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포스팅의 내용은 빠삐의 웹2.0 프로젝트메니저의 신프로젝트의 계획
으로 지인들과 이런저런 논의 중 계획중 아주 초기 아이디어 단계입니다.
열린 프로젝트로 계속 보완되는 내용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모든 것이 임시 계획본 (^^)입니다. 의견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 저장본(2009-08-10)

■ 소셜미디어와 정치 - 3회 연속 포럼 중 제1회 포럼 안내

"소통의 방법터Net 서 길찾다"
- 1회 : 마이크로블로깅을 포함한 SNS
- 2회 : 블로그 및 CUG(까페나 포럼등의 닫힌 커뮤니티)
- 3회 : 기타 미디어(인터넷방송, 메일링리스트, UCC 등)

"9월 8일 : A대표, B교수,C업체 미디어 담당, D국회의원 보좌관
  
 
△ 9월 8일 소셜미디어와 정치 연속 포럼 중 제 1차 포럼 개최
△A대표, B교수 등 소셜미디어와 정치의 소통에 있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마이크로블로그에 대한 이해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를 중심으로 토론회 개최
△ 정치라는 근본적인 소통에 대한 이해와 IT 쇼설미디어 중심으로 그 영향력을 살펴보고 그 소통의 희망의 길을 모색


[제안에 앞서] 
브이코리아(http://vcorea.kr)은 9월 8일 ‘소셜미디어와 정치 - 3회 연속 포럼 중 제1회 포럼을 개최합니다. 우리 정부와 기관들이 사회적 큰 이슈 속에 국민들간의 소통에 적지 않은 진통이 겪으며 그동안 여러가지 정책과 여러 노력이 많이 되었으나 그 결실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 눈부시게 발전되고 있는 인터넷에서의 소통의 기술의 발전 속에서 기업들과 개인의 커뮤니케이션의 모습은 매우 다양해 진 것 같습니다. 그 길을 찾아보고자 하는 이 중요한 소통의 중요성과 가치의 주장과 논의는 간간이 있었지만, 어떤 길과 방법들이 있는지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가와 종사자들의 현장의 이야기의 공유하는 것은 어떨지 제안해 봅니다. 정치의 일선에서 미디어 및 소통을 담당하는 분들의 이해와 고민 나누기를 본격적을 할 수 있다면 좀더 환경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브이코리아는 이와 관련 집중 토론회를 실시해서 그에 대한 논의를 풀어 볼 예정입니다.
 
제1차로 열리는 9월 8일 토론회를 통해서 먼저 ‘마이크로블로깅을 포함한 SNS 소설네트워크시스템’에 대한 가닥을 잡으려 합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트위터 사용 현황 및 활발한 움직임 속에 단순한 유행인 현상인지 아니면 새로운 흐름의 시작인지 그 의미와 이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습니다. 그 효과에 거품이 깔렸다면 어느 수준이고, 그 거품을 걷어낸 진실은 어느 만큼인지 아는 것은, 이후 더 성숙한 정치의 위한 소통의 변화의 실제적 시작 및 기회가 될 것입니다.
 
1회 포럼에 발제자 분들은 모두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이론과 실제적인 데이터를 갖고 있는 분으로서, 현재 보여지는는 쇼설미디어의 전문적 이해와 희망적 관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론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소셜 미디어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험에 근거하기에, 귀담아 들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번 토론회는 윗분들의 발제 내용을 중심으로 깊은 논의가 진행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정부 관계 부처 미디어 담당자 들 및 국회의원 및 담당 비서관님들의 깊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겠습니다. 2차 3차에 이어 지속적인 전문 포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데이터와 결과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행사 주요 일정
□ 행사명 : 소셜미디어와 정치 - 3회 연속 포럼 중 제1회 포럼 안내
□ 일 시 : 9월 8일(화), 6시 30분~9시 30분
□ 장 소 :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 발 제
- A대표, B교수,C업체 미디어 담당, D국회의원 보좌관
□ 논 찬
- 제1논찬 : 브이코리아 유영진대표(임시)
- 제2논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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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0 20:29 [Edit/Del] [Reply]
    제가 보기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트위터라는 소재는
    단순히 마이크로블로그가 아닌
    지금 국내사용자들이 세계라는 커뮤니케이션 과 소통한다는 더 넓게 그리고 깊게 소통하고픈 이야기욕구가 강해지고 있다는 성향과
    솔직하면서도 또 계속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그리고 관심을 더욱더 지속시키고자하는 사람들의 속성이 앞으로 정치와 다른 분야에서
    이를 상업적인목적이아닌어떻게하면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 논의도 가능할 것같고요
    트위터가 과연 국내에서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요런것도 ..

