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요. 그러나 여김없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서포터즈들은 모였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회의실에서 모입니다.

곧 군입대를 앞둔 인비님, 수연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먼길 오신 민들레친구님, 그리고 저 빠삐요.

오늘은 등대대왕 나도되고파님이 오늘 저녁 등대방장모임 때문에 오시지 못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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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오늘은 그 말로만 듣던 삼각지에서 유명한 탕슉집에 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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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새로 합류하시게 된 고구망님(@gogumang)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사진에서 패딩점퍼의 훈남)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4학년이시고 여자친구는 없으시구^^ 정말 사교육걱정없는 가정에서 자라셨더라구요.

학교 공부는 물론이고 입시..그리고 진로까지도 부모님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놔...놔 주셨데요.

그래서 경험도 다양하게 많이 해보시고 또 공부가 필요하겠다는 시점에 스스로 공부도 하고

또 대학과정에 드는 비용도 스스로 해결 하셨데요. ㅋㅋ 이젠 바닥이 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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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탕슉은 정말 맛나요. 잘 먹겠습니당~~ ^^

오늘은 수연이도 아주 이쁘게 잘 견뎌주었답니다.

다음주를 기약하며 그동안 또 온라인에서 활동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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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4 18:16 [Edit/Del] [Reply]
    > 오우, 온라인 서포터즈 2기가 시작되었군요!
    순항이 되길 바랍니다~ 으쌰으쌰^ㅡ^ㅋㅋ
    인비님은 차성준님인가요?ㅎㅎ 고구망님은 반갑군요..ㅋㅋㅋ
    탕슉 맛나겠당~>_ <//
  2. 2010/02/04 19:28 [Edit/Del] [Reply]
    저도 지금 고등학교땜에 학원 넣으려고 준비중인데... 너무 비싸요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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