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고수" 프로젝트에 후원하셨던 고재열님과 책도 전달할 겸 스토리라운지에서 뵈었습니다.
유영진님과 식사도 같이 하면서 하시는 일들과 향후 계획들에 대한 비전도 나누었습니다.
가방에 살짝 꺼내시는 디카로 사진을 찍으셨는데 이렇게 기사를 쓰실 줄은 몰랐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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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7 16:12 [Edit/Del] [Reply]
    저는 시사IN을 정기구독하고 있거든요. 잡지에서 직접 봤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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