    그래도 확실히 요즘에 트위터라는 소재가 어떻게 발전을 이루고 사람들이 사용하는지 등 기존의 트위터관련강의나 기사와 다른 새로움을 줄 것 같습니다
  2. 명승은
    2009/08/10 20:31 [Edit/Del] [Reply]
    제가 지금 언뜻 드는 생각은..
    지향성이 좀 명확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지난 번 포럼에서 지적되었듯이.. 주제가 너무 광범위하고 누구도 토론하기 어려운 정해진 방향성이 내정돼 있으면...
    맥이 빠지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좀더 명확한 주제와 찬성과 반대 의견, 그리고 서로의 의견에서 배워야 할 점에 대한 모색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면 좋겠네요.
    정치인의 마이크로블로깅 참여, 바람직한가
    식으로 문제제기를 좀더 분명하게 하면 토론의 방향성이 뚜렷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지금은 초기라서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보다는 막연한 인지 수준의 논의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아예 방법론으로 몰고가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참여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와 가이드라인 제시 정도겠죠.

    물론 사례야 다들 초기 상황이라서... ^^ 다만 연관되어 있고 누적된 싸이월드 등의 사례 등과 비교해가면 재미있겠죠.
  3. 2009/08/10 21:15 [Edit/Del] [Reply]
    개인적으로 아주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주제입니다..
    포럼이 진행되면 저도 꼭 참여하고 싶네요..^^

    다만.. 포럼의 방향이 마이크로블로그를 통해서 정치인들과 국민이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에 너무 집중되어 있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내용을 잘 이해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와 정치"가 주제라면...
    정치인과 국민 사이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마이크로블로깅이 블로그와는 달리.. 또는 상호 보완하면서
    국민 개개인의 의사들을 어떻게 집약해 내고 집단 행동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지...
    그래서 간접 민주주의를 보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깊이있는 토론이 진행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암튼.. 너무 기대가 되네요..^^
    • 2009/08/10 21:49 [Edit/Del]
      쇼설미디어의 전반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고요.
      주제를 정치로 잡으면 구체적인 적용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국민 개개인의 의사들 간의 소통의 의견 좋은 것 같은데요?^^
      의견 감사합니다.
  4. 2009/08/12 20:27 [Edit/Del] [Reply]
    제가 볼 때 우선은 정치관련 소셜미디어를 제1차 포럼주제로 하는 흐름에서는
    음 우선은 이걸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소셜미디어가 지향하는 것은 더 넓은 커뮤니티 구상과 이 안에서 유기적인 대화의 흐름이 잘 소통이 가능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면서 사회의 연결을 더 강화하는 것이라고 보는데요 정치를 단순히 정치인들의 홍보나 정당의 의견 개인의 의견이 아닌 그 정치인 자체 개개인에 대한 인간적인면모를 더 보여주는 모습을 통해서 소셜네트웍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을 하면서 서로가 인간적인 면모를 더 볼 수 있게 발전을 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하며 한국의 소셜이용자들이 가져야 하는 자질에 대하여 제시를 하면서 앞으로 정치를 벗어나 소통의 중심에서 과연 마이크로블로그, 트위터를 어떻게 활용하면 국가,개인 사회적으로 더 유용한 대화채널이 될 수 있을지 세부적인 모습과 앞으로 양상에 대하여 알아보면 좋지 않을까요? 각 업계의 실무진도 참여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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