홍보하는데
사전에 홍보의 분량을 농장과 협의 합니다.
그러면 농장은 1년 뒤 소출물을 협의 시에 확정한 양만큼 아이들에게 기부해 주면 됩니다.
도너츠는 수익을 추구하는 프로젝트 그룹입니다만 반드시 CSR 코드를 삽입할 생각이에요.
그래서 이번 건은 별개의 오픈 프로젝트로 모두가 참여하지만..
그 시작은 도너츠 수익금으로 일을 시작하고 도너츠를 알리고 싶은 것도 욕심이에요. 그래야 또 오더를 받아서 다른 곳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을테니까요.
백만원이 작은 돈일 수 있지만 이렇게 키워가다보면 천만원되고 일억원도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거덩요
서울에서 행사할때 도너츠와 체험단 참여자들도 전부 참석해서 결연에 참여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