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키우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내 자식 나도 모른다는 거죠. 서연이 수학 공부 시키면서 너무 놀란 것은 꿀밤을 먹이면서 화가 막 나는거예요. 더욱 더 충격적인 것은 울 엄마가 저에게 했던 것 같은 말도 하구... 자식 공부 엄마가 못 시킨다고 하는데 저도 예외는 아닌 가 봅니다.

오늘 다중지능연구소에서 유익한 교육을 들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관찰"과 "믿음"이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을 잘 살펴 봐야 겠습니다.
지속적으로 공개 세미나를 운영한다고 하시니
더 반갑습니다. 

 

오늘도 트윗캠으로 방송을 했습니다.
오늘 못오신 아쉬운 분들을 위해 강군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맵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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