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지내는 정근수 회장님이 새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있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전화를 주셨는데 낼 모래에 연구원들과 식사가 있는데 그때 제안할 로고를 만들어 달라고 하시네요.^^ 허고고...에고 회장님 제가 요즘은 애들 키우고 하느라...어쩌구 저쩌구..
애..그래도 강실장이 하나 퍼뜩해줘 하시는데 꼼짝없이 해드려야 하는 분위기^^

늘 자상하고 격려해 주시는 정회장님 새로운 사업이 잘 되시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애들 데리고 나와 도서관에서 책 보라 하고 작업 했습니다.

회장님 오늘 미팅 잘 되세요~ 담엔 더 시간과 정성을 낼께요.

 
도메인은 임시입니다.^^

논의 하는 절차에 따라 조금 더 발전 시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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