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게 블로그란 ooo이다. 

단어나 짧은 문장 키워드 정도


자신에게 블로그의 의미, 의지, 자신이 생각하는 블로그란... 무엇인지 생각을 담아 주시면 돼요.

책 표지에 들어갈 거니까 신경쓰셔서 달라고 하시구요,

안 보내주시면 못 올리니까 본인만 손해라는 얘기 하셔야 해요.

여기 댓글로 달아주세요.


인쇄 될 최종 디자인입니다.


 

http://ppappi.net/trackback/101 관련글 쓰기

  1. 모세초이의 생각 // mosechoi's me2DAY 2010/02/03 15:13 [Delete]
  1. 예니 유
    2010/02/02 13:16 [Edit/Del] [Reply]
    맞구요.

    길어야 한 줄입니다~
    본인 이름도 반드시 적어주세요.

    이런 식이죠.

    유연주에게 블로그란 도전이다.
    (ooo에 해당하는 부분만 다른 칼라나 볼드체로 해주세요)

    강영미에게 블로그란 ooo이다.


    강희망에게 블로그란 도저히 포기할 수 없는 새로움이다. .... 이런 식으로

    되셨죠?

    블로거님들, 꼬옥 부탁드립니다~~~

    가급적 오늘 저녁, 늦어도 내일 오전까지는 부탁드릴게요~
  2. 2010/02/02 13:35 [Edit/Del] [Reply]
    어라에게 블로그란 성장판이다
  3. 2010/02/02 14:03 [Edit/Del] [Reply]
    ]유영진에게 블로그란 인생사이다
  4. 2010/02/02 15:16 [Edit/Del] [Reply]
    박종범에게 블로그란 농촌과 도시를 연결하는 다리다.
  5. 강군
    2010/02/02 16:46 [Edit/Del] [Reply]
    강군에게 블로그란 사람을 사랑하는 삶을 꾸리는 살림 이다. ^^
  6. 2010/02/02 17:55 [Edit/Del] [Reply]
    이능원에겐 블로그가 시골 사랑방 이다.

    설명 :앳날 시골사랑방에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돌아가는 정보교환과 회의 , 농기구및 생활도구를 만들면

    서 농한기를 보냈으며 자연발생적인 회의장소로 운영된곳이 시골의 사랑방 입니다.
  7. 이정욱
    2010/02/02 18:26 [Edit/Del] [Reply]
    오래간만이네요 추운날씨에 잘지내고 계시지유~
    휴무스인사드려유
  8. 2010/02/02 18:47 [Edit/Del] [Reply]
    김기예에게 블로그란 유리창이다....창 너머로 들여다볼수 있으니까요~~~
  9. 2010/02/02 19:46 [Edit/Del] [Reply]
    동글맘에게 블로그는 관계맺음이다.
    얼굴도 모르고 같은 지역에 살지도 않는 많은분들과 소통을 하면서 관계를 맺을수 있는 다리역활을
    하고 있으니까.....
  10. 2010/02/02 20:20 [Edit/Del] [Reply]
    삽다리한과에게는 블로그가 친구이다
  11. 2010/02/02 20:21 [Edit/Del] [Reply]
    안마을농장에게는 블로그가 수첩이다.
  12. 2010/02/02 20:21 [Edit/Del] [Reply]
    아람농장한테는 블로그는 시골살이 그 자체이다.
  13. 2010/02/02 20:22 [Edit/Del] [Reply]
    블로그는 영상이의 애인이다. 왜냐하면 사랑하니까... 많이 많이
  14. 2010/02/02 20:23 [Edit/Del] [Reply]
    나에게 블로그란 든든한 동반자이다. 아직은 어렵고 잘 안되지만 믿고 의지하며 따라가면 될테니깐요!
  15. 2010/02/02 20:24 [Edit/Del] [Reply]
    블로그는 우리 건넌방입니다. 가끔 건너가유^^
  16. 2010/02/02 20:25 [Edit/Del] [Reply]
    블로그는 우리동네 우물가 같아요. 동네 여자들 다 모여 수다 떨수 있는 곳이거든요.
  17. 2010/02/02 20:26 [Edit/Del] [Reply]
    블로그는 삶입니다. 살아가는 이유이지요
  18. 2010/02/02 20:27 [Edit/Del] [Reply]
    블로그는 늦둥이래요....눈에 넣어도 안아프고...불면 날아갈까....넘어지면 다칠까....
    이리봐도 이쁘고 저리봐도 귀엽고....우리 인생에 보너스입니다.
  19. 2010/02/02 20:28 [Edit/Del] [Reply]
    블로그는 보약이다. 몸과 마음을 살찌게 하니까요!!
  20. 2010/02/02 20:29 [Edit/Del] [Reply]
    나에게 블로그는 시아주버니다.
    한편으론 어렵고, 한편으론 존경하고, 한편으론 든든하니까...
  21. 2010/02/02 20:30 [Edit/Del] [Reply]
    은솔매에게 블로그란 고스돕이다.
    재미도 있지만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어려우니까...
  22. 2010/02/02 20:43 [Edit/Del] [Reply]
    나에게 블로그은 소통의장소다.
    모든대화가 이루어지고.삶의 진솔한모습을 볼수있으니까
  23. 이래석
    2010/02/02 21:06 [Edit/Del] [Reply]
    나에게 블러그란 기차여행이다
    수 많은 사람들이 타고 내리는 삶의 애환과 슬픔과 고통과 기쁨이 소통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24. 꿈꾸는하이디
    2010/02/03 06:35 [Edit/Del] [Reply]
    하이디(류영희)에게 블로그는 꿈꾸는 집이다

    하이디(류영희)에게 블로그는 가족이다

    하이디(류영희)에게 블로그는 알프스오두막집 건초침대다
  25. 2010/02/03 14:01 [Edit/Del] [Reply]
    김민호에게 블로그는 일기장이다.
  26. 2010/02/03 14:54 [Edit/Del] [Reply]
    빠삐에게 블로그란 열정의 시작이자 열매다
  27. 2010/02/03 22:18 [Edit/Del] [Reply]
    고영문에게 블로그는 통로이다.
  28. 2010/02/04 18:25 [Edit/Del] [Reply]
    정보화마을은 이번 프로젝트와 연관이없는데요;; 빼야 될것 같은데 가능한지요. 아니면 그냥 농촌마을로 하면 어떨까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